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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조 코딩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불편한 진실 | GeekNews GenAI(LLM)는 코드를 자동 생성하고 보조하는 기능으로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음과거부터 “코딩이 필요 없는 툴”들이 있었지만, 결국 실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과정에는 여전히 고유한 복잡도가 존재함ChatGPT 출시 이후 AI 도구의 빠른 발전 속도가 눈에 띄지만, 모든 과정을 획기적으로 바꾸기보다는 주어진 문제에서 일부 단계를 크게 단축해 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AI와 함께 일하는 능력을 키우면 더 생산적이며 더 가치 있는 엔지니어가 될 수 있음. "

툴을 완전히 “길들이는” 법을 익히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빠르게 변하는 도구 환경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험하고 학습해보는 것이 중요함

news.hada.io/topic?id=18712

1 year ago 0 0 0 0

숙련된(시니어 이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지금보다 더 필요해질 수 있음

이들은 AI 툴을 더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으며, “뛰어난 결과물”이 어떤 모습인지 알고 정확하게 “명령”할 수 있음. AI 툴의 도움으로 훨씬 더 많은 코드가 작성되고, 더욱 많은 개인∙기업이 자체 솔루션을 만들 것으로 보임. 하지만 복잡성이 커질수록, 이를 제어할 수 있는 숙련된 엔지니어가 필요해질 것임

1 year ago 0 0 1 0

- 개발자에게 주는 시사점: 작게 시작하고, 모듈식으로 유지하고, 경험을 신뢰.
-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부상: AI와의 협업, 멀티모달 기능, 명확하고 정확한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표현하는 역량이 중요해짐
-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이 돌아올까? 개인용 소프트웨어의 르네상스가 찾아올 것

1 year ago 0 0 1 0

AI 보조 코딩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불편한 진실

구글 크롬팀의 Addy Osmani가 "AI덕에 개인 소프트웨어 개발의 르네상스가 올 것" 이라며 AI 도구의 한계 및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한 내용

- 개발자들이 실제로 AI를 사용하는 방식: "부트스트래퍼"와 "이터레이터"
- 70% 문제: “마지막 30%”의 어려움 - AI의 학습 곡선 역설
- 효과적인 사용 패턴: AI 초안 후 세분화. 작업 단위별 대화 유지. “신뢰하되 검증”하는 접근

1 year ago 0 0 1 0

긱뉴스 계정은 만들어 뒀는데요. 일단 12/12 긱나이트 끝나고 작업 하려고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ㅎ

1 year ago 0 0 1 0

정작 여기는 무슨 용도로 써야할지 잘 모르겠..

커스텀 도메인 된다고 해서 바로 설정했는데, 전체 주소가 너무 안이쁨.

https://bsky.app/profile/xguru.net

중간에 profile 대신 @ 로 하면 안될라나

2 years ago 1 0 0 0

Bluesky 도 시작.
Threads 랑 한번 비교해봐야지

2 year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