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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유영중인 별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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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1 week ago 51 78 0 0

버스 회사 차장님하고 기사들 감정 노동 스트레스 얘기를 하던 중, 주폭 같은 진상 말고 승객의 고령화로 인한 업무 부담과 감정 노동 스트레스가 점점 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타고 내리는데 보조가 필요하신 분도 많고 짐도 있고 정보 제공도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승하차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승차 후에도 넘어져 다치는 분들도 많고.

하여 감정 노동 경감, 사고 경감, 승객 안전 및 편의 증진, 고용 창출 위해 안내사원(옛말로 안내양)을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내셨는데 진짜 좋은 생각아닌가?!

1 week ago 41 69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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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근 만평이 아니다
10년 이상 지난 만평이다

1 week ago 110 223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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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

1 week ago 70 1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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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걱정하지 말🐶

2 weeks ago 75 14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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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2 weeks ago 45 7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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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에 묻은 분비물에서…“조직검사 안 해도 암 찾는다” [건강한겨레] 검사실 문턱을 넘지 않아도, 암을 찾아낼 수 있을까? 이같은 질문에 한 발짝 더 다가선 연구가 나왔다. 조직을 떼어내는 고통스러운 검사 대신, 몸 밖으로 나온 작은 단서만으로 암의 위험을 가려내는 기술이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산부인과 오영택 교수는 최근 ‘메틸화 액체

검사실 문턱을 넘지 않아도, 암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이같은 질문에 한 발짝 더 다가선 연구가 나왔습니다. 조직을 떼어내는 고통스러운 검사 대신, 몸 밖으로 나온 작은 단서만으로 암의 위험을 가려내는 기술입니다.

2 weeks ago 28 69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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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한음악사 오늘 개웃긴굿즈왜이리많냐

위시리스트(yes liszt)
홍조가 생긴 토벵
>>에코백 앞뒤로 플로레스탄 오이제비우스<<

2 weeks ago 9 8 1 5

예전에 카카오T 기사님들이 가혹한 별점제도 아래 고통받고 있대서 어머머. 하며 몇 번 앱 호출 없이 타봤다가 바로 생각 바뀜 빛나는 별. 가혹한 별점제도만이 여성탑승자를 지켜줍니다. 당신들은 가혹한 별 아래 좀더 고통받도록 하십시오

3 weeks ago 117 180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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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별도 따다 주고 싶은 마음으로 해도 사네 못 사네 하는 게 결혼인데 반반결혼? 참 잘도 살겠다.

3 weeks ago 21 9 0 1

이러다가 육아가 반반이 안 되니 갈등이 생기고 변호사를 만나게 되지요.

3 weeks ago 29 57 1 0

어제 삼십대 여성 후배한테 들은 반반 결혼 실태가 정말 호러였다.

생필품 장 볼 때 사도 생리대는 반반 안됨

상대 배우자 본가 방문시 거리에 따라 기름값 차등 + 소요 시간에 따라 방문 횟수 차등

결혼 왜 함?

3 weeks ago 77 131 8 18

만우절이고 뭐고 내 업무가 더 거짓말같고

3 weeks ago 13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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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개빡쳐서 못참고 묻은 상사가 셋이야 셋!!!!!!!!!!!!!!!!!!!!!!!!! 셋이라고!!!!!!!!!

3 weeks ago 30 11 0 0

@ : 4월 1일이라니,,, 왜 1분기 벌써 끝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제일구라같음

3 weeks ago 24 5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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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집 밖에 나오자마자 본 고양이랑 벚꽃이랑 ♥︎

3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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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치원 독감은 전염병인데 애들 있는 곳에 계속 출근시켜서 결국 죽였다는게 너무 끔찍함; 한번도 다른 사람도 병가 낸 적이 없다는데 그동안 다른 교사들은 다 건강했을까? 교사가 아픈지 몰랐다는데 성인 동료 건강상태도 못알아보는데 애들 관찰은 제대로 했을까? 교사도 힘들면 정신적으로 취약해지는데 그게 아이들에게 과연 좋을까? 서류 위조 하는데 그 외에 교사 월급이나 식재료나 다른 활동 관련해서 위조한 적이 없을까? 저정도면 분명 전수조사하면 다른 위반사항 우르르 나올 거 같음.

3 weeks ago 13 14 1 0

인정받은 3건이나 되는 성범죄자가 매체에 얼굴 내보이며 활동했던거 참 놀랍다. 그것도 지독한 딸바보를 콘셉트로

3 weeks ago 12 12 0 0

직무에서 불안함을 느낄 때 스스로에게 하는 말.
> 어쨌거나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은 나다.

3 weeks ago 54 58 0 2

"AI가 인간을 대체할 거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라는 말이 와닿네.

3 weeks ago 28 38 0 0

만우절은 모르겠고
만두절 같은 거 있으면 좋겠어용
만두 주는 데이

맛있겠당

3 weeks ago 54 90 0 5

콧구멍 입구쪽에 상처나서 후시딘 발랐더만 갑자기 목이 너무 따가워서 물 급히 마셨더니 목에서 후시딘 맛 나네 ㅠㅠ
점막 깊숙이도 아니고 입구인데도 안연고를 따로 발라야되나보다. 호흡으로 흡수 되남... 역시 용법용량을 안 지키면 피 보는군

3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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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변덕에 불법 전쟁” 미·유럽 3200곳 ‘노 킹스’ 함성 “전적으로 대통령의 변덕에 의한 전쟁이다.” 이란 전쟁 한달을 맞은 28일(현지시각) 오후 워싱턴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내셔널몰 동쪽 끝 자락에 ‘노 킹스(No Kings·미국에 왕은 없다)’를 외치는 대규모 시위대가 모였다. 지난해 6월, 10월에 이어 세번째로

“트럼프 변덕에 불법 전쟁” 미·유럽 3200곳 ‘노 킹스’ 함성
www.hani.co.kr/arti/interna...

"이날 3차 ‘노 킹스’ 시위는 지난해 10월 약 2700곳에서 열린 2차 시위 때보다 훨씬 더 확산됐다. 전통적인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 아이다호, 조지아주의 소도시에서도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성조기를 흔들었으며 파리·베를린·마드리드 등 유럽에서도 동시다발 집회가 열렸다."

3 weeks ago 5 15 1 1

위계에 의한 성폭력도 진짜 미친 쉐끼들인데 황씨 같은 경우는 그냥 길 가는 여자 잡아다 추행한 것도 있어서 진짜 더 무서움;;;;;;;; 그 자리에 피해자 여동생이 있었고 말리는데도 그랬다는 게;;;;;;;;;;; 아니 그냥 미친놈이잖아 사회에서 격리해야 하는 거 아님??

3 weeks ago 64 135 0 0

사람 사는 건 크게 변하지 않아여

지가 움직이거나 하면 모를까

그냥 민증이라는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제 큰 잘못을 하면 감옥에 갈 수 있다 말고는 달라지는 건 없어용

3 weeks ago 7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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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이라고 벌써 표지 바뀌었는데 넘 웃김 ㅋㅋ 의다살 맨첨에 분홍 일색이라 뭔가했네 ㅠㅠ
마마살도 줄거리 그 자체의 상황이라 넘 웃김 ㅋㅋ 차기 교장 빼고 아무도 안남은거 실화냐고 ㅋㅋ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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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체력 완전 쓰레기.. 비도 오는데 집에서 자게 해줬으면 좋겠다

3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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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예수께선 전쟁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미 고위 관리들 꼬집어 교황 레오 14세가 29일(현지시간) “예수는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듣지 않으며, 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레오 14세는 이날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종려주일(부활절 직전 일요일) 미사에서 “평화의 왕 예수는 전쟁을 거부하시며, 누구도 전쟁을 정당화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레오 14세는 성경을 인용해 “예수...

교황 “예수께선 전쟁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듣지 않으신다”···미 고위 관리들 꼬집어
www.khan.co.kr/article/2026...

"레오 14세는 이날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종려주일(부활절 직전 일요일) 미사에서 “평화의 왕 예수는 전쟁을 거부하시며, 누구도 전쟁을 정당화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레오 14세는 성경을 인용해 “예수는 무장하지 않았고, 자신을 방어하지 않았으며, 어떤 전쟁도 치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3 weeks ago 33 7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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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 수여하는 국제수학자대회, 수학자들 “미국 개최 안돼” 국제수학자대회(ICM·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ians)는 4년마다 개최되는 전세계 수학자들의 최대 학술대회다. ‘수학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여하는 대회로, 2022년 대회에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한국계 최초로

‘필즈상’ 수여하는 국제수학자대회, 수학자들 “미국 개최 안돼”

3 weeks ago 1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