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중에 회사 근처에 3월에 개업한 이쪽 레즈 술집이 있단 걸 알게됨
(회사는 서울이 아님)
Posts by 별뎅이
인정하는 바입니다
인정하는 게입니다
인정하는 레즙니다
인정하는 헤테롭니다
인정하는 에이습니다
인정하는 팬입니다
예, 많습니다. 우리는 주민번호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고, 심지어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에서조차 그것은 공기만큼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이라는 존재의 증명을 나라에서 주는 번호로 해야하는 나라에서, 그 번호가 없이 살아감은 어떤 느낌일까요?
유령.
그것 말고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누려야 할 순간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니까요.
저 8천 5백명의 아이들은 학교에 나가는 다른 아이들을 보며,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요.
"외국인 학생에게는 '입학을 신청할 권리'만 주어져 있을 뿐, 학교에는 이를 받아들여야 할 의무가 없어, 서류나 언어 등의 이유로 입학이 거부되기도 한다."
"모든 아동이 출신과 배경에 관계없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 이를 위해 현행 법령상 입학 의무 조항의 대상을 '내국인'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 또한, 취학통지는 이주배경아동과 그 가정에도 의무적으로 발급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아동이 발달 단계에 맞는 적절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군 위안부’ 생존자, 정부 공식 사과 수용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허무하지만... 감사”
24일 ‘미군 위안부’ 생존자들이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사과에 대한 수용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부의 사과를 공식 수용하면서도 주한미군과 미국 정부의 책임 인정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등록 2026-03-24 15:26
대충 인도에서 트랜스젠더(성전환자)가 되도록 권유하는 행위를 위법으로 지정한다는 내용이 인도 헌법에 위배된다는 내용입니다.
쓰는 저도 이게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frontline.thehindu.com/social-issue...
얼마전에 친구들 만난김에 시스 어플을 깔았는데 생각도 못했던 집 앞 카페가 사장님이 퀴어인 곳이라는 걸 알게되어서 넘 놀랐음ㅋㅋㅋㅋ
(우리 집은 홍대 이태원이 아닌데)
새벽에 기침이 너무 심해서 잠에서 자꾸 깬다...
전에 조사했던 내용에 Ai는 옳은지(X) 보상이 되는지(O)로 설계되어 윤리없이 행동한다는 말이 있어서 사람과 대화가 길어지면 무조건적 칭찬이 출력되는 것은 내놓을 보상이 칭찬 말고 다른게 없어서인가? 라는 질문을 해봤고 의외의 답을 줬습니다. 안전하고 갈등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확률적으로 자주 선택된다- ... 라는 답이었습니다.
최근 몇년간 걸린 감기중에 젤 심한데 독감은 아니라니... 믿을수없다 상태로 사는중
고속버스를 탔는데 내 뒷자리사람이 내 의자에 겉옷을 걸어둠
내가 타도 안 뺌
뭐지?
그냥 머리쿠션으로 쓰고있음 지금
내란에 초범을 운운하는 게 법률가적 양심에 맞냐 진짜?
아니ㅠㅠㅠ 내란범인데 전과n범이면 어떻게 할 거냐고
내란이 장난이야?
아무래도 내란범은 대부분 초범인 편이죠
아직도 초범인 점이 참작되었다는 사실 이해가 잘 안 간다. 법률상 감경 아니고 정상참작감경(구 작량감경)이라며.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는 때에는 그 형을 감경할 수 있다."가… 감경을 무조건 해야 한다는 말이야? 초범이어도 죄질이 나쁘고 피고인이 반성하지 않아서 감경을 안 할 때도 있다며? 윤석열 왜 감경이 돼?
쿨럭쿨럭쿨럭켁
에구 제가 요즘 블스에 자주 못들어와서 답이 늦었네요. 가능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참여신청이 꽤나 들어와서 참여폼은 닫아두신듯해요
바이와 팬을 명확히 구분하여 바이 라벨의 포괄적 사용을 거부하시는 경우는 참여 조건이 맞지 않지만, 바이도 포함하면서 정체성 라벨을 복수로 사용하시는 논모노이신 분들은 모두 참여 조건에 부합된다고 합니다.
[리포스트 요청]
바이섹슈얼 미세 차별 경험에 대한 연구 참여자를 찾습니다!
(바이 스펙트럼으로 정체화하는 논모노섹슈얼 - 폴리, 팬을 포함할 수 있음)
docs.google.com/forms/d/e/1F...
세종호텔지부에서 현수막 연대 요청드립니다.
2월 말, 세종대학교 입학식이 있습니다. 세종대학교를 현수막으로 도배하겠습니다. 세종대 학생들이 주명건과 세종호텔 해고 사태를 알 수 있도록 힘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수막 문구는 함께 보내주셔도 되고,
어려우시면 저희가 문구를 짜겠습니다.
👉 현수막 개당 3만원, 우리은행 1002-731-137435 ㄱㄹㅎ 로 보내주세요!
📆 신청마감 : 2/27(금)
난 홍성수 제일 짜치는건 그 트랜스젠더 입학에 입에 담지 못할 쌍욕 하던 자기네 학교 혐세들에게 한마디 하라니까 "걔들도 내 학생이다" 어쩌고 하면서 끝까지 묵묵부답했던거. 제자가 잘못한걸 잘못했다고 혼내지 않는게 무슨 선생이고 교수냐
“나의 제자이기도 한 이들을 무조건 ‘혐오주의자’로 낙인찍을 수 없었다"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 피해자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 마디 하지 않고, 피해자의 존엄과 일상을 무너뜨린 가해자 안희정은 무슨 낯으로 정치적 교류의 장에 등장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는가.
이러한 자리를 가능하게 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시민 앞에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하라. 더불어민주당은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를 즉각 차단하라. 우리는 권력형 성폭력과의 단호한 결별을 요구한다.
🔥공동성명 전문: readmore.do/juPC
공정거래위원회가 4년여간 설탕 가격을 담합한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에 과징금 4083억원을 부과했습니다. 담합 사건에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가운데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를 앓다’라고 표현하는 것 또한 차별적인 표현으로 완화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아주 그냥 형량 바겐세일이다. 스팀도 이 정도는 못한다니까.
사법부는 뭐가 꼬와서 내란범들 저리 열심히 봐주는지 진짜 모르겠다.
정말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반대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찬성합니다. 이 한 줄 남기는 거 그리 어렵지 않잖아요... 지나가면서 한번씩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