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블친네 집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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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블친네 집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매콤한 떡볶이에는 튀김이 짝꿍처럼 따라오듯이
씨뻘건 쭈꾸미나 낙지볶음에다는,.
요렇게 노릇노릇 전이 찰떡궁합이지요 ..
씻군 굴은 전분가루 데구르르,.
소금 푼 겨란물 묻혀다가
넉넉히 기름 두른 팬에 지글자글...
굴전을 한바가지 지져봅니다..
낙지볶음은 아주 매운맛으로 시켰지요,.
요 양념에 푹 젖은 양배추가 또 그렇게 맛이 좋으니까는
양재기에 흰쌀밥 턱 ,,
양배추 듬뿍 들어있는 양념을 푹 떠넣구
콩나물 김가루 참기름 또옥 . .
싹싹 밥까지 비벼먹으니 아유 기가맥힙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베트남 가요 오늘
오랜만에 왔다!
파과 재밌나
청려 이거 있음
요즘 그림을 배움
기분이 이상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