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Posts by 젤리걸
계엄당을 찍는다고? 솔직히 제정신 아닌 것 같음 계엄당 찍는 인간들 진짜 미안한데 계엄군한테 본인이나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해코지 당해봤으면 좋겠음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기본권 침해되는 기분을 직접 느껴야 정신차릴 것 같음
모기 멸종 기원 플리즈
제발 선거 운동 그만해줘 이걸 이틀이나 더 견뎌야 하다니 하루 종일 집에 있던 고양이는 이걸 어떻게 견딘거지
옳소 기왕이면 한강뷰로😎
밖에 나가고 싶은데 잠옷이 아닌 옷을 입고 싶지 않음 결국 머리 감고 샤워까지 하고서 집에서 유튜브보는 사람 됨
종소세 신고 완료. 막상 하면 별 거 아닌데 왜 이렇게 미루게 되는지🥲
우리나라 선거운동 문화가 바뀌었으면 좋겠다 주택가에서 음악 틀고 큰 소리로 마이크 쩌렁쩌렁 하는 후보는 안 뽑는 분위기로
아 제발 선거 언제 끝나 선거운동 좀 그만해 시끄러유ㅓ 죽겠네
??? 공중파에서 생중계 아니야?? 얘 진짜 제정신인가?
뭐라고 햇는뎁???
내 얘기인데 왜 여러분들이...
종소세 신고를 아직도 미루고 있는 프리랜서가 있다???
날씨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감옥갈 각오로 치게
적어도 3주 연속 금요일밤에 비오고 있음 (더 될 수도 있음 내가 기억을 그때부터 하는 거) 날씨 새끼 진짜 개싸패또라이새끼
중2때 듣던 노래 다시 듣고있음 그 시기 흑역사가 떠올라서 괴로운데 솔직히 노래가 좋음은 부정 못 하겠다 ㅋㅋㅋㅋㅋ 후 싸이월드 이제 폐쇄 됐겠지? 다음카페도?
웅 나는 어그 쓰레빠 신어서 엄청 짧은 장화 샀오ㅋㅋㅋ
어그는 긴거신어 짧은거신어.??
날씨미친샛기존나싸이코패스인거같음습기실화냐
다음달에는 글쓰기모임 휴식해야겠어 지난달부터 글쓰는 영역 뇌가 안 돌아가
‘찐따’라는 단어를 이해 못 하겠어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단어의 사전적인 정의 말고 사용자가 고르는 의도나 청자로서 들을 때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말이야 그게 뚜렷하게 와닿지 않아 찐따같다, 찐스럽다 등 안 좋은 의미로 쓰는구나 정도만 짐작하지 뚜렷한 대상이 떠오르지 않아 근데 요새 갑자기 든 걱정이 ‘사실 그게 나였다면 어떡하지?’
엇?? 진짜네요?? 이런 기능있는줄도 몰랐는뎈ㅋㅋㅋ 지금 풀었어여 괜찮으심 다시 신청해주실래요?
우와 메타인지?라고 하나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외부의 시선으로 보는 것이 날카로워서 좋았어요 혹시 서이 신청해도 되나요?ㅎㅎ
초코케익 먹고싶어
근데 이제 진짜 코엑스는 못 갈 것 같아 전시 행사하는 지상 공간은 괜찮은데 지하 공간은 어김없이 숨 쉬기가 힘들어지더라고 특히 현백 지하에서 파르나스몰 이어지는 공간 음식 냄새 매캐하고 사람 미어터져서 속에서 뭐 올라오는 줄
남미새 특 잘생긴 남자 보는 순간 만병 통치
오늘도 코엑스~현백~파르나스몰 라인 갔다가 세미 공황 온 사람 됐음 ‘하 시발 숨쉬기 힘드네 얼른 나가야지’ 이러면서 표정 개썩은 채 걷는데 앞에 개잘생긴 백인남 두명이 먼저 나가고 문 잡아줘서 순간 공황 치유되는 경험함
돌고 돌아 결국 최애 케이스는 범퍼도 코너도 무엇도 없는 얇고 투명한 케이스
케이스를 바꾸면 핸드폰 바꾼 기분이 들어
햐 벌써 다 하셨다니 👏👏 대단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