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크리에이터가 두각을 안 보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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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Posts by 가납사니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89 candles would have set off the sprinklers, so we settled for one — and one perfect slice of cake (with @bradtakei.bsky.social on ice cream duty). Thank you to every friend, fan, and fellow traveler who has made these 89 years such a joyous voyage.
우표를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어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정말 많은 편지를 쓰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구트, X가 팔란티어의 선언문을 파시즘이라고 지적한 작가 계정을 영구 차단, 밴하였음.
애초에 읽지 않은 책 중에 '결정적인' 한 권을 고른다는 게 말이 안 되는 짓이다.
히치콕?
프리랜스 창작자가 노동법상 노동자의 정의에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단체협상 능력이 있는 길드는 필요하지 않겠나? 특히 AI 회사들의 저작권 도용에 관해 정부조차 편을 드는 듯한 분위기에서는 필요할 듯. 간단히 말해 임금노동자가 아니라도 이른바 "을" 자리에 서는 직군의 협상권을 인정하는 제도.
길드라고 하면 중세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미국만 해도 작가 길드 (WGA), 영화감독 길드 (DGA), 베우 길드 (SAG) 같은 게 있다. 임금노동자 지위는 없지만 파업권, 교섭권은 있는 단체들.
인문학 사회과학 일부러 돈 들여 양성하지 않으면 경영대 영포티 교수가 사과대 특강 들어와서 우리나라 노조는 희생정신이 없다는 개소리를 하는 걸 보고 있어야 하니 똑띠 하도록
검찰은 행정부 소속변호사고, 님은 지금 일개 사인이세요. 어디서 잡문을 갈기고 계시는 것임..
인형 옷을 샀는데... 선적이 안 된다고. 아마도 모자의 모 브랜드 로고 때문인 듯하다. 아... 전혀 생각을 못했네. 이런 일 처음.. ㅜㅜ
야~ 호~
#애들은이해못함
나는 SNS를 기본적으로 누군가에게 보여줄만한 글을 올리는 퍼블리싱이라고 생각하며 쓰는 편이었는데 문득 오늘 내 프로필에 모인 글들을 보니 뭐 딱히 세상에 필요한 글은 아니구먼,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어쩌겠어. 🤷🏻♀️ 그냥 이런 글을 올리는 계정입니다.
해적판이나 창작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가에 대해 말하다보면 결국 도서대여점과, 그 이전에 있던 "비디오 대여점"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수가 없지 않을까. 공유는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그리고 비디오대여점이 없었다면 문화는 전파가 되었을것인가. OTT는 여기서 자유로운가.
NT노벨 초기에 대여점용 서적이란걸 따로 만든다거나 해서 어케든 창작자에게 보상이 가게하려고 몸비틀기도 해보고 했었지만...그다지 의미는 없었지.
해적판 논란은 고 신해철 형이 이미 정리해준 바 있다
베이징신기한점2
식당 대기줄이 긴 데는 의자를 쫙 깔아놓고 기다릴 공간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놀 거리를 제공함
하이디라오에 있는 네일 그거 괜히 있는게 아님
지금 기다리는 데는 고양이 모형 색칠ㅋㅋ할수있는거 줌
2년반을 살았는데 관광지스러운 곳이라고는 밀레니엄 파크, 틸트만 가보고 네이비피어도 영화보러 amc 간 거였고... 이번에 보고 와야지 싶음ㅋㅋㅋ
불법복제 문제는 윤리문제가 아니라...
산업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함. 정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불법복제 자연스럽게 밀려나게됨.
당연히 소득수준이 안되면 관련 산업이 생길 수가 없고
몇 단계를 건너뛰고 쉽게 결론을 내리면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납득을 못하지. ㅋㅋㅋ
유튜브건 네이버건 구글이건
결국은 남의 지적재산권 침해해가면서 성장한 사업이니까...
저작권 문제는 좀 넓은 시각이 필요함.
컨텐츠 산업이나 지적재산권을 중시하는 거 자체가 선진국이기에 가능해진 거고, 그런 선진국산 컨텐츠가 모두가 누릴 만큼 쌀 수는 없는 노릇임.
그걸 소득수준에 맞춰서 어떻게라도 해보려던 게 지역코드 같은 건데 별로 소용 없었고… 지금도 유튜브 구독 인도로 하고 윈도우 베네수엘라 가격에 사려는 사람들과 창과 방패 하고 있잖음.
저것도 세계적인 기술기업이니 창과 방패라도 하지 보통은 그럴 의지도 능력도 없어서 저소득 떨거지들한테 맞춰 싸게는 안 판다 선진국이랑 같은 값에 사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로 나온다고.
이미 전멸 아닌가?
지방시외버스
철도운임을 계속 바닥으로 깔아서 생기는 문제가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영업기반까지 이게 파먹어버린다는 문제가 있음. 안그래도 노선망 확장되고, 배차나 속달성으로 찍어눌러버리는게 근래 철도인데, 여기에 운임까지 동등이하로 낮아버리니 채산이 애매한 버스 노선들은 말 그대로 녹아내림. 특히 심한게 시외버스. 고속버스는 회전율로 버틴다지만, 지방노선 시외버스들은 병행선은 운임에, 독자노선은 인구감소에 녹아내리는 중이라.
커버곡이 원곡보다 조회수는 잘 나오겠지.
클래식영화제목보다 그거 따라한 한국영화제목이 먼저 나오면 그저 짜증이 날 뿐.
검색하면 원곡보다 커버곡이 먼저 나오는거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간혹 원곡보다 좋은 커버곡이 있긴 하지만 그건 100번 중 1번이나 될까. 게다가 설사 그렇다하더라도 원곡이 우선 검색되어야한다고 생각해.
미국으로 튀었던 사람은 도주우려 없다며 불구속인데 고공농성 하느라 도망갈 곳도 없는 분은 구속이구나... 진짜 사법부 조져야 된다.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
작년에 고향 카페에서 30대~50대 사람들 모아서 같이 감상했는데
다들 온갖 감정이 몰려들어서 20분할 뒷풀이 2시간했습니다. ㅋㅋㅋ
성범죄 무고죄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는데 찬성. 조선에서는 반좌율이라고 해서 무고를 저질렀음이 밝혀지면 본인이 무고한 죄만큼 벌을 받았다. 그러니까 역모를 무고하면 본인이 역모에 해당하는 벌을 받음.
그거 받고 성범죄를 저지른 놈이 무고라고 주장했는데 범죄가 사실임이 밝혀지면 무고의 무고죄를 적용하여 형량을 따블로 적용하자. 쫄리면 뒈지시든가
조란 맘다니가 시장이 되고 나서 아주 세세한것 까지 따지고 나서는 CBS. 우리도 비슷한 현상을 알죠: 민주당계가 정권 잡으면 온갖 의혹을 다 터는데, 민정당계가 정권을 잡으면 뉴스가 “비 오는 날에 소시지빵”으로 변하는 모습을요.
이 이중잣대 때문에 제가 항상 하는 말중 하나가 ”우익이 선출되지 않으면 언론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라도 우익에 표를 절대 주면 안된다“죠
youtube.com/shorts/gFpOb...
고위 공직자가 되고 싶은 놈들은 평소 처신을 잘해라. 못했다 싶으면 아예 나서질 말고. 폭력교사와 자녀 이중국적 장난친 놈들이 뭐 떳떳하다고 기어이 고위 공직자가 되겠다고 나서냐 나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