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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나우

저희집에 있었는데 같은 면적 깎는데 시간과 힘이 엄청 걸리더라구요 🥲

1 day ago 1 0 1 0

휴먼들이 기본으로 장착하는 맥락이 없는걸 보니 봇인가?

2 days ago 0 0 0 0

구 트위터는 끼리끼리 놀고 뭔가 먹이를 던지면 와서 덥석 무는 분위기였다면 블스는 진짜 아무 맥락이 없어보임

2 days ago 0 0 1 0

블스 특인거같은데 뭔 색계인지 몸파는계정인지가 와서 하트를 찍는데 아무 맥락도 없고 그냥 한글사용자면 와서 찍는가봄

2 days ago 0 0 1 0

키친이 좀만 더 크면 식세기 하나 더 달고 두 개 돌리며 마음의 평화를 얻고 생활하고 싶음

4 days ago 0 0 0 0

서위스 와서 선택권이 없어서 일렉트로룩스 이것저것 써본결과 다 미디오커하다는 것이 결론 내구성도 별로고 제품력도 그냥 그렇고

4 days ago 0 0 1 0

나는 음식물 부분 절대 안만지고 포크 칼 숟가락 하나하나 방향 맞춰서 넣는게 마음이 안정됨

4 days ago 0 0 1 0

지난번에 친구가 와서 우리집 식세기 보고 자기는 바구니 스타일이 좋다고 바구니 빼서 개수대에 있는거 와르르 넣고 돌리니까 편하다고,,,해서 와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너무 놀람

4 days ago 0 0 1 0

저번 부엌에 내가 고른 지멘스 식세기는 커틀러리 서랍도 따로 있고 수납도 많이 되서 속이 시원했는데 일렉트로룩스 바구니에 넣고 뺄때마다 아주 짲응

4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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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넣고 빼는 거 자체가 이미 심기를 거슬리며 시작함 이런 스타일은 거꾸로 넣어야 잘 씻기는데 그럼 넣다가 음식물이 손에 묻거나 빼면서 포크나 칼 날카로운 부분을 만져야 되고

4 days ago 0 0 1 0

이사온 집의 식세기 자체도 짜증남 서위스 규격에 맞추느라 일렉트로룩스 달려있는데 많이 들어가지도 않규 커틀러리 넣는 서랍도 따로 안달려있어서 바구니에 거꾸로 넣어야하고

4 days ago 0 0 1 0

근데 식세기에 넣기 어려운 모양의 그릇(파스타 볼, 아기 식판)들이 일상에 추가되면서 식세기 로딩 루틴에 위협이 되고 있음

4 days ago 0 0 1 0

그래서 한번의 감각 테러 볼륨으로 인한 정신건강 위협을 줄이고자 하루에도 수시로 돌려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4 days ago 0 0 1 0

손에 닿는 느낌도 너무 싫어서 반드시 브러쉬 쓰는데 스폰지를 쥐고 문지르는 것조차 싫기때문임

4 days ago 0 0 1 0

왜싫은가 생각해봤는데 완전 감각 테러라서 그런거같음 촉감이며 후각이며 시각이며

4 days ago 0 0 1 0

나는 설거지가 너무 싫은데 식세기 로드하는 노동도 너무 싫음

4 days ago 0 0 1 0

먹고 나서 그대로 두면 열리면서 그릇 설거지 싹해서 건조하고 음식물 쓰레기 버려주고 식탁 닦여서 열리는 그런 식탁 나오면 당장산다

4 days ago 0 0 1 0

우리 차에 들어가지도 않을게 뻔해서 배달주문함,,,조립서비스도 주문함,,,

5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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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늘어나는 아기책 수납을 더이상 미룰수가 없다,,,

5 days ago 0 0 1 0

내가 원하는 건 라탄 바구니였는데 아기가 꺼내다가 다치거나 바닥에 상처날거같아서 결국 해초 바구니로,,,누구도 원하지 않는 대형가구를 주문,,,

5 days ago 0 0 1 0

오픈매리지는 오히려 가족과 평생계약을 중요시하는 아시아에서 더 흥해야할거같은데

1 week ago 0 0 0 0

아시아에서는 아무래도 조용하게 불륜을 할거같은데

1 week ago 0 0 1 0

정확히는 오픈매리지를 원하는 파트너와의 갈등때문에

1 week ago 0 0 1 0

중년이후에 테라피스트를 찾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오픈 매리지때문이라는 얘길 들음

1 week ago 0 0 1 0

체력이 없는게 제일 크고

1 week ago 0 0 0 0

육아 정말 산넘어 산이다 끝없는 파도처럼 밀려듬

1 week ago 0 0 1 0

육아 정말 너무 빡세고 너무 행복하고
하 힘들어

1 week ago 2 0 0 0

결말은 그렇게 어둡지 않았으나 시작부터 중간이 너무 어두워서 괴로웠다…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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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이번달의 책은 또 엄청 어두워서 얼른 읽고 치우고 싶다 😬

1 week ago 0 0 1 0

아기 감기로 약먹이고 체온재고 어쩌고 밤잠 설친지 3일째되니 사람이 맛이 간다 맛이 가

1 week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