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날NAL

점심때 오이참치비빔밥 먹어야지...

10 months ago 0 0 0 0

말하다보니 제가 너무 오타쿠같지만
어쩌겠어요 저는 라벨 평전이나 편지글 영역본을 뒤적거리는 진성오타쿠가 맞는걸...
2D친화적 인간이 맞습니다만 클래식을 굉장히 열심히 들어왔거든요
본질적 취향은 클덕이긴 합니다😂

10 months ago 0 0 0 0

제가 밤의 가스파르를 빼먹다니 😨 밤의가스파르 교수대도 나왔습니다... 어지간한 중요한 작품은 다 나왔어요. 라벨 초기작으로 물의 유희가 아니라 그로테스크한 세레나데(본인 왈 첫 작곡)를 들려준 데에서 많이 놀라고 감독님 보통내기가 아니시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10 months ago 0 0 0 0

실제 라벨 집에서 촬영해서 라벨이 직접 꾸민 그 예쁜 집을 많이 보여주는 것도 좋았네요 😊
음악적으로도 볼레로만 나오는 게 아니라 라 발스, 그로테스크한 세레나데, 어미 거위, 피아노 트리오, 바이올린 소나타, 현악사중주, 거울, 죽은 왕녀의 파반느, 피아노 협주곡... 스토리상의 적재적소에 골고루 나와서 그것도 좋았어요. 라벨음악의축복이 끝이없네

10 months ago 0 0 1 0

저는 라벨 본인 행적에 근거하여 라벨을 무성애자로 해석하고 있었는데 영화도 그리 해석을 하고, 그걸 상당히 깔끔하고 명확하게 보여줘서 에이엄의 멋진 가시화 아닌가? 라고도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

10 months ago 0 0 0 0

라벨 본인의 글씨체나 연필 잡는 방법이나 스쳐가는 군복에 박힌 군번을 고증하질 않나 실제로 입었던 파자마와 동일한 디자인의 의상을 갖고오질 않나 대사도 쉴새없이 실제발언이 나오고... 5초만에 스쳐가는 장면이 알고보면 실제 에피소드이거나 실제 이루어질 일을 스치듯 언급하는 거고... 너무무서웠어요 그래서좋았어요
주인공이 중노년 남성 예술가인데 조연들이 거의 다 중년여성인, 그리고 그들을 매우 아름답게 비춰주는 예술영화도 귀하고요

10 months ago 0 0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그리고 그 와중에 이 영화를 세 번 봤어요 <볼레로: 불멸의 선율>
라벨 오타쿠인 제가 봐도 무서울 정도의 고증에다가, 영상도 의상도 아름답고,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적재적소에 들어가서... 그리고 제가 읽어온 라벨 편지나 평전의 내용을 감독님이 굉장히 깊게 들어가서 영화제작했는지, 실제 행적과 발언들도 쏟아져서 정말 놀랐어요. 사실상 실제 인생에서 각색이 거의 안 들어갔더라고요. 나오는 주조연 배우들도 실제인물과 많이 닮았고... 오타쿠가 최애이야기를 영화로 구현하면 이렇게 된다는 느낌... 연출이 정말! 좋았답니다.

10 months ago 1 0 0 0
Post image

책읽을때 쓰려고 했던 북크레용을 공부할 때 쓸 줄은 몰랐죠...

10 months ago 1 0 0 0
Post image

바쁘네요
공병낸거 살짝 올려보고...

10 months ago 0 0 0 0
Advertisement

10월 슬럼프
11~12월 복귀
1월 몸이 맛이 감
2월 복귀
3~4월 공부는 했으나 딴짓을 많이 함...
정신차려야돼

11 months ago 1 0 0 0

딴짓하다가 속상해질 일이 생겨서요
공부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보다 하게 되네요😅
다시 이 계정에서 힘내보겠습니다...

11 months ago 2 0 0 0

솔직히 말해서 딴짓도 꽤 했는데
슬슬 다시 정신차리려고 온 것도 있어요
금요일에 영화 하나 보고올거고 그 뒤로는 쭉... 시험전까지 최대치로 달려야 합니다

11 months ago 0 0 0 0

새벽에 간만에 와 보다...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열품타는 안 써서 증명할 길이 없군요
지난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건지 신체 상태가 심상치 않아서 잠깐 공부 멈추기도 하고 침도 맞아보고 생 난리를 쳤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져서... 요즘 항상 새벽 두세시에 눕고 있습니다 오늘도 좀전에 누웠어요

11 months ago 2 0 1 0

4주를 빡세게 달렸는데요
이번주 들어... 체력이 부족한건지 심력이 고갈된건지 공부가 너무 안 되어서 속상해요🥲 뭘 들어도 머리에서 튕겨나고 암기도 안 되고... 왜이럴까요ㅜㅠㅠ 답답하네요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붓카케우동을 해먹었어요
처음 한 거였는데 대성공!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12월 열품타 결산 209H 40M
열품타 시작할때 한달 200시간이 가능한건가 했는데 되네요 이게

1 year ago 0 0 0 0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마스크팩이 나한테 진짜 잘 맞다... 밤에 팩하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쫀쫀해

1 year ago 1 0 0 0
Advertisement

학전시플라톤... 전시즌에서 상당히 고요하게 나왔는데 분명히 코드네임이 그 플라톤인 이유가 있을텐데 생각했었다
그리고 시즌2주역이라는소식을... 와우
코드네임 칸트 보부아르 플라톤 전부 여성패싱이라는게 너무재밌는점

1 year ago 1 0 0 0

꺄아아악‼️‼️‼️‼️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2024 마지막 노래 요아소비 축복
2025 첫 노래 아도 나는 최강
한껏 나자신을 축복하면서 새해에는 잘 살아가길 바라며!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묘하게 에너지가 남았길래 중간에 운동도 했던 어제
그리고 내용자체가 어려운 두과목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막판에 체력딸려서 바코드가 되어버린 오늘...
나자신 수고했다
내년에 더 열심히 하자 화이팅!
블친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year ago 0 0 0 0

가혹하고... 속상한 연말입니다

1 year ago 1 0 0 0

배고프군
오전동안 슬렁슬렁 복습하고 sns들어왔더니 큰 사고소식이 있네... 명복을 빕니다.

1 year ago 0 0 0 0

하루에 조문 하나씩 쓰는 건 별생각없이 넣은건데 조문 넣을거 고르면서 해당 법리를 한 번 더 읽게 되는 효과가 있길래... 이 형식 쭉 가져가려고요

1 year ago 0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4주동안(중간중간 빼먹은 날도 있지만) 불렛저널 형태로 스터디플랜 관리를 해봤는데 효과가 좋아서 내년에도 쭉 쓰려고 합니다
이 형식 맘에드네요... 진작 쓸 걸. 불렛저널이란걸 손으로 달력 그리는 다꾸라고 오해하고 있다가 아니라는 것을 직접 해보고 깨달았어요🥹 나한테 너무 잘 맞는 관리법이었잖아

1 year ago 4 1 1 0

피곤한지 자꾸 오전시간에 졸아버려서 큰일이다... 오늘도 한시간 반정도 딥슬립해버려서 일정이 쫙 밀리는 불상사가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클스마스 하루 쉬어간 후 계속 불타는고양이

1 year ago 0 0 1 0

잠이 전혀 안 오는데 왜일까
낮에 낮잠잔것도 아니고 커피를 많이 마시지도 않았고 종일 공부도 했고 잘 살았는데 왜이리 잠이 안 오지

1 year ago 0 0 0 0

늘 연말마다 우울하고불안해하며 힘들어했는데 신기하게 올해는 처음으로 연말이 전혀 힘들지 않고 오히려 내년을 기다리고 있네요
이런 경험을 기억닿는범위내에서는 해본적이없어서 너무 낯설고 신기하고… 새벽부터 지금까지 왜? 안 우울하지? 하는 중입니다
치료 잘 받아서 생긴 변화겠죠…

1 year ago 0 0 0 0

해피홀리데이 앤 메리크리스마스!!!!!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