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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론니

성모 피터.... 맷이 자주 예수 느낌으로 그려져서 두 사람이 포옹도 자주해서, 사실 피터는 천사이자 성모속성의 캐릭터였을까(종교 모름

9 hours ago 0 0 0 0

맷은 피터의 엉덩이가 좋을까 가슴이 좋을까.. 둘다 좋아하는 이미지이지만

9 hours ago 0 0 0 0

피터가 위로를 해주겠다며 포옹을 해와서, 어색한 포즈로 허그당하는 맷. 피터의 가슴에 코를 박게되고(거미 마크)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말하지 않는 맷

9 hours ago 0 0 1 0

덩치에서 맷보다 피터가 작기 때문에, 피터가 온힘으로 맷을 포옹해도 피터는 맷에게 안겨있는 느낌인 거 같다

9 hours ago 0 0 0 0

맷을 안아주며 달래는 피터.. 성모 속성이었을까

9 hours ago 0 0 1 0

ピーターはマットさん含め他ヒーローのメンタルケアに回ることが多いので聖母キャラといえば聖母キャラですが…(牽強付会)

9 hours ago 1 1 0 0

でかいピーターさん(聖母)の胸の蜘蛛マークに飲み込まれる←胎内回帰のメタファーすぎる

10 hours ago 2 1 0 0

ピーターさん、尻に触られる、マットさんのサイズを事前に確認する、メイド服を着る、口で奉仕する…といった自主的に行動することには抵抗なさそうだけど、自分のペースを崩されてマットさんに何かされるのはやたら恥ずかしがりそうなイメージがある

11 hours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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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가 화내는 말은 입 속에 삼키고, 피터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는 맷

1 day ago 1 1 0 0

피터는 부끄러워하는 부분이 이상해서, 맷이 자신의 허리나 엉덩이를 만져오거나, 맷의 것을 보고 '🕷️ 커서 안 들어갈 것 같아'라고 말한다던가, 이벤트로 부끄러운 옷을 입는 것.. 같은 것은 잘할 것 같다. 하지만 뽀뽀를 자신이 먼저한다던가, 엉덩이가 크다는 평가를 듣는다던가, 맷이 입으로 야한 일하는 것은 부끄러워할 것 같아(피터 자신이 하는 것은 그다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1 day ago 1 1 1 0

역시 맷이 ‘피터의 찢어진 스파이디 슈트’도 좋아한다고 말해주어야만...(그냥 평소의 피터다

1 day ago 1 1 0 0

アパートに帰宅したマットさんをバニー衣装で出迎えたところマットさんが予想していたより嬉しそうだったので「やっぱりうさぎの方が好きなんだ…😠💥」と怒ってくるピタ(理不尽)

1 day ago 1 2 0 0

バニー衣装は着るのにうさぎへの対抗心でうさぎ耳カチューシャをつけるのを葛藤するピタくん…

1 day ago 1 1 1 0

사진을 마음에 두고 있다가, 이벤트로 바니걸 옷을 입고 오는 피터도 있을 것 같다

1 day ago 1 1 0 0

피터가 질투하는 포인트가 이상한게 귀여워.. 맷이 거미보다 토끼를 좋아하는 것에 질투하는 피터

1 day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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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ニーガールに囲まれて笑顔(愛想笑い)のDDの報道写真を見て「蜘蛛よりうさぎが好きなの?うさぎの方が可愛いもんね、蜘蛛って嫌われ者だし…」とネチネチマットさんを責めるピタ 誤解するにしても論点はそこじゃないだろうと思ってるマットさん

1 day ago 2 1 0 0

역시 고양이 피터가 여우 맷에게 꾹꾹이 해주는 걸까

1 day ago 1 1 0 0
616マット・マードック(デアデビルさん)xピーター・パーカー(スパイダーマン)のFA。
マットさんとピーターが動物の耳と尻尾をつけた姿で描かれたSD絵。ピーターはマスクオフスーツ姿で、茶髪に猫耳と細長い尻尾が付いており、空から落ちるような体勢。マットさんはマスクオフスーツ姿で赤髪に狐の耳と尻尾が付いており、床に寝転がるような体勢で手にビリークラブを握っている。背景は白地で、周囲には鮮やかなダイヤ模様が散りばめられている。

616マット・マードック(デアデビルさん)xピーター・パーカー(スパイダーマン)のFA。 マットさんとピーターが動物の耳と尻尾をつけた姿で描かれたSD絵。ピーターはマスクオフスーツ姿で、茶髪に猫耳と細長い尻尾が付いており、空から落ちるような体勢。マットさんはマスクオフスーツ姿で赤髪に狐の耳と尻尾が付いており、床に寝転がるような体勢で手にビリークラブを握っている。背景は白地で、周囲には鮮やかなダイヤ模様が散りばめられている。

マトピタ

1 day ago 4 2 1 0

맷을 위해 이벤트 준비하는 피터와, 그 사실을 대충 알지만 아무튼 피터의 노력 같은 게 귀여워서 만족하는 맷(야한 일로 가는 엔딩도 좋았다고 합니다

3 days ago 1 1 0 0

피터를 보살피는 맷과, 대등한 동료로 있길 바라는 피터.. 일단 맷의 무릎에 앉아서 언제 일이 끝나냐고 보채는 피터는 있다

5 days ago 1 1 0 0

🕷️「僕たちは昔からの同僚で…同志と呼ぶに一番近い存在で…とにかく対等な関係だからあなたも僕のことを理解するべきなの!😾💦」(ASM#396)
🕶️「(ちゃんとした食事を取ってほしい)」(Black Suit & Blood#2)
対等とは…

5 days ago 1 1 0 0

これはheadcanonですが616マットさんは言葉にしないだけで🕷️くんの飼い主を自認しているという設定があって…そうじゃないとわざわざ警察署まで駆けつけて自ら弁護人を名乗って保釈金まで用意する筈ないと思いませんか?マットさんは絶対ピタを庇護対象だと思っている

5 days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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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は飼い主の膝に乗るもの」という理由でピタを膝の上に乗せたまま書類仕事をこなすマットさん見たい(616でも65でもどっちでも)

5 days ago 1 1 1 0

고양이는 목줄을 하고 산책하는 게 좋지 않은데.. 65맷은 그런 건 신경쓰지 않고, 가고 싶은 곳을 못가는 채로 끌려다니는 616피터

6 days ago 1 1 0 0

테라피를 위해 616피터를 여기저기 끌고다니는 65맷

6 days ago 1 0 1 0

一日中連れ回されてヘロヘロのピタとアニマルセラピーでメンタルが回復する65マットさん😎

6 days ago 1 1 0 0

若干メンタルが不安定になってる65マットさんがピタを自分の監視下に置いておくために一日中連れ回し、「久々に外に出られる!脱走しよ😊」と思ってたピタが行く先々(車,謎の広い執務室)で体を触られてそれどころじゃなくなる回(65🕶️x616🕷のさまざまな回)

6 days ago 1 1 1 0

65マットさんに新調してもらったスーツを着てるのに破かれたら「やめて😠僕がもらったのだからもう僕のなんだけど😠」と怒ってくるピタとふてぶてしさに感心する65マットさんはいる

6 days ago 1 1 0 0

616피터에게 부끄러운 메이드 복을 입혀도 탈주하니까, 결국 팬티만 남겨둔 65맷. 하지만 피터는 팬티만 입고 있더라도 탈주할 것 같다

1 week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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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맷이 찢으면 얌전할 것 같다

1 week ago 1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