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왕 학교 셔틀 수소연료전지 버스로 바꿨네..담에 타고와야지 운전 너무 힘듦 😩
Posts by Not enough MP.
으어어 두시간만 더 버티자.
오늘 맥모닝을 주문하고 적잖이 충격이었다. 당연히 배달 기사분이 문앞에 두고 가셨을줄알고 한참 밍기적거리고 문을 열었는데 배달음식을 들고 서계셨다.
예전엔 그냥 문앞에 두고가서 기분나빠한지가 얼마 안되었는데…세상은 단절에 더 익숙해지고 있다.
벌컥벌컥 마시고 오늘도 일할준비!
전시장에서 타이프라이터를 체험하는 학생들이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있으면 종이에 연필이나 펜으로 글을 쓰는것도 신기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활자 스파이크
임시저장글이 자꾸 늘어남…
고깔모자 아뜰리에 좋네.
코스트코 에레베이타 앞에서 영수증 검사하는 직원 복장 가이드 라인이 있는걸까 몽가 한인부녀회 회장님 포스가 있음.
메일로 색지정해달라는 요청이 오늘 왔는데…이 얼마나 무의미한 요청인지…컬러칩 코드라도 정해서 보내등가…
올디스타코 구쭈 가방 샀는데
살사소스향 핸드크림이 같이 왔다 음…진짜 살사소스향이다 ;;;;;
어제 찍어둔 사진…건강해라 ㅠㅠ
어제 상가 계단 밑 물건더미 안에서 새끼고양이들이 그렇게 울더니 밤새 어미가 와서 다른곳으로 갔나보네. 어미한테 버림받았을까봐 그리고 물건 더미가 위험해 보였는데 다행이다.
뭘 모르네... 수력발전소 전기로 틀면 다름... 그 물이 흐르는 느낌이 은은하게 들어가서 음악이 더 풍성해짐... 그리고 화전은 좀 쨍하고... 그래서 한국이 화전이 많아서 음악 듣기가 별로임. 북유럽이 수전이 많아서 좋고. 그것도 모르고 아무 소리하네 정말!! 요즘은 풍력의 다이나믹함이나 태양광의 따뜻한 음색도 유행이고!
OTA!
올해 첫 평냉 😋
다음 주까진 제안서 지옥…한 주만 더 버티자.
파도타듯 대출 갈아타고 정책 마이나스통장 하나 만들고나니 아주참 든든하네😹 보릿고개 넘기 힘들다
아프타치 덕지덕지 ㅠㅠ
앵글로 색슨족은 정말 이상하다.
으아 이번주 초죽음이었다..다음주도 만만치 않을 텐데 ㅠㅠ
구구구구
데미안 허스트 전시는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날지 모르겠네 사람들로 또 바글바글 할텐데.
밤비는 꼭 내가 퇴근해서 밥을 먹으면 응가를 한다. 일부러 참았다가 일을 본다.💩😹
올리베티 프락시스 100 전동 타이프라이터 카트리지.
얼떨결에 부설연구소를 맨들었다…음 은근 깐깐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