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Posts by 요양중 재주🔥🔥
동숲은 당장 동거기능을 추가하라
감당 안될 짓은 그만하고 이제 진짜 마무리하자
아ㅠㅜㅜㅜ파란님 입속으로 들어가며...
보통 눈이 세개라고 기피하는 것만 보다가 눈뜬걸 보고도 그냥 그러려니하는 베르타보고 타네도 진짜 안 징그러워? 진짜? 하면서 당황했을 것 같고.. 그러면서도 부끄럽다고 계속 눈은 숨기기...
열대지방이라 눈은 한번도 본적 없으니 베르타가 보여주겠다고 하면 엄청 기뻐하면서도 질문 폭탄 시작될 것 같아요🥺🥺닿으면 아프진 않은지, 먹어도 되는지... 눈이 온 세상 자체를 난생 처음보니 신나서 베르타 옆에 찰싹 붙어서 같이 눈내리는거 구경하겠죠.. 혹시 추울까 날개로 슬쩍 베르타 감싸주면서..
신분증 재발급 신청 20일째......
언제 나오냐고
전 이런 인외로운 캐릭터들 보면 좋아서 활짝 웃어요
좋다...
우웃...베르타 이 사랑둥이...😭역시 사랑을 하면 누구든 말랑말랑 보들보들해지는 거군요.. 타네도 늘 숲의 지도자로써의 체통을 지키느라 압박감과 피로감이 심했는데 이젠 베르타 앞에서 잔뜩 어리광 부린다고 그런 압박감도 치유됐으며.. 이런 따끈 말랑 커플같으니라고ㅠㅠ하 사랑해.... 파란님도 너무 사랑해서 커비마냥 잡아묵기...
아니
베르타 진짜 이런 천사미소 지을 때마다 타네 너무 도둑놈의 자슥같고 하ㅠㅜㅜㅜㅠ
진짜 미치겠어요...풀채색으로 보는 베르타라니...
여자를 밝히는 게 아니라 여자가 밝은 거다 라는 말이 바로 이런데 쓰이는 말이겠죠... 후광이 비쳐오는 것만 같아요...
몸이 너무 약해져서 외출 한번 하고 3일을 앓다 오기를 반복중🥹🥹다들 몸은 소중히 하시기
세상에 딱히 모티브로 삼은 건 아닌데 찾아보니 정말 어딘가 닮았네요..!! 역시 파란님 천재 여자 복복... 따까리로 써달라하면 귀엽다고 웃어주고 유유히 떠날 것 같네요.. 바람같은 여자..
내 욕망을 너무 꽉꽉 눌러담은듯
전남편만 셋인 189cm 조폭 여자(70세)
셔츠연습중
즐동숲
저는 1학년때 경력 없었는데도 홀서빙 많이 붙었었어요! 홀서빙쪽은 경력없어도 꽤 붙는답니다😊😊다만 직원들이 좋은 사람들인지 잘 살펴보시고 일하시기..
카페알바도 경력없는 분들 꽤 뽑더라고요
결혼 안해주면서 이런 얘기 하는거 아니다
물론이죠~~!~!!제발.언급해주세요.제 일용한 양식입니다.베르타가 없으면.저는 살 수가 없어요.😭😭
정령계에는 미녀밖에 없ㄴ는건가요
행복하다...
#2025년마지막날지금까지같이해준블친들에게사랑을전하기
#새해_복_많이_받으세요
블친여러분, 진파란입니다.😘
2025년이 지나고 벌써 2026년이 되었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 해를 보내신 분들, 여유롭고 평온한 지난 해를 보내신 분들 모두 방금 따끈따끈하게 온 2026년엔 더욱 밝고 더욱 행복한 한 해, 힘들더라도 그 사이에서 행복을 찾을실 수 있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익숙한 블친들아 올해도 잘부탁해! 💙💙💙
처음 만난 블친분들도 잘부탁해!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니 귀에 대고 소리쳐
다들 즐거운 새해되세요~!~!~!!!
진심 붐업합니다🥹🥹
한마디했다가 칭찬폭격을 맞은 사람이 되며..
가.감사합니다 우웃ㅠㅜㅠ😭😭
그리고 얌미님 그림 특유의 동글동글한듯 피폐한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아름다우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지엘의 신'
그냥 내 추구미가 더러운 선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