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는 화질열화가심해서 잘 보일런지 몰르겟디만 암튼 넘 귀여운 캐릭터가 있어요
Posts by 사니끼
꼬등어 하니까 기억난건데 부산 마스코트 부기말고도 귀여웅 친구들 있는거 아나요
미역 만다꼬
문어 머꼬
소라 우야꼬
[제36차 팔레스타인 대화모임 - 4/24 금요일]
🗣 제목 : <힌드의 목소리> 함께 보기
🗓 영화 상영 시간 :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오후 6시 50분
📍 장소: 아트나인(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89 골든시네마타워 12층)
📍 예매 방법 : 각자 예매 및 관람. (단체 관람 아닙니다)
아트나인 홈페이지 : www.dtryx.com/cinema/main....
📍 대화모임 단톡방: forms.gle/aHVdry2EGpkc...
📍 대화모임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altalkinkorea
친구들의 조언으로 양식이 완성되어 간다... 이 시간까지 졸음 참고 이 작업하느라 오늘 수면 빨간색 되겠어 이재 자자
머리 쥐어뜯고 있으니 현명한 친구가 파일로 만들어서 출력해 쓰라고 조언해 줌. 광명이다.
저만의 무드 트래커 양식을 연구하다가 명치가 아파졌어요
그냥 나도 많이 변한 것 같다 네일 들어야지...
트슛은 오락적으로 진짜 좋았고 여기가 내 리스닝의 고점이었고 공명 가능한 건 라이브락까지였던 것 같다
트러블슈팅 이후로 그래도 한두 개씩 좋아할 수 있었는데 이젠... 안녕... (어쨌든 앨범을 챙겨 듣고 있음)
이번엔 확실히 찌르르 오는 곡이 없다
무드 트래킹을 하기 위해 5색 형광펜과 그리드 노트를 사고 싶어짐
현재 CU사측과 화물연대 집행부 교섭 중이라고 합니다
X room도 선공개로 들었을 때보다 괜찮다
Hurt so good이 첫인상과는 다르게 꽤 좋고 나는 이제 메탈을 안 좋아한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겠다
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아무래도 황사 탓인거같네요
오늘따라 생활이어렵고힘들다 침대에앉아서릴스보느라 갈증나는데도 바로옆책상에있는물을마시지않고있음 씻지도않고 일단 씻어야지
#LesbianVisibilityWeek
레즈비언뾰족
이유없이 두근거려서 아예 실내자전거를 타버림
네, 저는 변태예요
환기에 환장한 저는 그냥 환기했어요
2주마다 내원하는데 앞의 일주일은 약발 돌아서 상태 ㄱㅊ고 뒤의 일주는 약발 떨어져 상태 ㅂㄹ인 나날의 반복이 느껴짐
수면패턴이 참 쉽지 않네.. 오전에 깼을 때 그냥 일어날걸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11분 다섯시 집회 맞춰 도착해보려 합니다. 생수, 핫팩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김밥, 커피 등이 추가적으로 있으면 좋은 상황인가봅니다. 배달과 후원은 화물연대로!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김밥도 경찰이 싹쓸이한 상황이라 해서 저희가 좀 먼데서 사가보려고 합니다. 향연 @symposion_•1시 [긴급]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오늘 오후 1시 쯤 차량으로 진주 이동합니다. 혹시 함께 가실 분 계시면 제 디엠이나 @nan241221 이쪽으로 디 엠 보내주세요!!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nan241221•11분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한끼 대접하실 분들 >>> 남 아동 계좌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서 보내 주세요.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진주 CU물류센터로 화물연대와 연대하실 분들 확인해주세요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에서 연대 차량 운행한다고 합니다
어머 이번 민음사티비 독서클럽에 이종범 작가 출연하신다고 ㅋㅋ 품앗이 하시네요
서광석 열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정부 입장이 나왔습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중립에 가까운 논조이라 열받긴 한데 이례적으로 빠른 입장문이라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대처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물류센터앞에 짭새들 다 빼라...
+)뉴스1도 노조가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뉘앙스로 기사를 작성했네요.
역시 국가기간통신사 제도 폐지하고 해당 언론들 보조금 지원 싸그리 없애야
뉴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해당 영상을 그대로 올리기는 그렇고, 일부만 캡처
앞에서 멈추라고 저러는데 그대로 밀고갔다
쳐죽일놈들
차 앞 유리를 두들기면서까지 멈추라고 하는데 2.5톤 트럭은 계속 앞으로 간다 차가 자기 혼자 움직였을리는 당연히 없고 안에서 운전자가 계속 악셀을 밟고 있었다
언제까지 자본가 놈들을 우리랑 같은 인간으로 봐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