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노보노
Magma(絵チャ)、ハードライトレイヤーとかあってすごい
지금 당장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 아닌건 걱정하지 않는다
당장 할수있는 일이면 한다
딱히 일상에 큰 변화가 있는 건 아니고, 걱정되는 일을 걱정하는 걸 그만뒀더니 머리가 꽃밭이 됨
요즘 왜케 행복한 거지 좋아하는 게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인 것 같아...
그런 경우도 읶는데 전에 살던 집이 배수관??문제로 배란다 설치가 안 되는 집이엇어ㅠㅠㅠ따흣
헐 완전 오랜만입니다 여미씨
오늘 날씨도 따땃하고 배불러서 넘 행복하다..
아니 하도 이것저것 편식하고 빼먹었더니 구내식당가면 요청도 안했는데 안 먹는거 알아서 빼서 날라주심 부끄럽지만 대단히 편하다...
회사 가는건 좋아
그치만 그림그릴 시간이 없는건 싫어ㅠ
뻥이야
일년 쉬고싶어
하루만 더 쉬엇음 조캣다
원고하다 집중력 흐트러지면 캐디해놓고 원고하다 또 힘들면 캐디해놓고
요즘 먹성 좀 좋아졋나봐
한그릇 다 못 먹던거 거의 다 먹기 시작함 그러고 얼마 안 지나서 또 간식먹음 와구왁
퇴근길에 황당한일 있어서 옆에있던 직동이 헐ㅎㅎ이러고 웃길래 나도 허헛 웃으면서 아이컨텍했는데 모르는 사람이엇음
그분도 ㅎㅎ엇..이러면서 우리둘다 급속도로 어색한 표정됨ㅋㅋㅋㅋㅋㅋ
겅부 딱 10분만 하고 원고해야즤
옛날엔 라틴노래 별로였는데 요샌 그 특유의 비트만 나오면 궁댕이 흔들고 싶어짐
이유는 모르겟지만 라틴노래 중에 일본어 섞이거나 제목으로 달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듯 왜지
兔赤日委托
나...포토샵에서 필압쓰는법 이제 알았어...........................ㅎㅋㅋ...ㅋㅋㅋㅋㅋ우와앙
축전 진심 보면 볼수록 아름답네...
내가 사랑하는 가래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