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덕에 밤에 간 보람이 났던 vessel
Posts by 베르뱃
뉴욕 다녀왓당
동네 카페 갔다가 사슴 봄
박물관 하나 보고 지쳐서 귀가한다….
오랜만에 디씨 나들이. Succotash 에서 식사해보았다
오늘은… 마늘 까서 다진마늘 생성한 날
잠깐 학교 산책
깊어가는 가을 풍경
벌써 미국 온지 두달 반이 넘어간다…. 뭔가 했나..? 뭘 했지?!ㅠㅠ
정말 더웠던 메리다 4박 5일
최근의 산책길
최근의 산책길. 오전 열시 쯤 나가면 자주 보이는 노부부와 안면을 튼 것 같다
블루스카이 오랜만에 들어와봤따
지난 주의 화담숲
너무 피곤하다. 알러지 약 먹어서 졸린건지 그냥 졸린건지 ㅠ ㅠ
열흘 쯤 뒤에 조계사 가면 국화가 아주 아름다울듯
오늘 일 엄청 했다 그리고 LH 매입임대 신청했다
램프 신보 ! 무려 20곡! 아시아 투어 기다립니다!!
어제 뭐 급하게 일 한다고 새벽 5시까지 깨어있었다 다신 1시 넘어서 깨어있지 않겠습니다 ㅠ ㅠ
내년 상반기까지 B1, 가능하면 후년까지 B2를 목표로 정진해보기로 함
연휴에 하기로 했던 일 드뎌 시작함
연휴에 너무 많은 일을 쌓아둠 하.
동생과의 시간까지 함께 선물하는 묘책ㅋㅋㅋㅋ
오늘 알고보니 엄마생신이셔서 .... + 낼모레 동생 생일이라서 하얏트 뷔페권 보냈다. 내가 셋 중 가장 가난한데 그래도 선물은 통크게 ....
너무너무 피곤해서 어제 돌아와서 3시간자고 12시에 쓰러졌다. 10시 발표 준비를 이제 막 시작하다 ...
안 쉽지 않으려나….
집을 합쳐서 돈을 좀 아끼면 일 하나 그만둬도 살만하지 않을까 아무리 그래도 익숙해진 쉬운 백만원 짜리 일을 그만두는 건 쉽지 않으려나
일 그만두고 싶다............ 내년에 잘하면 일 그만두고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하는 것인지..
오늘의 오미야게
점점 해가 짧아 지는 게 실감이 난다 퇴근 시간이 어두침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