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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따땃 ttat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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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울고 싶은 만큼 울어.

우리가 옆에 있을게.

2 years ago 3 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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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은 위로요정입니다.

어느 날, 슬픔은 나누어도 사라지지 않지만, 자꾸자꾸 나누다 보면 간직하고 살 수 있을만큼 작아지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눈물에서 태어나, 끊임없이 늘어나면서 슬픔을 나누어 가져주는, 우리 옆의 위로요정 따땃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당신이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따땃이 당신의 슬픔을 나눌거예요.

2 years ago 4 4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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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툰을 개척하겠어!!

2 years ago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