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에서 교수님이 식물표본을 붙이는 법으로 풀이나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 외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으셨다.
아무도 대답을 안해서 교수님께선 한석봉 어머니가 잘 하는 것이라며 힌트를 주셨다.
설마하고 당당하게 "떡으로 붙입니다!"라고 답했는데..
교수님 왈, 아 내가 예시를 잘못들었구나^^
정답 바느질이었음 ㅠㅠㅠㅠㅜㅜ
Posts by 하얀 (신점 천궁연화)
꽃게인지 뭔지 모르겟어요 걍 맛조개 캐러가면서 겸사겸사엿던거같음 그 어둠이 내려앉으며 점점 가까워지는 바닷물이 나를 공포로 밀어넣은 기억만 있음
제 고향이 서해쪽이거든요
그래서 어릴때 조개랑 꽃게 잡으러 많이감
그리고 바닷물 들어오는 시간 진짜 필수로 알아가야햇음 그게 아니다..?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밀려오는 바닷물에 공포를 느낄것이며..
한때 새콤달콤 종이로 종이학이랑 거북이 접은 전적잇음
저 진짜 코딱지만한 종이 핀셋없이 종이접기 가능해요
같은 원리(?)로 펜으로 극세밀화도 가능함
자주 오셔서 쌀가져가시는 분이 저번달부터 딸기놓고 오늘은 카스테라 놓고가시고 그러셔서 넘 감동임ㅜ
그리고 오늘 카스테라 한입 먹고 느꼇다.. 달다... 나는... 이 카스테라를... 다먹지 못한다..
그래서 나눔함 메데타시메데타시
같은 당이란 게 더더욱....... 그리고.......... 그 당이 멸망하지 않은게 더더더더욱... 저를 빡치게하지만... 그래도 결론적으로 잘 됏으니가.. 그치만 애저녁에 안뽑앗음 (울컥)
흐흑 저희 운동을 해서라도 혈관 펌핑을 좀 시켜봐요 진자 서러워서 살것나 통통혈관 블친들에게 팁좀 나눠달라해야만..
저 이거 박으로 똑같이 겪엇엇어서 넘 공감돼요.............. 진자 입시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데 그와중에 사고났어도 탄핵은 안되지 ㅎㅎ 하고잇고 아냐 이제 정신차렷겟지 햇는데 자고일어나니 굥........ 그치만 둘다 날아갔으니........^^........
통통혈관...... 저 혈관 진짜 안잡히는데 오른쪽 팔뚝만 유일하게 잘잡혀서 맨날 오른쪽만 줘요 (슬픔)
10L 쓰레기봉투가 필요한데 아무도 팔지않아
나는 10L쓰레기봉투가 필요하다고
20L는 충분한데..... 10L는 왜 안들어와..
걍 유사가족 좋아 김하얀을 울리는 화엿음........ 명급리 유사가족과 진짜 가족을 한가득 안겨주는 가족애와 애정을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장르...
오늘 명급리 진짜 너무 아름다웟는데 스라에 명급리 보는 사람 없어서 매우슬픔 상태임 다들 1560화를 봐줘
헉 코코님 생일이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맛난거 많이많이 드시기!!!!!
사실 한파까진 괜찮아 아냐 안괜찮아 지구온난화 막기위해 일회용품 규제하고 다회용기 애용하자
내일 한파온단걸 봣어요
나 겨울옷 집어넣엇ㄴ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져알져 저도 그생각햇어요...... 얘들아 니네 진자 제정신이니 어떻게 저런 앞뒤안가리는 짓을 니네 진짜 미쳣니 애들은 이게 재밌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도대체 어디서 감동을 느끼는거지 하면서..............
정말 놀랍지않나여.. 한국 출판이 07년도엿더라고요 이제서야 이해가 가....진않고 걍 아.. 싶어요
영화는 좀 순화되지 않앗을가요 소설은 당시 연재하던거 그대로 옮겨와서 그런가 진자........... 이해할수없는 내용들이 가득햇어요 당시 저는 둘이 사랑한다면 다 포용할수있다 엿는데도..
이거 디게 유명햇던거라 영화도 있더라고요... 저는 비록 소설만 읽고 덮엇지만..
내가 저번에 동생 모 회사 합격할거같앗는데 떨어졋대서 아닌데... 쟤 분명 합격인데 나중에 다시 도전해봐라 햇는데 진짜 이번에 그 회사 합격햇다함 그리고 그걸 엄마한테 전해들어서 개빡쳐서 그간 그놈 행실 행적 다 털어놓음
오리 데이트하더라.
중딩때까지 디게 나쁜남자 유행이어서 (당시의 유행: 차도남 차도녀) 다들 막 상대한테 욕하고 폭력쓰고 뼈 하나 부러뜨리고 내가 널 사랑한다고!!!!!! 하고 가두거나 너를 애정하지만 간접흡연은 상관없지 하고 담배피우고 술마시고 그러다 한쪽 죽고
지금 생각하면 걍 당시 나라 전체에 도파민이 많이 부족햇나보다 싶음
저거보고 일본 소설 쳐다도안봣음 내 상식으론 이해할수없다 심지어 학교에서 그런거 한거 목격자 있었나 그래서 소문낫던걸로 기억함
둘이 뭐 헤어지네마네 미캉이 사랑이네 뭐네로 염병첨병 다하는데 당시 나쁜남자콤 김하얀 눈에도 오.... 별론데.... 이랫던거 봐선 걍 진짜 개끔찍 소설이엇던듯..
저때 애들이 다들 저거 너무 슬프다고 해서 본거엿는데 내 상식으로 받아들일수없는 짓들(음주 학교에서 관계 노콘임신 담배 폭력 폭언?) 이런것만 줄줄 나와서................
옛날에 중딩때엿나 연공이라고 일본 소설이 우리 학년에서 정말 유행햇는데
소설이 정말 별로엿음............
내용: 고딩 둘이 눈맞음 학교에서 관계맺고 애생김>낳네마네 하다 유산>헤어졋나 그러다 남주 불치병걸림>죽어가는데 또!!! 관계 맺음>남주 죽음>여주는 남주 죽기전인가 죽은 뒤로 지 임신한거 임신알게됨>우리의 사랑의 결실을 지킬거야>유산>그렇지만우린아름다웟다
더 무서운거: 막판에 이거 실화기반이라함
저 에어컨 송풍기능 믿고 3년 청소 안햇는데........ 송풍이 송풍이 아니엇어서 곰팡이 천국 되엇어요... 꼭... 실외기 돌아가는지 확인하기.. (저는 송풍기능 8시간을 켜놧으며... 27도가 아닌 30도에 맞춰야 실외기가 안돌아간단 말을 들음..)
안니.. 무당되고 달마다 먹으면 안돼! 하는 것들이 있다보니 그 달이랑 초사흘 끝나면 헉 허억 치킨.. 계란... 소중해... 하고있음 문제는 하도 안먹다보니 점점 누리고 비린거에 민감해져서..............
가끔 삼성 인터넷이 버버버벅 이러는디 뭐가 문제지...........
음력 2월이 영등달인데요 진짜 와 영등달 와 싶을정도로 2월 내내 앓아누웟고요... 저는 어제부터 3월 초하루 보내며 점점 살아나기 시작해서 지금이 되엇습니다
즈이 어머니도 유방암 수술하시고 밥 제대로 못드셧는데 그래도 죽이나 숭늉같은건 드시더라고요 아님 최대한 부드럽고 열량 높은 것들.. 계란찜이나 입자 고운 카스테라 빵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