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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하얀 (신점 천궁연화)

오늘 수업에서 교수님이 식물표본을 붙이는 법으로 풀이나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 외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으셨다.
아무도 대답을 안해서 교수님께선 한석봉 어머니가 잘 하는 것이라며 힌트를 주셨다.
설마하고 당당하게 "떡으로 붙입니다!"라고 답했는데..
교수님 왈, 아 내가 예시를 잘못들었구나^^
정답 바느질이었음 ㅠㅠㅠㅠㅜㅜ

5 hours ago 21 15 1 0

꽃게인지 뭔지 모르겟어요 걍 맛조개 캐러가면서 겸사겸사엿던거같음 그 어둠이 내려앉으며 점점 가까워지는 바닷물이 나를 공포로 밀어넣은 기억만 있음

4 hours ago 7 0 0 0

제 고향이 서해쪽이거든요
그래서 어릴때 조개랑 꽃게 잡으러 많이감
그리고 바닷물 들어오는 시간 진짜 필수로 알아가야햇음 그게 아니다..?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밀려오는 바닷물에 공포를 느낄것이며..

4 hours ago 12 1 1 0

한때 새콤달콤 종이로 종이학이랑 거북이 접은 전적잇음

5 hours ago 2 0 0 0

저 진짜 코딱지만한 종이 핀셋없이 종이접기 가능해요
같은 원리(?)로 펜으로 극세밀화도 가능함

5 hours ago 8 3 1 1

자주 오셔서 쌀가져가시는 분이 저번달부터 딸기놓고 오늘은 카스테라 놓고가시고 그러셔서 넘 감동임ㅜ
그리고 오늘 카스테라 한입 먹고 느꼇다.. 달다... 나는... 이 카스테라를... 다먹지 못한다..
그래서 나눔함 메데타시메데타시

5 hours ago 3 0 0 0

같은 당이란 게 더더욱....... 그리고.......... 그 당이 멸망하지 않은게 더더더더욱... 저를 빡치게하지만... 그래도 결론적으로 잘 됏으니가.. 그치만 애저녁에 안뽑앗음 (울컥)

7 hours ago 1 0 0 0

흐흑 저희 운동을 해서라도 혈관 펌핑을 좀 시켜봐요 진자 서러워서 살것나 통통혈관 블친들에게 팁좀 나눠달라해야만..

7 hours ago 1 0 1 0

저 이거 박으로 똑같이 겪엇엇어서 넘 공감돼요.............. 진자 입시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데 그와중에 사고났어도 탄핵은 안되지 ㅎㅎ 하고잇고 아냐 이제 정신차렷겟지 햇는데 자고일어나니 굥........ 그치만 둘다 날아갔으니........^^........

8 hours ago 1 0 1 0

통통혈관...... 저 혈관 진짜 안잡히는데 오른쪽 팔뚝만 유일하게 잘잡혀서 맨날 오른쪽만 줘요 (슬픔)

8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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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L 쓰레기봉투가 필요한데 아무도 팔지않아
나는 10L쓰레기봉투가 필요하다고
20L는 충분한데..... 10L는 왜 안들어와..

10 hours ago 5 1 0 0

걍 유사가족 좋아 김하얀을 울리는 화엿음........ 명급리 유사가족과 진짜 가족을 한가득 안겨주는 가족애와 애정을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장르...

1 day ago 1 0 0 0

오늘 명급리 진짜 너무 아름다웟는데 스라에 명급리 보는 사람 없어서 매우슬픔 상태임 다들 1560화를 봐줘

1 day ago 2 0 1 0

헉 코코님 생일이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맛난거 많이많이 드시기!!!!!

1 day ago 0 0 1 0

사실 한파까진 괜찮아 아냐 안괜찮아 지구온난화 막기위해 일회용품 규제하고 다회용기 애용하자

1 day ago 0 0 0 0

내일 한파온단걸 봣어요
나 겨울옷 집어넣엇ㄴ느데

1 day ago 0 0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져알져 저도 그생각햇어요...... 얘들아 니네 진자 제정신이니 어떻게 저런 앞뒤안가리는 짓을 니네 진짜 미쳣니 애들은 이게 재밌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도대체 어디서 감동을 느끼는거지 하면서..............

1 day ago 1 0 0 0

정말 놀랍지않나여.. 한국 출판이 07년도엿더라고요 이제서야 이해가 가....진않고 걍 아.. 싶어요

1 day ago 0 0 1 0

영화는 좀 순화되지 않앗을가요 소설은 당시 연재하던거 그대로 옮겨와서 그런가 진자........... 이해할수없는 내용들이 가득햇어요 당시 저는 둘이 사랑한다면 다 포용할수있다 엿는데도..

1 day ago 1 0 0 0

이거 디게 유명햇던거라 영화도 있더라고요... 저는 비록 소설만 읽고 덮엇지만..

1 day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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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에 동생 모 회사 합격할거같앗는데 떨어졋대서 아닌데... 쟤 분명 합격인데 나중에 다시 도전해봐라 햇는데 진짜 이번에 그 회사 합격햇다함 그리고 그걸 엄마한테 전해들어서 개빡쳐서 그간 그놈 행실 행적 다 털어놓음

1 day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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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데이트하더라.

2 days ago 62 48 1 0

중딩때까지 디게 나쁜남자 유행이어서 (당시의 유행: 차도남 차도녀) 다들 막 상대한테 욕하고 폭력쓰고 뼈 하나 부러뜨리고 내가 널 사랑한다고!!!!!! 하고 가두거나 너를 애정하지만 간접흡연은 상관없지 하고 담배피우고 술마시고 그러다 한쪽 죽고
지금 생각하면 걍 당시 나라 전체에 도파민이 많이 부족햇나보다 싶음

2 days ago 6 0 0 0

저거보고 일본 소설 쳐다도안봣음 내 상식으론 이해할수없다 심지어 학교에서 그런거 한거 목격자 있었나 그래서 소문낫던걸로 기억함
둘이 뭐 헤어지네마네 미캉이 사랑이네 뭐네로 염병첨병 다하는데 당시 나쁜남자콤 김하얀 눈에도 오.... 별론데.... 이랫던거 봐선 걍 진짜 개끔찍 소설이엇던듯..
저때 애들이 다들 저거 너무 슬프다고 해서 본거엿는데 내 상식으로 받아들일수없는 짓들(음주 학교에서 관계 노콘임신 담배 폭력 폭언?) 이런것만 줄줄 나와서................

2 days ago 2 0 0 0

옛날에 중딩때엿나 연공이라고 일본 소설이 우리 학년에서 정말 유행햇는데
소설이 정말 별로엿음............
내용: 고딩 둘이 눈맞음 학교에서 관계맺고 애생김>낳네마네 하다 유산>헤어졋나 그러다 남주 불치병걸림>죽어가는데 또!!! 관계 맺음>남주 죽음>여주는 남주 죽기전인가 죽은 뒤로 지 임신한거 임신알게됨>우리의 사랑의 결실을 지킬거야>유산>그렇지만우린아름다웟다
더 무서운거: 막판에 이거 실화기반이라함

2 days ago 4 0 3 0

저 에어컨 송풍기능 믿고 3년 청소 안햇는데........ 송풍이 송풍이 아니엇어서 곰팡이 천국 되엇어요... 꼭... 실외기 돌아가는지 확인하기.. (저는 송풍기능 8시간을 켜놧으며... 27도가 아닌 30도에 맞춰야 실외기가 안돌아간단 말을 들음..)

2 days ago 2 1 0 0

안니.. 무당되고 달마다 먹으면 안돼! 하는 것들이 있다보니 그 달이랑 초사흘 끝나면 헉 허억 치킨.. 계란... 소중해... 하고있음 문제는 하도 안먹다보니 점점 누리고 비린거에 민감해져서..............

2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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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삼성 인터넷이 버버버벅 이러는디 뭐가 문제지...........

2 days ago 0 0 0 0

음력 2월이 영등달인데요 진짜 와 영등달 와 싶을정도로 2월 내내 앓아누웟고요... 저는 어제부터 3월 초하루 보내며 점점 살아나기 시작해서 지금이 되엇습니다

3 days ago 3 0 0 0

즈이 어머니도 유방암 수술하시고 밥 제대로 못드셧는데 그래도 죽이나 숭늉같은건 드시더라고요 아님 최대한 부드럽고 열량 높은 것들.. 계란찜이나 입자 고운 카스테라 빵이나..

3 day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