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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Alice

그건 그럴 것 같네요. 그냥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어떤 (괴로운)느낌일지 상상하기 어렵다는 뜻이었습니다. 매일 누수가 될 것 같은데, 익숙해지면 그냥 무뎌지게 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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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니 친구들 모임들이 하나 둘 찬다. 친구들이 배우자 성토하고 바람피울 계획 세우는 이야기 (혹은 경험담) 들어주는 시즌이다. 비혼일때도 그랬지만 결혼한 지금은 더더욱 친구들 처지가 잘 상상이 안 된다. 같이 사는 사람을 그렇게 지긋지긋하게 싫어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2 years ago 7 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