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서 밥 해 먹을 때도 대체로 서양 음식을 해 먹기는 하는데… 오트밀 포리지 같은 것 먹을 때 "나는 서양인이 아니구나." 되는 것 같아. 물 반 우유 반 넣고 소금으로만 간을 한 오트밀 먹으면 너무 슬프다. 아시아인은 맛이 없는 음식을 먹으면 슬퍼.
Posts by 개굴잉
흠 시트러스는 제가 좋아하는 냄새라... 머스크일 확률이 높아보기인 하네요.
아 그니깐요ㅜㅜ 향수는 젭알 조금만 뿌렸으면 좋겠어요 엉엉
저 사실 머스크가 무슨 향인지 몰라요...!! 코가 예민하긴 한데 향 종류에 대해선 무지해서... 남자 향수나 피부 제품에 흔히 쓰이는 좀 날카로운 냄새(??)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요???
ㅁㅊ 남자향수는 왤케 끔찍한 향이 날까? 특유의 이 냄새를 뭐라고 부르지...?? 엘베에서 ㄹㅇ 토할뻔함 우웩 ㅠ
이 분 대박이다ㅠㅠㅠㅠ
사람들은 왜 술을 좋아할까???? 난 ㄹㅈㄷ 알콜불내증이라 한모금만 마셔도 배탈나는데... 게다가 맛없기까지 함 (쓴거싫어!!) 술은..독극물인데(?) 술 전혀 안 먹는다고 하면 사람들이 자주 놀랄 정도로 인류의 보편적인 경험이라는 게 신기함
대도시의 사랑법 영화 봤는데 이런 영화가 한국 상업영화라니 넘 신기하고... 좋은 영화였어... 우정은정말사랑인거야........... 행복한 논컾충이 되
I'm legit addicted to drawing shiny things
아 눈꺼풀 맨날 떨리는데 너무 성가셔
if you want to pretend your ai generated mess is "art" you should at least tag it as so. on your kofi as well.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는 걸까요?? 그냥 구경해보고 싶었는데! 스샷으로만 봐도 예뻐보이긴 해요!
Appropriate since snakes do not have arms.
2인 러프 커미션 완성 햇습니다 감사합니다 😊
헐!! 다리가 진짜 <거미>네요... 얼굴에 입은 그리신 것 같은데 넘 귀여워요!!! 타오바오에서 검색하면 나오나요?? (중국쇼핑몰 써본적없음..) 구경해보고 싶어요.....
늘 하는 말이지만 미소녀 좋아하는 사람들도 집에 갑자기 모르는 미소녀가 들어와서 살면 당황스럽고 불편할 것임 (ㅈㄴ)
벌레 좋은데 상의도 없이 우리 집에 들어와서 사는 건 좀 그래... 죽이고 싶지 않으니까 알아서 나가줫으면해.........
3D프린터로 만드는 거군요?? 생각해보면 관절이 좀 많다 뿐 사실 근본적으로는 같으니 벌레 구체관절인형도 못만들 건 없는데, 처음 봐서 신기하고 약간 탐나요..
난 안뽑았다고 잉잉 하지 말고 뭐라도 좀 해...
미국놈들 개웃기네진짜......... 니네가 싼 똥 니네가 좀 치워
블스엔 리트윗끄기 기능 없나?!
우와 저런 거 처음봐요 관절도 다 움직이는거죠???? 대박
저는 다들 원래 이런 줄 알앗는데 아니엇다네요... 내가 이제까지 무지개우산을 쓰고 있었다고
내가 에이엄이라니...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도 맨날 놀라는중임. 끌림이 뭔데........?????
If plugging prompts into a chatbot is 'vibe coding,' am I vibe cooking when I request a dinner dish to my husband?
부유한을 먹다
에에?? Eat the Rich? 가 뭐야? 왜 먹어?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난 가방에 낫과 망치 뱃지를 붙이고 다니는데 젊은 이들은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예쁘네요‘라는 말도 들었다.
일본에선 내 뒤를 따라 걷던 남녀가
‘이게 무슨 의미야?’
’에… 찾아보자. (대충 사진 검색하는 듯)‘
’에에?? Eat the Rich? 가 뭐야? 왜 먹어?‘
’글쎄 뭔가 사회 운동 같은 건가봐…‘
등의 대화를 하는 걸 들을 수 있었는데 그냥 모르는 체 했다.
많은 플랫폼의 수익창출이 이렇게 광고를 소비자에게 마구 던지고, 돈을 내는 소비자에게 광고를 멈추는데, 그럼으로써 광고가 가진 어떤 고유한 컨텐츠적 재미는 사라지고 스팸성 컨텐츠로 자리잡게 되었다. 예전 TV볼 때는 조금 길어도, 시청자는 광고를 즐겼고 광고가 하나의 문화였으며 퀄도 높았다. 그게 그 시대를 반영하는 큰 척도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지금시대를 반영하는 기억에 남는 광고가 거의 없다. 광고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 돈내고 치워야하는 쓰레기가 되었다.
누구의 신상도 털리지 않고
누구도 잘리지 않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블친분들.
뜬금없는 부탁이지만 혹시 퀴어친화적인 노무사, 노동관련 변호사 아시는 분 계신가요..ㅠㅜㅠ 수임료도 저렴하거나 지불을 나중에 해도 되는 분들 알고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생계와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