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야 겠다
Posts by 김로또
하 원유로 홀짝하다 150 깨먹었다 아프다... 좀만 검토했으면 50 깨먹고 말 수도 있었는데
트위터 아예 지울때가 다 된것 같다 파란 딱지 붙인 애들 이상한 소리만 계속 하고 재미도 없고
막내가 나 생일이라고 헤네시 vosp 사왔는데 사무실에 있는거 집에 가져다 놓으니 아내가 나한테 "막내는 생일 언제야?" 라고 물어봐서 "내가 월급도 주는데 그거 알아야 돼?" 했더니 엄청 꼰대 쳐다보듯 한다. 그래 이런 반응이 나에게 쾌감을 준다.
막내가 또 자기돈으로 회사 비품 사길래 그러지좀 말고 사야되는거 있음 이야기 하라 했다 우리가 아무리 하꼬방이지만 회사에 돈 벌러왔지 돈 쓰러왔냐
시즌 한복판인데 보고서 나간건 별로 없고 오늘은 리뷰 하기 싫어서 노트북LM만 주구장창 돌리다가 육안으로 검수하니 오류 또 잡히고 하 인공지능 갈길이 멀다 야
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코딩은 그냥 구현만 하면 되는데 아트는 진짜 말그대로 하루종일 팬티 그리고 있어야함 이거 하다가 멘탈나가는애들 많음'
세금을 얼마 내냐 안내냐보다 빵에 가냐 안가냐를 더 고민해야 될 시기 아닌가?
차모씨 탈세 정도 규모면 조세범처벌법 대상 아닌가 싶은데? 일단 사실과 다른 세금계산서일수도 있고
숏은 왜 숏이냐 잠깐 들어갔다가 나오라고 숏이다.
잘하는게 없다. 하루하루 밥 빌어먹을 뿐...
그만 하고 싶다
내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걸 왜 이렇게 힘들어 하는지
비극인가
불량연애 나오는 친구들 엄청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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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나이 먹어도 실무 뛰는건 변함이 없는데 실무 안 뛰게 되면 상무 명함이나 팔까 싶다. 그런날이 오긴 하나?
명함에 이사 직함 팔까 싶다가도 좀 쪽팔리기도 하고 로컬에서 뭔 직급이 의미가 있나 싶고.
복싱 자세 잘 봐주는 체육관 있으면 다니고 싶다. 지난 여름에 다닌 곳은 관장이 여미새라 여자 회원 자세만 계속 봐주는게 너무 티나서 정 뚝 떨어짐
딸기 뷔페 갈까 했는데 딸기는 좋은거 걍 사먹고 숙성회 특이나 먹자
숙성회 특으로 배달 시켰다. 설렌다...
하체운동 50분 하고 맥주 3캔 먹고 육포 한봉지, 생라면 한봉지 먹었다.
일단 본업에 최선을 다한다.
마약성 진통제 짱짱걸
마약성 진통제 짱짱맨
트위터 서버 터졌나
간식을 많이 먹어서 배에 털이 났나요?
아빠 배에 있는 점이 엄마 옷에 묻었네?
한화 이글스 응원하게 되네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