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모드로 수요일이나 일요일까지 접률을 낮춥니다........... 언팔 자유(😭 휴식모드 끝나면 보내드립니다......)
Posts by 무들(상태:휴식모드)
책상 친구들과 힘내기
야야 움빠빠 루루라
우뺘뺘
www.youtube.com/watch?v=kXIL... 너무 좋음
브라질 노래들 넘 좋은 것 같음 걍 저 발음도 너무 좋음
근데 구분은 못함 보사노바, 삼바, MPB
www.youtube.com/watch?v=z24K... 너무 좋으시다
창피해서 이유를 말할 수도 없은. 너무 사소해서.
みて
おはなになんか
ついたの!!!!
거절민감성 엄청난디 걍 몸이 아픔 욱씬욱씬하고 아프고 힘이 쫙 빠져서 애벌레 마냥 구부정하게 있어도 그 자세가 편한 상태가 됨 나도 믿기지가 않음 내가 이토록 남 눈치를 보는 사람이라니 막 산 것에 대한 업보인 것임😇 참으로 신기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두통치통안구통복통요통 온갖 몸이 다 아픔
블스에서 좀 기쁘고 희망찬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정신차리면 항상 징징대고 있음
그래도 노력하는 징징이가 될게요
친모아 주말에 열심히 해야되,,, 리얼타임 겜에서 <한낮의 모습> 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우루루룰루루ㅜ루루루아이햐~!!!!!!!!!!!!
아무것도 안썼는데 시끄러움
동태탕에 쑥갓 너무 향긋하고 맛있다. 누가 여기에 쑥갓 넣을 생각을 한 거임 천재
아니 입던 빤쓰가...장당 천원이나 올랐잖아...?!
두개골 안이 항상 너무 답답한 느낌이라 환기 되는 기분을 늘 원했는데 약간 그런 거 지금 느껴짐.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는 거야??? 다 호르몬인 거야???😓 인용한 것도 그냥 책 재밌어서 도파민 나온 거 아님...?
어릴 땐 이런 책이 도움이 안 됐는데 그 때 필요하던 건 증상의 정의와 약의 치료였기 때문에... 근데 이제는 이런 책이 도움이 되는 시기인 것 같다. 조금 늦은 것 같기도 ㅎ 근데 뭐 안 늦은 게 있겠냐만. 내가 콘서타 18 받아서 첫 복용 이틀 동안 빨리 가고 싶어서 36 먹었다고 의사샘한테 말했더니 의사샘이 어차피 늦었는데 그럴 필요 없다고 하심 ㅋㅋㅋ
다음 책 고고. 내 주변에 아무도 휘두르려고 하지 않는데 거리 조절 실패로 혼자 휘두르며 휘청하는 편ㅎ
완료!
45분에 씻치러 갈 거임
오늘의 꿈
등에 타란툴라 거미가 붙었는데 남동생이 족집게로 떼어 주는 꿈😇
예쁘고 향기롭다
풀냄새 너무 좋다
놀랍게도 이게 되네요!!🥹🥹
도달한 끝에 다른 세계가 있었으면 했는데
숏폼 무한 스크롤 가능했는데 약 먹은 뒤로 그게 힘들어짐 도대체 얼마나 바닥이었던 거임
쿠키 진짜 귀여워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