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이분... 지금까지 낸 연성으로 재록본 내신다고? 한달에 두번 반드시 이분 계정 가정방문 할거임 ㅇㅇ
절대 예의주시야. 이분 디미랑 펠 너무 좋다고!!!!
x.com/s1wA_3/statu...
Posts by 엘렌
갑자비 실루엣인 그 누군가ㅋㅋㅋ
오늘자 포켓몬ZA
일단 B등급으로 올랐고 메가진화폭주도 막았음ㅋㅋ
카라스마 아저씨도 그렇고 MZ단도 그렇고 다들 주인공을 넘 좋아하는듯ㅋㅋㅋ
카라스마 아저씨와 좋은승부까지 완료☆
오랜만에 다시 한 ZA
우선 랭크업했습니다^^!
제가 작년 초겨울쯤 열심히 했는데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하니 캐릭옷이 넘 답답해보여서 옷부터 쇼핑해서 갈아입혔ㅋㅋ
펠릭스가 넌 영원히 젊구나.. 하는 걸 그냥 저 동상 보고 하는 생각일거라고 억지로 남의 연성에서까지 합리화중(?) 진짜 디미 요절해서 펠릭스 머릿속에 30대 중후반의 디미에서 영원히 멈춘 걸 생각... 역시 하고 싶지 않아. 중년까진 살자. 안 그러면 내가 맘아파서 쓰러질 거 같아서 그래....ㅠ
#rt
근데 아무리 봐도 펠릭스는 청사자 캐릭 중에서 제일 장수 할거 같다고 느끼다보니..
백발이 될 때까지 살아서 디미트리 회상하는 게 너무 잘 어울려서 내 마음이 찢어짐.
디미야 삼시세끼 탄단지 챙겨먹고 8시간 수면 꼭 지켜서 50대까지는 꼭 살자.
「雪下了会停,但你——我的朋友,你会永远年轻。」
"Snow comes and goes, but you, my friend, you will always be young"
첫번째 필사는 톨킨 끝나지 않은 이야기 중 알다리온 - 에렌디스 파트에서 에렌디스가 앙칼리메한테 남자들은 말이야~ 하는 부분 필사로 시작할까 함ㅋㅋㅋ
그리고 내 예전 블로그 글 보면서 실마릴리온 내에서 내 최애들 묘사 파트 필사할듯.
일단 오늘은 집안일 했고, 필사를 위해 만년필에 오랜만에 잉크를 채워넣었다. 근데 내가 만년필 + 잉덕질 할때... 잉크를 이렇게 대책없이 샀던가 =u=;; 싶어서 좀 반성함...ㅋ
근데 난 적어도 내가 걱정된다면서 그냥 잘 있다는 한마디라도 답장해줘라, 괜찮은거냐는 말에 그 한마디 답장도 못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도 못하는 사람을 친구로 둬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네요.
후자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부둥부둥해주면서 괜찮아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죠 상대가 진정한 친구라면 당신을 기다려줄것입니다 이지랄하며 지쳐버려서 연 끊어버린 친구가 오히려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이러고 있는 거 보고 뭐래는거야 싶더라.
전자나 후자나 그 순간에 친구보다 지가 먼저고 나를 생각 안한다는 건 똑같은데 ㅋㅋ
가뜩이나 원래도 상태도 별로 안 좋았던 것도, 거기에 가족하고까지 사이 안 좋은 것도 알고 있는 상황인 그런 애가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뚝 끊기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 하는데? 진짜 애간장이 탐. 그래서 꾸역꾸역 연락해보면 걍 나만 이상한 + 유난인 + 잠시 혼자 있고 싶은 사람 가만 못둔 사람됨ㅋ
근데 옆동네는 전자쪽 유형 친구는 남자에 미친 년이고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는 알티가 수천알티되고
옆동네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 싫어하는 사람, 그리고 정병 심한 사람이 많다는 생각 정말 많이 듬.
개인적으로 남자한테 푹 빠져서 친구한테 연락 안 하는 친구나, 정병 심화되서 모든 연락 다 끊고 사는 친구나 연락 끊긴 사람 입장에선 거기서 거기거든?
그리고 난 남자한테 빠져서 나한테 연락 안 하는 게 낫지 후자는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듬. 전자는 하다못해 카톡 프사라도 보면 근황이라도 앎. 그리고 걘 행복하기라도 하잖아. 으이구.. 또 남자한테 미쳐있구만. ㅉㅉ 하지만 님이 행복하다면 ㅇㅋ입니다. 인데 후자는 진짜ㅋ
잠깐 시간내서 아가사 크리스티 전집 황금가지판 아직 구매 못한 거 목록 정리했는데... 10권 남짓으로 남았네. 거의 다 샀구만 ㅇㅅㅇ
지금 블러디드 3권 이후론 따라가기가 너무 애매해서 완결나면 보자고 3권 이후론 그냥 초판 책만 사모았는데...
뭔가 세계관 관련 이거저거 풀리는 거 같아서 너무 기대중임.
SNS사용시간 단축.... 서둘러야한다 ㅠㅠ
1. 필사하기 ( 다 하진 않더라도 좋아하는 문장만이라도 )
2. 룬아 블러디드 읽기 - 아니 작가님 기어이 봄이 가겠어요..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일단 나온데까지 읽지를 않음ㅋ
3. 저녘산책 혹은 콘솔겜(ㅋ)
이거 다 하고 자기 전에 잠깐만 SNS 하자.
진짜 SNS 하느니 겜을 하고 유튜브 보느니 책을 봐야되. 진짜 멍청해지고 싶지 않으면 ㅠㅠ
간단한 퇴근 후 일과를 ㅇㅅㅇ
그리고 다음날 국무보다가 딤펠실 셀이 모였을 때 펠실 애들 복장 터뜨리기
실 : 잉그리트가 혼담 또 거절했다던데..
펠 : 이렇게 거절하면.. 사실 마음에 둔 사람이 있나본데
펠/실 : '제발.. 눈치좀 채 새꺄 / 폐하 '
디미 : 응
디미 : 그렌을 아직 잊질 못하겠나봐.
대환장
어렴풋했던 자기 감정 확신하고 종종 들어오는 혼담 다 거절하는 잉그리트 =/////= 이번엔 기사로서의 삶도 존중하겠다고 구애하는 것도 거절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심란한 디미 보고 싶다.
이미 왕가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고 있는데 네 행복도 찾으라고 말하는 디미한테, 마음에 깊이 자리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도저히 닿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서요. 다른 이를 마음에 둔 채로 눈을 감고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잉그리트 보고 싶다.
디미잉 보고 싶다... 'ㅅ'
나 그 21ㅅㄱ ㄷㄱㅂㅇ 이 드라마 진짜 철저하게 망하길 바라고 있는 사람인뎈ㅋㅋㅋ 방금 알게 됨. 얘 디플코리아가 픽한 드라마라며?
망하겠구나(조금 안심
충동적으로 6월에 대전여행 호텔 예약해둠 ㅇㅅㅇb
아 근데 어쩌지.. 난 저 둘이 왕과 여기사단장으로 있던 시기의 묘한 간질거림이 너무 땡김
옆에서 보다가 환장하겠어서 은근슬쩍 디미한테 결혼 얘기 디밀어봤음 좋겠다.
폐하, 이제 슬슬 나라의 안주인이 있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하면서 본인도 긁어보고,
일부러 디미 앞에서 "잉그리트! 좋은 사람 있는데 소개시켜줄까^^?" 이러면서 노골적으로 '자꾸 그런식으로 멍청하게 굴면 얘 채갈수도 있어요?"' 를 좀 어필하고 나니까 반응오는 둔탱이 초보왕 ( 청사자 : 대환장
내가 정말 갖고 싶은 굿즈말곤 사진 추억함에 넣기 전에 사진한장은 찍어서 나눔해볼까.. ㅎㅅㅎ
21ㅅㄱ ㄷㄱㅂㅇ? 제목이거맞나?
이 드라마 볼일은 없고 관심은 없는데 서치는 좀 할듯
이거 보고 열받은 역덕들이 해주는 얘기가 너무 재밌어ㅋ
아마 디미+잉 엔딩이면 사실 디미가 어디 갈때마다 항상 양옆에 함께 데리고 가는 건 두두랑 잉그리트였겠지?
사실 디미잉의 지회A는.. 누가 봐도 잉그리트는 자각했지만 디미는 자각을 못하고 헛다리 짚은 것처럼 나와서.. 잉그리트가 조금 안쓰러운 두두( 맛있는 거 하나라도 챙겨줌 )
그래서 결국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되는 상황이면 은근슬쩍 항상 자리 피해주는 두두 ( 커플사이에 끼면 원래 힘든거란다...ㅎ
정식으로 대관식하고 왕위 오른 디미트리랑 바로 천마기사단장 되서 근위기사가 된 잉그리트의 묘하고 간질간질한 썸이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