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그런 곳 처음인데 서로 상대가 자주 간다고 오해해서 다시 만나려고 갓다가 오해가 깊어지는 그런 거 보고 싶어요
Posts by 오뉴
사고부터치는 빠낙 나쁘지않음.둘이쌩판모르는데 어디 바라던가 술집에서 합석당해가지고 부어라마시고 일어나니 모텔에잇는그런어쩌구
밤에 드라이브하는 빠낙.
드라이브 장소는 한적하게 조경이 잘 된 탁 트인 호수. 정도면 좋을 거 같음.
운전자는 파이논이어도 좋고 아낙사여도 좋을 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파이논이면 좋겠어... 한밤중 혹은 새벽이라 거리에 차도 없어서 그냥 여유롭게 운전하면서 창밖도 보고 풍경이야기 하면서 소소한 잡담도 하고.
한손엔 핸들을 한손에는 놔주지 않겠다는 듯이 아낙사 손 꼭 쥐고 있으면 좋겠음.
아낙사도 딱히 싫어하지 않는 눈치.
사실 아낙사가 보통 운전하는데 웬일인지 아낙사가 술을 마셔서 약간의 취기 때문이었음 더 좋겠고...
鳶尾花
師弟の2人いいなで描いたやつ(not☀️🌿)
かわちぃ子+かわちぃポーズ=スーパーかわちぃ
와 근데 체온 뜨겁다 하니까 자기 몸 타들어가는데도 파이논 껴안아주는 아낙사 보고싶다 선생님 제발 떨어지세요 이러면서 몸부림 치는대도 어디서 힘이 나오는지 절대 떨어지지않고 더 들러붙어서 괜찮다고 말해주는 선생님이라거나.
파이넌............. 음악 쪽에 재능 없을 것 같음..... 나름대로 이벤트 해주려고 피아노 열심히 연습해서 쳐줬는데 선생님이 혹시 네스티아에 이어 파구사의 저주도 받은 거냐고 물어볼듯
🌿 그래도 얼굴이 잘생기니 볼만은 하군
☀️ 선생님... 🥺
🌿 다음에 이런 이벤트를 할 땐 꼭 미리 말해 귀마개를 준비해야하니까
☀️ 선생님........
당연히 농담임(아님)
파낙
여기도
뒷북고양이
아낙사와 아글라이아 완성!
달래는건 상상의 더보기 ...영역으로
억울상 면남이 그려본적 없는거같아서 그려봤는데 그닥 억울해보이지 않는다.
両目アナイクス先生🌿
#崩壊スターレイル #Anaxa
#Illustration #Honkaistarrail
#イラスト
#Anaxa
彼の人生には常に🦕がいる
#Anaxa
HappyValentineアナ先生🌱🍫
※衣装は捏造
모든 회차의 파이논, 어떤 곳에서 어떤 방식으로 낙을 만나던 매번 똑같이 낙에게 시선을 뺏기고 매번 똑같이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할 사랑을 품게 되는데,
숨어서 지켜보던 카/훔, 나는 참 언제나 한결같구나 싶어서 피식 웃을 거 같음.
그리고 그래서 다음 회차의 내가 같은 선택을 할 거라는 걸 확신하게 될 것 같아.
파낙
대신 본계로 2돌 파이논이랑 아낙사 굴리다가 부계로 명함 파이논 아낙사 굴리려고 하면 갑자기 너무 약해서 당황하게 됨. 2돌 아낙사는 디버퍼 역할도 한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