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움짤 올릴수있다고!?
Posts by 마부
여기에도 염소 고문을 설파하겠어요
베니테스의 앞을 막는 자 전부 마부양에게로.
창문 열어서 저녁 바람 솔솔 들어오는데 팬티에 안경만 걸친 채 창가에 앉아서 전담 피우며 침대에서 자는 알도 구경했으면 좋겠다. 인생의 즐거움을 아는 고프레도 테데스코….. 히히
벨리스코 트위터 백업~~
벨리니가 고프레도 가슴을 많이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크고 물컹거리고 예쁘잖냐…. 다 끝나고 후희로 손자국 얼룩덜룩하게 난 가슴 주물거리다가 나른해진 벨리니가 잠들자 옆으로 뉘여주고 이불 잘 덮어준 다음 허리 붙잡고 ‘끄흥차차차’ 일어나서 씻으러 가는 테데….. 알도 깰까봐 에소 머신도 안 켜고 안 어울리게 차나 타 마셨음 좋겠다.
잘 안 느껴져서 순간 딴생각하는 것도 보고 싶어…. 테데 입장에선 한 10초 다른 생각하는 거지만 몸의 반응이 둔해지니까 벨리니는 바로 알겠지…. 어제 낮에 인노첸시오 성하가 한 강론 생각하고 있었는데 푹!하고 벨리니가 일부러 세게 쳐박아서 인상 쓰면서 뒤척이는 고프레도 보고 싶네요. 빨고 있던 전담도 콜록이면서 빼도 벨리니 얼굴에 후 연기 뱉어라. ’아프네.‘
벨리스코 계속 접붙이기…
테데스코가 뒤로 잘 못 느끼는 몸이었으면 좋겠어요. 신체적인 쾌감보다 벨리니와 한다는 정신적 쾌감이 더 커서 할 때 시키지 않아도 벨리니 눈 빤히 쳐다보는 게 습관이었으면 좋겠구. 탑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자길 욕망하는 알도가 귀엽고 꼴려서 애인 하고 싶은 거 하게 해주는 거면 좋겠다….
‘좋아하는 미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탈리아 남자…. 그럴 수 있지. 하지만 난 계속 이렇게 살아왔고 나 만나려고 예까지 온 건 자네잖아, 알도.’ 마지막으로 너무나 섹시한 코트 차림의 벨리니 슥 보더니 ‘여자 역할은 내가 하고, 그런 날 만나러 이러고 온 자네는 그럼 뭔가? 데이트하는 잘 생긴 이탈리안아메리칸?’ 벨리니 결국 키스로 테데 입 틀어막음
벨리스코였다…. 트위터 백업~~
제 머릿속 테데스코 벨리니에게 잘해줌. 자연스럽게 챙기고 기분도 잘 읽고 온오프가 많이 다름. 이런 테데스코가 낯설고 화도 나서 벨리니가 하루는 ‘데이트하는 이탈리아 남자 전형처럼 굴지 마라, 내가 네 여자로 보이냐’라고 함. 끔뻑거리면서 벨리니 다 듣더니 테데스코 왈 ‘자넬 딱히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네 그냥 미인으로 보이지.’
트위터 느려져서 여기로 피서 왔어요 히히
휴밈….. 대피소디코에서 음성채널로 들어오시면은 되세요….
느닷없는 사태에 허기를 느껴서 급하게 야식을 맹글었어교…..
바로 이런 때를 대비하여 만든 비상 디스코드방
이름하야 ‘콩클라베 대피소’
콩. 하시는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대피소이기에 구체적인 방의 용도는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적인 대화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discord.gg/mzkkFyJj
시국이 요지경이지만 콩클라베 온리전은 계속되어야 합미다 아시겠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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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리전은 이미 벌어진 일입니다!> 운영진입니다.
현재 트위터(현 X) 고장 이슈로 블루스카이에도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트위터가 정상화되지 않거나 문제가 장기화될 경우, 행사 소식은 이 계정으로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벨리니 선생님들 얼른 와~!~!~!~!~!~!~!~!~!
저랑 벨리니 이야기하셔야 해!!!!!!
흐앙 립미님ㅠㅠㅠㅠㅠㅠ(꾸아아악💕
빈센트베니테스
야디서도 선생님의 보기망 해도 웃음이 나오는 깔깔 닉네임을 뵈다니 영광입니다……🫶🫶🫶🫶🫶🫶🫶🫶
꺄아악~~~ 앙큼머신타락츄기경이다~~~~!!!
여기에도 적어야지. 저의 여러 콩.츄기경 사랑들~
로베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부부….
벨리니테스: 빈센트가알도를좋아하는데안숨김
테벨스코: 자넨 내 어딜 보고 사나 / 무슨 그런 얘길 올리브 고르다가 해
그래요! 저는 벨리니-테데스코 커플링도 리버시블로 먹어요 왜요?!!! (잘못했어요…..
콩.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