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 미용했는데 플롯트몬이랑 똑같이 생겨서 귀여워 미쳐
Posts by 김멍멍
우리 애기 얼굴이 이렇게 작은데
미용할때가 되었다
밥먹을때 꼭 옆에서 보고있는 내 강아지
어휴 우리강아지 엉덩이 긁으면서 일어날것 같네
세번째 다시들인 칼큘러스와 처음들여서 꽃까지본 축전
이렇게 예뻤던 피쉬본이 무름이와서 잘라냈더니 이만큼만 남았어..
아가 스투키 들였당
내아가
두달간 병가
애기잔다
취향이 맞아서? 라기보다는 내가써서 좋아보인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첨에는 이거 좋아요 하세요 하다가 뭐지...? 굳이...?? 싶은것까지 다 따라하니까 소름끼침
사무실에 자꾸 나 손민수 하는사람있는데 키보드부터 화분까지 따라하니까 이제 좀 소름끼침...
6개월이 지나도 같은일을 못하면 병원가봐야한다생각하는데 지금 8개월짼데 이사람은 죽어야하는거 아닌가
꿈....뻑?
길~~~~~~~~~~~~다란 강아지
엄마한테 안겨있는데 귀여워죽겠다
내강아지는 번개가 무서워서 우릉! 할때마다 오돌오돌떨어
알보도 새잎이 올라왔지
새잎을 보았고 내 강아지는 여전히 예쁘고 착해
얼른 알보잎을 보고싶어…!!!
5시에 일어나서 멍하게 해가 뜨는걸 보았다
여행다녀와서 몬스테라를 꼭 사야지
충분해
또 너무 착하게 살고 말았다. 악독해지자.
멈멈
5키로만 더 뺐으면 싶은데 ..
어와….. 촠촠한 바치케다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잘만들어졌지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