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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에서 이 앨범을 나는 익스페리멘탈 힙합의 정점이라고 불렀다
리드머와 이즘에서 호평을 받으며
(각 평점: 3.5/5, 4.5/5)그동안 쌓았던 김심야와 프랭크(FRNK)의 케미를 완전히 쏟아내는 것으로 보였다
특히 18거 1517은 가사 스토리텔링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했고
수작은 랩 스킬의 정점을 찍는 것 같았다
처음 필자도 xxx를 접했을 땐 비트가 난해하고 김심야 특유의 글씨를 꼬는 작사법으로 반감이 있었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참뜻이 뭔가 좋았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듣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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