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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어중간한중간

미래는 그만 열고 과거나 닫았으면 싶군.

2 months ago 0 0 0 0

왕과 서는 남자. 별로다.

2 months ago 0 0 0 0

망설이다가 쿠팡에 물건을 주문했고 죄의식을 느낀다.

3 months ago 0 0 0 0

강원도 폐가에 산에 다니는 홀애비 이야기

4 months ago 0 0 0 0

비데를 쏴 올리는데 똥이 마중을 나갔다
엉덩이 아래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4 months ago 0 0 0 0

'나의 아저씨' 따위는 범접할 수 없는 불멸의, 찬란한 드라마를 집필하리라. 제목도 정해두었다. '나의 오빠'.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5 months ago 0 0 0 0

국민여러분, 터뷸런스로 나라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7 months ago 0 0 0 0
"먹태깡과 포테토칩의 맛있는 만남"이라고 씌여 있는 과자 봉지 사진

"먹태깡과 포테토칩의 맛있는 만남"이라고 씌여 있는 과자 봉지 사진

거, 먹태깡과 포테토칩도 만나는데 우리도 좀 만나가면서 삽시다.

11 months ago 1 0 0 0

펀샵 망한 것도 모르고 살았다.

11 months ago 0 0 0 0

나는 박주민이 대통령 되면 좋겠다.

11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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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한테 양관식이하고 비교 당하는 중이다. 폭삭 망해라.

1 year ago 0 0 0 0

국가가 법을 지키지 않는데 국민은 왜 법을 지켜야 하는가?

1 year ago 0 0 0 0

멜로 드라마 주제에 감히 멜로 무비를 사칭하다니. 용서할 수 없지만 용서할 수 있다. 박보영이 나왔으니까.

1 year ago 0 0 0 0

체포가 무슨 예수 재림도 아니고 맨날 임박, 임박, 임박만 하는가. 그래서 기독교정신 없는 개교도들이 모여드는 건가 싶다

1 year ago 0 0 0 0

하늘은 본디 우리 새들의 것이다. 인간의 비행기 따위가 비집고 들어와 비켜라 마라 하는 건 우리 입장에서는 몹시 언짢은 사태이다.

1 year ago 0 0 0 0

내가 사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요즘 똑똑히 보고 있다.

1 year ago 0 0 0 0

저게 다 쇼인가?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