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못믿고 진짜냐고 묻거나 또 여자인증하라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구글링 잘만 해보면 제가 옛날에 올린 신분증사진이나 임신초음파사진이나 있어요 아직. 저는 찾아본적은 없는데 가끔 이거 너냐 하면서 보내시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팝콘티비라는 곳 나가서 방송게스트로도 참여해봤구요. 제 얼굴도 아시는분들은 다 아세요
근데 제가 한명을 위해서 포즈를취해서 사진을 찍고 제가 굳이 전화해서 안녕하세요 소이입니다를 할필요가 있을까요....이런거 요구하지 마세요.... 진절머리나요
Posts by soy0222
저는 중학생때부터 2년전까지만해도 어떤 남자한테든 고분고분 존댓말쓰고 말 잘들어왔어요 그래야 저를 버리지 않으니까요. 거의 13년? 정도 이런생활을 해왔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학생한테조차도 매맞으면서 생활하고 그러다 임신하고 수술해서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평소 이쁜게 제 무기였는데 피부도 망가지면서 이런생활도 할 수 없게 되었죠
이런 제가 다시 그 생활로 돌아가라면 돌아갈 수 있을까요...
솔직하게 그때 생각하면서 흥분을 느끼고 자위한적이 많은것도 사실이긴해요.하지만 돌아가진 않을거에요 절대
#남존여비 #셀블
아무리 이쁘고 잘나고 도도해도 찐따같은 남자들한테도 힘으로 제압당해서 강간당하게 된다면 결국은 다리벌리고 받아들여야되는 입장이잖아요. 여자는 남자를 그렇게 못하는데. 그렇다고 천하다는건 아니지만 쎈척하는 여자들 보면 그냥 이런생각이 들곤해요.
그리고 이런 이유로 남자를 절대 안만나려는 경향도 있어요.
보험일 하면서도 남자설계사들이 말 엄청걸어요. 회식때 술먹으러오라는 얘기도하고. 근데 만약에 갔다가 다 그러진않겠지만 한명이 저를 저렇게 겁박하면? 져는 싫어도 말 잘듣고 가랑이 벌리고 받아들여야되잖아요
#남존여비
제가 태그에 남존여비를 달아서 남존여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들이 많네요...
먼저 여러분들이 저한테 대화이끌어내려고 보험 던져놓고 성관련얘기 하듯이 저도 관심끌려고 태그에 그렇게 넣은거 맞고 사과드릴게요.
그래도 남존여비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적어볼게요.
저는 여자가 아무리 운동을 하고 그래도 남자한테 힘으로 이겨낼 수가없고 침대 위에서도 결국 여자는 남자를 받아들이는 입장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정액을 받고 임신을 하고 그에 따른 리스크도 여자가 다 감수하고...
#남존여비
오늘은 유독 또라이들이 더 많았네
안그래도 힘든데 진짜 힘들게만든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는 제가 출근을 아예 안했어요
어렵네요 일이...
아무리 여기저기 홍보해보고 전화해봐도 실적이 안쌓여요...
다행스럽게도 지난주에 한분이 블루스카이 보고 연락주셔서 계약 들어가가지구 저 처음으로 성과 생겼잖아요!!
많은 분들이 저를 통해서 설계사 소개받고 보험 점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블루스카이가 성적인 목적인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다들 보험 들어있다고 하시는데 저도 전화로 상담을 가끔 해보면 본인이 암에 걸렸을 때 얼마를 받는지 , 치료비는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전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근데 괜히 귀찮고 보험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점검조차 안받는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제가 해드리는건 아니지만 설계사를 소개받고 보험 점검받아보고 문제가 있다고 하면 필요없는 보험은 줄이고 필요한 보험은 새로 가입하고 그렇게 쌓아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꼭 저를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보험점검은 해보시길 바랄게요
아프고나서 보험 들여다보면 늦어요
어쩄든!! 오늘 그렇게 잘 돌아다녔는데 한편으로는 좀 우울하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다 행복하게 친구들, 가족들, 연인 이랑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서로 찍어주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다니는데 저는 그냥 멍하니 걷고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고...(그렇다고 그럴사람 찾는다는거 아니니까 내가해줄게 이런거 하지마세요)
어쨋든 좀 많이 우울하더라구요 엄마 있었을때는 엄마랑 그래도 가끔씩은 같이 돌아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랬었는데...
작년에 어떤분이 호텔 예약해주셔서 영종도 1박2일 엄마랑 갔던것도 생각났어요 진짜 행복했었는데...
오늘은 수원을 전체적으로 다 돌아다녔어요
팔달문갔다가 행궁동도 갔다가 광교호수공원도 엄청 돌아다녔어요!
오늘 3만원 도움을 받아가지구 평소 먹고싶던 스시를!! 먹을려다가 사치인거같아서 쌀국수를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돈으로는 영양제를 하나 샀어요
몇몇 분들이 병원이나 약을 추천해주셨는데 제가 작년에 진짜 병원을 미친듯이 다녔어요 근데 진전은 없고 돈만 날리는 기분이라서 병원을 끊은거에요 가도 피부가 이렇고 안가도 피부가 이러니... 그리고 지금 제 형편에 병원을 어떻게 다니겠어요 저는 실비 보험도 없거든요
몇몇분들이 일을해라, 몸이라도 팔아라 말해주시는데 핑계로만 보시겠지만 제가 대인기피증이생겼어요.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제가 누굴만나는게 무서워요 전화하는거조차 머리속이 하얘지고 아무생각도안나고 도망치고싶어요
그래서 극복해볼려고 일부러 콜매니저 직업을 선택한거에요 좀 괜찮아져야 다른일도 하면서 집중할수있을거같아서.. 이상태로는 어디 알바를 해도 민폐일거에요 섹스도 결국 누굴 만나야되는거잖아요?
근데 아직도 극복하기가 힘드네요
무일푼으로 가는거라 월세는 아니지만 맛있는거먹고올수있게 도움주시면 잘 놀다오고 감사할게요...
미세먼지 진짜 죽고싶다...ㅠ
피부 또 뒤집어진다...
날이 조아졌다
나도 살아있다!
계속 살고싶다.
이번달 월세도 도움을 부탁드려야될거같아요...
나름 열심히 일했는데 월급으로 6만원 받았네요.... 열심히 일하면 월세는 채워질줄알았는데...
어떤 정신병자분은 100만원짜리 가입한대서 저는 월세걱정을 안하고있었어요
설계사 매칭되고 청약받자마자 잠수타드라구요ㅎ 계속 사사건건시비걸길래 짜증났었는데도 참은거였는데... 들어져있는 보험 보면 거지같은데도 100만원짜리가입한다길래 설마설마했었거든요...
어쨋든 이런 이유로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15만원정도 부족해요...
open.kakao.com/o/sOVjLuPg
지난주에 엄마한테 갔다오고
오랜만에 부평간거라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혼자 모텔가서 자고 나와서 또 부평 둘러보다가 집에 왔는데 감기몸살이 들어서 집에서 계속 울다 자다 울다 자다 하고 정신차려보니 화요일이네요
거의 3일을 누워만있었어서 오늘은 잠깐이라도 나갔다올려구요
다들 작년 이 날에 뭐했는지 기억나시나요?
저는 작년 오늘 너무 놀라서 울지도 못하고
공황장애가 왔었어요
엄마 상만 치루고 죽을생각이었는데
어떻게 바득바득 살다보니 1년을 더 살게됐네요 누구 기일을 처음챙기다보니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제사지내본적도없어서 그냥 엄마있는곳만 갔다오려구요
오늘 하루는 다들 행복하시길 바래요
저도 오늘은 많이 웃을려구요
애초에 제가 이런데서 편법으로 고객 만들어서 돈벌려고 한게 잘못인거 잘 아는데요
절박한애 가지고 장난치겠다고 들어준다고 희망고문하고 설계사한테 제 욕하고 안한다고 하거나 잠수타서 욕먹게만들고 차라리 처음부터 그냥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한다고 하질 말지 뭐하는거에요 이게
참 힘드네요...
애초에 제가 편법으로 돈벌려 여기서 고객을 모은게 잘못이긴 하지만 보험 들어준다고 했던 사람들도 설계사 소개받고 설계 받고는 다 안해버려서 회사에서도 욕먹고 그랬네요
피부때문에 출퇴근이 유동적이어서 이 일을 시작 한건데 잘 못 시작했나봐요
힘드네요...
그동안 피부때문에 거울을 안본지도 오래됐고 당연하게 얼굴셀카를 안찍은지도 오래됐는데..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운동하러 나간김에 한번 찍어봤어요
제가 말하기 좀그렇지만 오랜만에 본 제 얼굴이 이뻤어요
화장을 안한지도 1주일이 넘었는데
내일 모레가 엄마 기일이라 그 날은 화장도 하려구요!
제발요...
혹시 이번달 월세도 도와주실수있으신분이 계실까요...
제가 하는 일이 기본급이없어서 실적을 내야되는데 아직 하나도내질 못해서 돈이 또 없네요... 얼마전에 엄마 기일 다가온다며 챙기라고 좋은분이 도와주셔서 어찌저찌 지금 20만원은 있어요... 20만원정도가 모자르는데
조금씩만 나눠서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슥니다...
저도 구걸 그만하고싶어요...
초콜릿주세요...
오늘화이트데이인줄도 몰랐는데...
챙겨두신분들께 감사해요
다음주가 벌써 엄마 기일이네요
정신이 하나도없어요...ㅎㅎ
예전에 비해 몸에는 좀 줄었지만
아직 팔이랑 거기부분에는 피부가 아직도 이래요 다 나은게 아니에요...
가끔 쉽게돈벌려하지말고 설거지라도 하라고하시는데 하려면 할수는 있지만 힘들어요
아프구요... 환절기되니까 목이랑 귀에도 이런게 올라와서 밖에 나가는것도 쉽지 않아요
당연하게도 얼굴도 모르는 저를 믿고 또 모르는 사람에게 가입한다는게 내키지않으실거에요
만약 보험 상담을 하신다면 제 얼굴을 알게되실거고 가입이 아닌 상담을 해보고 기존보다 좋지 않다면 가입 안하셔두 됩니다
저는 원래 콜직원이고 전화로 고객과 상담 후 설계사분 매칭해드리는게 일이에요
근데 제가 앞전에도 올렸지만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그런지 전화하면 말이 떠오르질 않아서 어버버하는 일이 잦아요
극복하려 열심히 노력은하고있는데 일단 보험회사들어왔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니 이걸로 성과를 올려보고싶어서 조금 다른 편법으로 일을 해내려는겁니다
상담만이라도 받아주신다면 저한테 크진 않지만 도움이 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