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제한적관찰자
이런 '해외활동'도 하는걸 보면 아마도요...?
bsky.app/profile/lite...
트위터 오래 하신 분들은 ㅇㅅㅇㄷ 전 대표가 잘못 전송된 공연예매 안내 갖고 공연 보러 갔던 해프닝 기억하실텐데요..
자리 주인이 왔는데도 버텼다는 진상력은 둘째치고,
보통 사람들은 그런거 오면 피싱이나 사기로 의심하던가 보낼만한 친구가 있으면 물어보던가 할텐데, 아무 의심 없이 받아먹었다는데서 평소에 익명의 뽀찌를 꽤 받았나 보구나 하는 의심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평소에 말라죽지 않을 만큼만 지원하면서 선거때 되면 민주당 여성표 흔드는 용도로 쓰려고 유지해주는 스폰서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음모론까지도 상상하고 마는.
www.pressian.com/pages/articl... 분명 무슨 이유가 있겠다 싶어서 검색해서 나오는 상위 기사.
“가산점이 있다는 얘기를 여러 차례 반복했고 교육생 대부분이 그 내용을 기억하고 있다”
"수강료는 약 55만 원(부가세 포함) 수준으로 알려졌는데, 해당 금액이 도당 계좌가 아닌 외부 법인 계좌로 입금됐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거에 속는 사람은 선출직 하면 안된다 ㅋㅋㅋ
결국 Claude를 결제하게 됐다. 기왕 이렇게 된거 잘 써봐야지.
사실 이제 사람들의 대다수는 유대인이 "당한" 홀로코스트보단 이스라엘이 "저지른" 홀로코스트를 실시간으로 보고 자란 사람들임
그리고 일본의 네티즌들이 조사한 결과 이 자위관이 ‘일본회의日本会議’소속인 것이 드러나서 더욱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회의는 대일본제국의 복원을 가장 중요한 행동목표로 삼고 있는 일본 최대의 극우단체입니다. 헌법 9조의 개정, 부부별성 금지, 황실 승계 원칙 변경 등 다카이치의 주력 안건들이 일본회의의 지향점과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도 재발견되고 있습니다.
자위관이 군복차림으로 정치적 모임에 출석한 점을 문제삼자, 현 국방대신인 고이즈미는 “자위관은 언제나 군복을 입을 의무가 있다”며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너희 나라는 깨끗하냐?" 하려면 미국 제국주의 부역 과정에서 한국 군인들이 저지른 베트남 민간인 학살을 꺼냈어야 한다. 그것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국방부가 나서서 부정하고 있고, 이것이야말로 "이스라엘군"이 정부 묵인 아래 민간인 대상으로 저지르는 각종 학살·성폭력 만행과 굉장히 비슷하다. 하지만 "이스라엘" 놈들이 이것을 문제삼을만큼 동아시아 역사를 알지 못하는 데다가, 전시 학살·성범죄 꺼내면 IDF 얘기가 나오겠지요. 이재명 씨도, 많은 한국인들도 "그것은 끔찍한 범죄였다. '이스라엘군' 같은 짓이었다." 해버릴 테고.
한국인들은 "이스라엘"이 왜 갑자기 보도연맹 학살을 언급했는지 잘 이해가 안 갈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패턴이다. 다른 나라에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레바논인 집단학살에 관한 비판이 나올 때마다 그들은 "너희가 한 ○○는 생각 안 하느냐?" 하며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같은 것을 꺼냈어. 그리고 사실… 튀르키예는 아르메니아인 대학살에 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다. 그것은 그들이 저질렀으며 실시간으로 부정하고 있는 역사고. 우리는 "이승만? 그 새끼는 우리가 쫓아내고 헌법에 '불의'라고 박아놓은 학살자임." 하면 되잖아.
한국의 "이스라엘" 비판은 "이스라엘"에 당연히 더 큰 부담이지. 한국은 영미권·유럽이 아니고 "유대인 박해" 같은 것을 한 적이 없으며, 제국주의 식민지 확장을 한 적도 없고, 대량학살은 죄다 자국민 대상으로 했지 남의 땅에서 정착민 식민주의 하기 위해 인간·문화를 싹 쓸어버리거나 타민족·종교 집단 박멸을 한 적도 없고… 그래서 그들이 스페인과 튀르키예에 하듯이 "너희의 아메리카 원주민 집단학살은?" "너희의 아르메니아인 집단학살은?" 같은 것을 할 수가 없다. 해보려고 기껏 꺼낸 게 이승만 보도연맹 학살이었는데 비웃음만 당하고.
이란한테 주는 통행료는 불법 통행료니, 나한테 합법 통행료를 내란 말인가.. 하다가
공해상에서 안전 항해 못할 것??
공해상에서 안전 항해 못할 것??
공해상에서 안전 항해 못할 것??
공해상에서???
지금 미해군이 사략선단이 되었다고 선포하는 건가??
“168개나 제안했는데”… 갈리바프, 美 맹비난하며 ‘힘의 외교’ 선언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이란 대표단을 이끈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의 신뢰 구축 실패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향후 정국의 책임을 미국 측에 넘겼다. 이란은 168개에 달하는 대규모 제안을 쏟아내며 주도권 쥐기에 나섰고, 군사적 대응과 외교전을 병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등록 2026-04-12 18:54
휴전 중 '성지 도발'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주인 된 기분"
n.news.naver.com/mnews/articl...
극우 성향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유대교·이슬람교 양측 성지이자 분쟁의 중심인 예루살렘 구시가지의 성전산을 방문해 또다시 기도했다. 59년간 이어져 온 이스라엘과 요르단 간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이란이 돈을 받고 통과시켜준다면 우리한테도 돈을 내야한다"
겠지
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 해군에 이란에 통행료를 지불한 모든 선박을 공해에서 찾아내 차단하라고 지시했다"며 "불법 통행료를 지불한 누구든 공해상에서 안전한 항해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미친 것
이얔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미국이 호르무즈 봉쇄하는 것도 아니고 사략질도 하려드네. 하긴 미국 헌법에 아직도 사략선 운용의 법적 근거가 되는 조항이 있지 ㅎㅎㅎ
Article I, Section 8, Clause 11
“To declare War, grant Letters of Marque and Reprisal, and make Rules concerning Captures on Land and Water;”
개천에 서있는 왜가리
카리스마 대빵 큰 오리가 어떻게 살지 물어보는 중
심야의 편의점
마구 산 맥주들
신제품 모두다
개같이 실패네
한국 현대사 너무… 온갖 어두움으로 가득차 있어서 미국 리버럴들의 각종 "너네는 이건 없었잖아!" 불행배틀 시도에 다 "있었음", "그것도 있었음", "없었겠냐?", "그거 너네가 우리한테 함", "우리가 더함" 되고 꿈쩍도 않는 것이 좀 슬프다.
트레이너쌤은 위스키랑 안맞는다고함. 한병 마시면 담날 힘들다고. 아니 선생님 그건 위스키의 문제가 아닌데여
대전략의 부제라는 측면에서 전쟁기계라는 호칭보다는 그냥
[미국 법카 긁어대는 럭키 월남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계 씩이나 불러주기엔 당장 레바논에서 헤즈볼라 상대로 죽을 쑤는중.
사실 원조 전쟁기계라 불리던 독일 제국군 - 독일 국방군 - 친위대도 대전략 부제로 대책없이 전선을 늘리며 싸우다 연합군-소련군에게 깨강정이 났다는건 안비밀.
근데 사실 한국 시위 외국에서 보면 쉬워보이긴 할 거 같음 다들 나가서 야광봉 휘두르고 깃발 휘두르고 노래에 구호나 외치디 들어가는 걸로 보였겠지. 외국엔 민주노총이 경찰들 밀어내고 길 내는거, 남태령에서 추위에 떨며 경찰 차벽과 대치하던 때의 추위와 두려움, 괴거 독재정권의 폭력 같은 건 모르니까. 겉의 화려함만 보이겠지. 계엄 해제도 역시 빨리빨리의 민족~ 이러지 과거 경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공포감을 느꼈는지도 모르고 다치고 계엄군이랑 싸우고 이런 건 자세히 보도 안되었으니까. 그냥 안귀령 대변인만 멋있다! 하고 끝인거지.
미구긴은 무례에 긁히고 한국인은 무식에 긁히는 차이 재밌네요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가 보여서
하지만 "모르는 게 죄"라는 말이 미국에는 없는 것일까? 미구긴은 모른다고 하면 다 용서받는 것도 아닐 텐데
DC 멀고 주차가 어떻고 하는 작자가 아주 짜증났던 이유는 증말 시위에 갈 마음조차 안 먹어본 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음.
야 조금만 알아보면 너 사는 데랑 가까운 도시에서도 시위가 있다는 거 찾을 수 있을 거고, 보통 시위는 유동인구가 많은 다운타운쪽에 열리니까 거기까지 가는 대중교통 있는 도시도 많을 거란 말임?
저도 제가 사는 도시에서 시위 열리는 날짜 알아두고 어떻게 갈까 시뮬레이션 돌리는 것까진 했는데 이민자로서 직접 가는 건 아무래도 위험할 것 같아서 용기를 못 냈음.
쟤는 아예 갈 생각이 없는 거…
이 나라에서 시위대 학살이 있었음에도 모인건데 니네나라 작고 교통비 적어서 ^^ 그건 팩트야 이지랄 떠는데 이 나라의 시위가 그게 아님을 단락적으로라도 이야기 했는데 그게 안 모욕적이라고 생각하다니 대가리에 빠따 맞아서 뇌기능이 손상됐냐 진짜
양놈들 한국이 평화시위 할 때 저게 무슨 시위냐 아시아놈들 역시 순하고 권위에 굴종하는 놈들이라 안된다 이지랄 떤 거 다 기억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인구'만으로 압박이 될 정도로 모인 것은 다 그에 따른 신념, 나라가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있어서였다. 너희는 그게 없으니까 안 모이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