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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Ann'e'

요새 ai에게 일자리가 넘어가는 일들을 볼때마다 산업화시대가 되면서 일자리를 잃었던 수많은 노동자들이 생각나...
이렇게 우리는 시대를 초월해서 동변상련...

1 year ago 0 0 0 0

미술 태권도 영어회화 수영..
딱 이렇게 요일 다르게 보내는것뿐인데.. 스케쥴을 짤수가 없어....

근데 초등고학년을 이렇게 예체능 위주로 학원 보낸다고 하면 다들 너무 걱정을 하네?
공부는 중학교부터 하면 되는거 아닌지...

1 year ago 0 0 0 0

내가 너무 수도권 외곽으로 이사를 온걸까...
큰애 학원을 보내는게 이렇게 힘들 일이냐고....

1 year ago 0 0 1 0

어제 아이들이 유튜브에서 봤다면서 어설프게 (트릭)마술을 보여주는데 그게 너무 하찮고 귀여워서 배우자랑 같이 빵 터지며 웃었는데
웃으면서도 이 아무것도 아닌 일상이 참 소중하구나 싶었다.
아침부터 제주항공참사로 세상을 떠난 초등학생이 마지막으로 등교했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고...
마음이 참 아프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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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담화 “다들 비난해도 나는 윤석열 찬양하고 싶다” [전문] 김여정 북한 당 중앙위 부부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다들 비난하지만 나는 찬양하고 싶다”며 ‘반어법’같은 담화를 내며 문재인·윤석열 전·현직 대통령을 싸잡아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 메시지’라는 제목의 김 부부장 담화를 보도했다. 김...

[ 문재인. 참 영특하고 교활한 사람이였다.
어리숙한체하고 우리에게 바투 달라붙어 평화보따리를 내밀어 우리의 손을 얽어매여놓고는 돌아앉아 제가 챙길것은 다 챙기면서도 우리가 미국과 그 전쟁사환군들을 억제하기 위한 전망적인 군사력을 키우는데 이러저러한 제약을 조성한것은 문재인이다]

게임 상대에게 들을 수 있는 최대의 경의문구가 'ㅅㅂ 게임 ㅈ같이 하네' 라더니 사실이네 ㅋㅋㅋㅋ

1 year ago 38 56 0 3

남초 커뮤니티(디씨인사이드) 유저가 극우세력 "낚시" 하는 "장난"을 친다고 여대 중앙동아리 이름을 가져다 쓰는 것 너무 악질적인 여성혐오 아니야?

1 year ago 26 63 1 0

나도 대선이 조작되었다고 믿고싶다 저딴걸 국민 절반 가까이 뽑았다니

1 year ago 76 1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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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얼마를 삭감했니 증액했니 논하는 것이 솔직히... 저는 그 뉴스 볼 때마다 대체로 코웃음 칩니다.

국회가 심사해서 들고나는 예산액은 전체의 1% 전후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제출하는 예산안 거기에 98% 이상 행정부가 어디에 어떻게 돈을 쓸 것인가가 달려 있습니다. 그거 갖고 야당이 뭐 어쩐다고 입 터는 건 진짜 다 썁썁소리입니다.

1 year ago 27 5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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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마지막으로 찍은 식물 사진이라니...믿을수가 없네...
식물에도 약간 질려버렸나 ㅎㅎ
집에 가서 애들 물이나 주야겠다...

1 year ago 0 0 0 0

탐라 보다가 이 고냥이 사진 보고 깜놀했다...
우리 희얀이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보고싶다 우리희얀이 ㅠㅠ

1 year ago 2 0 0 0

김재규의 마음이 무엇인지... 이 필부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죽이지 않으면 안 끝날 것 같은 그런 절박함이었군요.

1 year ago 79 9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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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대행 "계엄 관련 원본자료 보관…폐기·은폐·조작 금지"(종합) (서울=뉴스1) 박응진 허고운 기자 =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비상계엄 선포 관련 원본 자료는 보관하고, 폐기·은폐·조작 행위는 일체 금지할 것을 각 군과 국방부 직할부대, 기관에 지시했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김 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이와 함께 △검찰 등 내·외부기관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관련자료 요청에 적극 협조 △대외 접촉 시

선긋기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부디 진심이길 바랍니다.
v.daum.net/v/2024120613...

1 year ago 0 0 0 0

그래도 정말, 대한민국은 압축성장으로 단련된 민주공화국이다 싶다. 오늘의 모든 일들이 공화국의 유산 위에서 흘러가고 있다. 성공한 쿠데타와 모의된 내란을 벌한 전례가 있어서, 내란죄를 정의하는 판례가 있다. 성공한 탄핵과 실패한 탄핵의 전례 또한 있어서, 무엇이 파면의 하한선인지 짐작할 수 있다. 앞서 전자정부를 도입한 대통령들이 있었기에 계엄포고의 전자문서 게재여부와 그 결재자를 따져물을 수 있다. 계엄령과 계엄군이 뭔지 아는 시민들이 불같이 거리로 나왔다. 누구도 공화국 헌정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이것이 2024 대한민국이다.

1 year ago 179 302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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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급식·돌봄 총파업…경기교육청, 파업률 50% 대체식 경기도교육청은 6일 예정된 교육공무직 총파업으로 인한 학교급식, 초등돌봄 등 교육현장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직종별 대응 지침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학교급식과 초등돌봄, 유

이걸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알게 되어서ㅠㅠ
오늘 새벽에 재료도 없는거 긁어 모아서 볶음밥 만들고 볶음김치까지 같이 만들어서 도시락 두개 만들어 애들 들려보냈다.....
옛날 엄마들은 매일매일 애들 도시락(고등학교 가면 점심저녁 두개)을 어떻게 싸주신건지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 바쁜 아침이었네;;

naver.me/5BcbIY8d

1 year ago 0 0 0 0

"조여 매다."
아닐까 합니다.
매다 : 끈이나 줄 따위의 두 끝을 엇결고 잡아당겨 풀어지지 않게 마디를 만들다. (국립국어원)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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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 최대 리스크는 ‘윤석열’이다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분야를 두루 취재하고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권태호 논설실장이 6개 종합일간지의 주요 기사를 비교하며, 오늘의 뉴스와 뷰스(관점·views)를 전합니다. 월~금요일 평일 아침 9시30분, 한겨레 홈페이지(www.hani.co.kr)에서 보실 수

대통령 한명 잘못 뽑아서 한 국가가 어떻게까지 진창으로 처박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 사례 아닌가요..
2025년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이런 사태가 일어난게 정말 코메디다.
www.hani.co.kr/arti/opinion...

1 year ago 0 0 0 0

빈탄창이건 해머에 전진 불가를 내놓았건, 일단 총기를 민간인에게 겨눈거 그리고 국민의 대표인 국회를 막으려고 들어온거만으로 그냥 반란군임. 뭔 여러 소리가 필요함.

1 year ago 50 8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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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회진입한 부대가 707 부대라고....
강철부대 프로그램 폐지 해야해.

1 year ago 1 2 0 0

의원들도 의원들이고 이 시간에 저기까지 나가서 총부리 앞을 막아선 시민들 보좌진들도 구국의 영웅입니다 ㅠ_ㅠ

1 year ago 85 144 1 1

동작구 사는 친구들이 헬기 소리 난다고 하더니만 결국 국회에 헬기가 가고 특전사가 갔어...
대단하다 진짜.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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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역병, “전역 연기 통보받아” 속보 현역병, 전역 연기 통보받아

[속보]현역병, "전역 연기 통보받아"

입력 업데이트 2024.12.03. 23:55
www.chosun.com/national/nat...

1 year ago 0 0 0 0

내말이요... ㅋㅋㅋ 이래도 출근은 해야하는 k직장인... 😭

1 year ago 1 0 1 0

아 내일 연차 날리냐고 마냐고

1 year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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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당, 尹 비상계엄 선포에 국회로 의원들 긴급소집 더불어민주당이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당 소속 의원들에게 국회로 긴급히 소집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에 "당 소속 의원 전원에게 소집령을 내렸고, 이에 따라 의원들이

🤦

naver.me/FCAFxveo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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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태권도 관장, 법정서 "호흡기 뗀 건 유족" 양주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만 3세 남자아이가 말린 매트에 끼어 숨진 지 4개월이 흘렀습니다. 가해자인 태권도장 관장은 여전히 "장난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요. 법정에서 "뇌사상태에서 호흡기를 뗀 건 유족"이

이 사건 일부러 안찾아보려고 하는데 (기사 제목만 봐도 눈물이 나서)
이건 너무 화가 난다.
저새끼는 아이를 가르치면 안되는 사람이었을뿐만 아니라 사회에 존재해서도 안되는 새끼야.
저 숨진 아이가 발버둥치면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엄마를 얼마나 찾았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
naver.me/GgWhtUfy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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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을거야 vs 핥을거야

1 year ago 16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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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판 끝. 정말 내 마음같은 스웨따

1 year ago 111 76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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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옆에 슬쩍 허접한 트리 🌲

1 year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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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da Withoos 알리다 위투스
1661/62년경~1730년
네덜란드 식물학자이자 화가.

아버지로부터 정물화와 식물 그림을 그리는 법을 배웠다.
그림 그리는 훈련은 비용이 많이 들어서 딸들에게는 자주 주어지지 않았지만, 재능 있는 딸들은 종종 그의 이름으로 아버지, 삼촌, 형제 또는 배우자의 스튜디오에서 일할 수 있었는데 알리다는 식물 그림 덕분에 자신의 이름으로 작품을 그려 일정한 명성을 얻었다.

1 year ago 17 1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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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 사가서 바베큐한건 처음인데
특유 냄새만 아니면 아주 훌륭한 선택이었던것 같다.
냄새도 사실 먹을때 난게 아니라 다 먹고 내 몸에 베어 있어서 좀 그랬을뿐...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