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없어서 운동을 해야 함
운동할 체력이 없어서 운동을 못 함
운동을 못 해서 체력이 제자리임
운동을 못 함
영원히 저질체력
Posts by 레몬
하지만 원나잇은 성적끌림이라기보다는 성욕해소에 가깝지 않나요...??그리고 첫눈에 반하는 그런건 문학적 과장 그런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진짜 과장이 아니었나요....?? 딱 보자마자 삘이 찌르르 오는게 과장없이 진짜 현실에서 가능한건가요ㄴㅇㄱ
근데 나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그럼 보통은 친구를 좋아하게 되는게 아님? 최소한 친구여야 로맨틱한 끌림을 느끼는게 가능한거 아냐...? 난 진짜로 이렇게 살아왔는데
김레몬은 진짜 유명한 강경 차주한 데미섹슈얼파임
차주한은... 에이엄이면서도 연애 결혼 다 해봤다는 점이 그시절 아저씨 같아서 좋은거다... 무자각 퀴이 아저시
차주한은 아무래도 에이엄 같지... 나는 동인커플 파지만 원작적으로 차주한은 무성애 무성욕 같음. 아니면 적어도 친밀감이 깊어진 이후에나 그런 욕구를 좀 느끼는 편이든가. 물론 나는 눈을 씨피렇게 뜨고 있긴 함. 그치만 역시 에이엄이겠지.
근데 슬프게도... 리디 어플이 설치가 안 되네요.... 돈 모아서 더 좋은 이북리더기 사야지.... 당근에서 5만원으로 내 소유의 이북리더기를 장만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인터넷 생활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우리 지역 도서관에서 이북리더기 대여 사업을 해서 이북리더기를 써봤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더 좋아서 당근에서 중고로 이북리더기를 샀음!!
읍내 비계가 고스트밴 당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사담이 많고 일상얘기를 하는 블스에서 놀기로 함
변호됨 민재주한
변호됨 - 410 주의
급 생각낫는데..
변호됨 드라마화 햇을때 김찬영 역할 배세진이 해줫으면 좋겠음 …..
(그뭔씹 크오 ㅈㅅ합니다)
어제 변호됨 읽고 자서 내가 꿈꾸는건줄
저는 그래도 모범생이라서 쌤이 살살 때려줬는데 그 범주에 안 드는 애들은 퍽퍽 소리나게 맞았던듯
오히려 중딩때 체벌이 장난 아니었음 그 쓰레기 집는 긴 철제 집게로 엉덩이 열심히 맞았었는뎅
고딩때 인권유린.... 뭐 별다른건 없고 7시 반 등교에 10시 하교...? 그리고 기숙사 가서 12시까지 자습 필수였던거?
카페에 수사 내용을 알릴 수가 없어서 미리 양해를 구하지 못할 듯하여, 나는 미안한 마음에 70명분의 커피를 주문했다.
가장 이윤이 많이 남는 메뉴로.
씨발 이거 알바생학대야
그러니까 누가, 누가 마음대로 내 삶에 나타나라고 했던가.
그냥 사랑해~하고 안아줘라
“아니, 민재 차 변 사랑하면서 왜 ‘사랑하는’이라고 안 해?”
“변호사님이 질색하실까 봐요. 얼른 촛불 끄세요, 변호사님.”
“응원할게요, 가시는 길.”
그녀가 손을 내밀며 말했다.
조아영이 날 응원한다고?
이전 삶이었다면 감동이라도 받았을 만큼 놀라운 일이다.
“미리 약속 잡아 놓고 왔더니만, 무슨 삼겹살을 먹으러 가. 이게 매너야?”
“미리 약속을 잡으셨어요? 왜 기억 안 나지? 제가 잊어버렸나 봅니다.”
“왜 잊어버리고 그래.”
“죄송합니다. 에휴, 니들끼리 먹고 와라. 적당히 먹어라. 영수증 꼭 가져오고.”
“근데 저희 약속을 언제 했었죠? 진짜 기억이 안 나서요.”
“어젯밤에 네 꿈에서 약속했잖아. 왜 기억을 못 하냐.”
“아, 맞다. 제 꿈! 제 꿈……? 아이씨, 장난해요?”
이새끼 존나 웃기는 새끼임
차주한이랑 사소하게 다투고 와서 울적한 표정으로 양푼이에 나물(차주한 어머니가 만들어주심)이랑 계란후라이랑 밥이랑 고추장,참기름 넣어서 삭삭 비벼서 챱챱 먹음 변호사님 너무하다고 생각하면서 훌쩍훌쩍 먹고 있으면 차주한이 민재 집으로 찾아오죠 근데 이제 그 집이 평창동에 있음
“내가 댓글이나 달려고 국정원에 들어간 건 아니었는데!”
ㅆㅂ 이 세계에도 이명박이 있구나
차주한... 팬덤에서는 물귀신이라고 부르는데(뭐 이런 팬덤이) 정작 시멘트와 드럼통때문에 물은 한방울도 안 닿은게.... 최종 비명포인트인듯
진짜루요!!! 저잣거리에 매달아놔야 해요ㅡㅡ
역시 185 187 장신의 변호사들답게 팔다리가 길쭉하네요
꼬이고 서로 상처주고 박살났지만 일단은?순애임
진짜 아끼는 자컾임... 저렇게 꼬이고 박살난 사랑은 처음 다뤄봐서 너무너무너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