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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레몬

체력 없어서 운동을 해야 함
운동할 체력이 없어서 운동을 못 함
운동을 못 해서 체력이 제자리임
운동을 못 함
영원히 저질체력

4 weeks ago 4 2 0 0

하지만 원나잇은 성적끌림이라기보다는 성욕해소에 가깝지 않나요...??그리고 첫눈에 반하는 그런건 문학적 과장 그런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진짜 과장이 아니었나요....?? 딱 보자마자 삘이 찌르르 오는게 과장없이 진짜 현실에서 가능한건가요ㄴㅇㄱ

1 month ago 0 0 1 0

근데 나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그럼 보통은 친구를 좋아하게 되는게 아님? 최소한 친구여야 로맨틱한 끌림을 느끼는게 가능한거 아냐...? 난 진짜로 이렇게 살아왔는데

1 month ago 0 0 1 0

김레몬은 진짜 유명한 강경 차주한 데미섹슈얼파임

1 month ago 0 0 0 0

차주한은... 에이엄이면서도 연애 결혼 다 해봤다는 점이 그시절 아저씨 같아서 좋은거다... 무자각 퀴이 아저시

1 month ago 0 1 0 0

차주한은 아무래도 에이엄 같지... 나는 동인커플 파지만 원작적으로 차주한은 무성애 무성욕 같음. 아니면 적어도 친밀감이 깊어진 이후에나 그런 욕구를 좀 느끼는 편이든가. 물론 나는 눈을 씨피렇게 뜨고 있긴 함. 그치만 역시 에이엄이겠지.

1 month ago 1 1 1 0

근데 슬프게도... 리디 어플이 설치가 안 되네요.... 돈 모아서 더 좋은 이북리더기 사야지.... 당근에서 5만원으로 내 소유의 이북리더기를 장만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1 month ago 1 0 0 0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인터넷 생활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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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도서관에서 이북리더기 대여 사업을 해서 이북리더기를 써봤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더 좋아서 당근에서 중고로 이북리더기를 샀음!!

1 month ago 3 0 1 0

읍내 비계가 고스트밴 당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사담이 많고 일상얘기를 하는 블스에서 놀기로 함

1 month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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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됨 민재주한

1 year ago 17 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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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됨 - 410 주의

1 year ago 16 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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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됨
강차 인유박
완성하고 보니까 공간이 조금 넓은 것 같기도

1 month ago 47 14 0 0

급 생각낫는데..
변호됨 드라마화 햇을때 김찬영 역할 배세진이 해줫으면 좋겠음 …..
(그뭔씹 크오 ㅈㅅ합니다)

2 months ago 1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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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변호됨 읽고 자서 내가 꿈꾸는건줄

2 months ago 1 2 0 0

저는 그래도 모범생이라서 쌤이 살살 때려줬는데 그 범주에 안 드는 애들은 퍽퍽 소리나게 맞았던듯

2 months ago 0 0 0 0

오히려 중딩때 체벌이 장난 아니었음 그 쓰레기 집는 긴 철제 집게로 엉덩이 열심히 맞았었는뎅

2 months ago 0 0 1 0

고딩때 인권유린.... 뭐 별다른건 없고 7시 반 등교에 10시 하교...? 그리고 기숙사 가서 12시까지 자습 필수였던거?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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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수사 내용을 알릴 수가 없어서 미리 양해를 구하지 못할 듯하여, 나는 미안한 마음에 70명분의 커피를 주문했다.
가장 이윤이 많이 남는 메뉴로.

씨발 이거 알바생학대야

2 months ago 1 1 1 0

그러니까 누가, 누가 마음대로 내 삶에 나타나라고 했던가.

그냥 사랑해~하고 안아줘라

2 months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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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민재 차 변 사랑하면서 왜 ‘사랑하는’이라고 안 해?”
“변호사님이 질색하실까 봐요. 얼른 촛불 끄세요, 변호사님.”

2 months ago 0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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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게요, 가시는 길.”

그녀가 손을 내밀며 말했다.
조아영이 날 응원한다고?
이전 삶이었다면 감동이라도 받았을 만큼 놀라운 일이다.

2 months ago 0 1 1 0

“미리 약속 잡아 놓고 왔더니만, 무슨 삼겹살을 먹으러 가. 이게 매너야?”
“미리 약속을 잡으셨어요? 왜 기억 안 나지? 제가 잊어버렸나 봅니다.”
“왜 잊어버리고 그래.”
“죄송합니다. 에휴, 니들끼리 먹고 와라. 적당히 먹어라. 영수증 꼭 가져오고.”
“근데 저희 약속을 언제 했었죠? 진짜 기억이 안 나서요.”
“어젯밤에 네 꿈에서 약속했잖아. 왜 기억을 못 하냐.”
“아, 맞다. 제 꿈! 제 꿈……? 아이씨, 장난해요?”

이새끼 존나 웃기는 새끼임

2 months ago 1 2 1 0

차주한이랑 사소하게 다투고 와서 울적한 표정으로 양푼이에 나물(차주한 어머니가 만들어주심)이랑 계란후라이랑 밥이랑 고추장,참기름 넣어서 삭삭 비벼서 챱챱 먹음 변호사님 너무하다고 생각하면서 훌쩍훌쩍 먹고 있으면 차주한이 민재 집으로 찾아오죠 근데 이제 그 집이 평창동에 있음

2 months ago 1 0 0 0

“내가 댓글이나 달려고 국정원에 들어간 건 아니었는데!”

ㅆㅂ 이 세계에도 이명박이 있구나

2 months ago 1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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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한... 팬덤에서는 물귀신이라고 부르는데(뭐 이런 팬덤이) 정작 시멘트와 드럼통때문에 물은 한방울도 안 닿은게.... 최종 비명포인트인듯

2 months ago 2 0 0 0

진짜루요!!! 저잣거리에 매달아놔야 해요ㅡㅡ

2 months ago 0 0 0 0

역시 185 187 장신의 변호사들답게 팔다리가 길쭉하네요

2 months ago 0 0 1 0

꼬이고 서로 상처주고 박살났지만 일단은?순애임

2 months ago 0 0 0 0

진짜 아끼는 자컾임... 저렇게 꼬이고 박살난 사랑은 처음 다뤄봐서 너무너무너무임

2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