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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더덕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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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텔레그렘 친추하는 법을 잘 몰라... 이걸로 함 들어와보실?

10 months ago 0 0 0 0

1) 내가 주말에만 작업 가능하고 2) 한... 공포 2만자까지는 어떻게든 될듯

그걸로 괜찮으면 해봄 블스로 연락 줄 정도인데 고마워서라도 힘내볼게요 ㅎㅎ

10 months ago 0 0 1 0

트위터에서 블스로 이주하려다 실패함... 머 텔레그램도 많이 쓰는건 아니고 트이타도 팔로워 10따리 플텍계긴 함; 카톡은 안하는데 내가 깨어있음 블스 확인은 가능하고 개인톡으로 하고싶으면 디엠용으로 트이타 계정 알랴줌요

10 months ago 0 0 1 0

ㅋㅋㅋㅋㅋ 평범하게 트위터에서 자덕질 하고 있었죠 커뮤도 뛰고 캐자도 만들고... 나는 오히려 님이 텔레그렘 터트렸길래 혹시 탈온하셨나 < 이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아아니 그렇게 말해주면 굉장히 기쁘긴한데 진짜로요? 요즘 그렇게 안바쁘긴 한데 너무 장문이 아니라면야 가능할듯

10 months ago 0 0 1 0

어매 이게 웬일이래 샐님?!?! 진짜 오랫만이네~!~! 잘 지냈어? 글? 글은 왜?

10 months ago 0 0 1 0

5일차 출첵

1 year ago 0 0 0 0

4일차 출첵

1 year ago 0 0 1 0

3일차 출첵

1 year ago 0 0 1 0

2일차 출첵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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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출첵

1 year ago 0 0 1 0

오늘부터... 블스 들어오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1일 1 출첵을 해보려고 함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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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입문자를 위한 키보드 방랑기 > 사용기 | 다모앙 | DAMOANG 이 글은 전적으로 저처럼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싶은 입문자를 위해 사용된 매우 기초적인 사용기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수박 겉핥기 식의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기계식 키보드에 빠삭한 분들이라면 그냥 코웃음 치고 지나치시면 되겠습…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를 위한 키보드 방랑기

damoang.net/tutorial/12403

정리 잘해주셨군요. 전 배열은 풀, 87+17 선호, 높이는 크게 신경 안쓰고 펠로우즈 손목받침대 쓰는 중, 스위치는 저압 선호 게이트론 백축 쓰다가 MMD 프린세스 28g 쓰는중, 키캡 프로필은 체리/OEM 선호, DSA, SA 써봤는데 별로더군요

1 year ago 7 9 0 1

가서 밀러드 머리카락 좀 더 뜯고 화냐고 냥냥대고 제풀에 지쳐서 토라지는 에이비를 더 보고... 자야함.

1 year ago 0 0 0 0

그러고보니 여기는 프사를 에이비로 해놨었구나 ㅋㅋㅋ 에이비냥 귀엽지

밀리비 1000일이래 행복하지

1 year ago 0 0 0 0

블스가... 좀 바뀐 것 같기도 하고?!

2 years ago 0 0 0 0

발게삼 진짜 마성의 게임이야..................

2 years ago 0 0 0 0

트이타에서 벗어나고싶은데...
발더스게이트3이 나를

2 years ago 0 0 0 0

피곤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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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이 있었고...

2 years ago 1 0 0 0

간만에 블스 춫첵

2 years ago 0 0 0 0

미치겟어 지금 한쪽 눈이 벌에 쏘인거마냥 팅팅 부어서 눈썹이 눈을 찌를 정도임 ㅋㅋㅋㅋ 알러지인가 당장 미팅있는데
미치겟다

2 years ago 0 0 0 0

귀여운거 찾아봐야지 고영..

2 years ago 0 0 0 0

올해는 장미축제를 못갔네... 아쉬워라

2 years ago 1 0 0 0

ㄷ더워...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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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73 12 3 2

없숩니다... 아직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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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대가 없네

2 years ago 0 0 0 0

헐 초대코드가 두장이나 돼

2 years ago 0 0 0 0

캠프는 괜찮다고 할거에요. 그냥 풀밭에 드러누우면 된다면서요. 그러면서 스프 호로롭하다 머리를 옆으로 넘기면 귀걸이가 빛을 받아서 반짝! 하겠죠. 이선에게 오늘 훈련은 가지 않아도 되냐고 묻기도 하고?

2 years ago 0 0 0 0

ㅋㅋㅋㅋㅋㅋ 좋군요. 하고 옆에 찰푸닥 앉아서 생글생글 웃는 샤론일거에요. 컨디션이 좋은 날은 정말 뛰어다니고 해도 지치지 않으니까... 꼬리로 바닥을 탁탁 내려치면서 끓는걸 기다려요. 그러면서 오늘은 집에 들어가기 싫은 기분이라고 할거에요.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