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반품 예비 비용이라며 작가 인세에서 선차감하는 소규모 출판사도 있었다. 서점이 감당해야 할 문제를 출판사에 떠넘기고 출판사는 그걸 다시 작가에게 떠넘기고...
Posts by 정이용
다이소에서 이제 네스카페 안 파나...소포장은 여기서만 팔아서 좋았는데
코팅팬 다됐는지 눌어붙어서 새로 샀다...스텐팬을 써보려고 했는데 인내심이 사흘을 못 넘김...
블스가 또 불안정...
본고딕을 베이스로 하는 커스텀 폰트는 차고 넘치는데 본명조 베이스 커스텀 폰트는 왜 하나도 없을까. 본명조에 포함된 영문 폰트가 좀 별로라서 괜찮은 세리프 영문 폰트 조합으로 누가 배포 좀 해줬으면...
요 며칠 마주친 고영들
실은 1도 내 취향은 아니어서 보다 말았숴...
소리는 박새 같은데 유튜브 찾아봐도 이런 리듬으로 우는 박새 자료는 없어서 확신은 못 하겠음...
주연 남배우(잭 레이너)는 내 눈에도 연기를 못하는 게 느껴질 정도였는데, 아일랜드 감독이 순전히 배우의 아일랜드계 정체성(모친이 아이리쉬) 때문에 캐스팅한 것 같음...
그리고 가디언지에 실린 리뷰...(내말이!)
성난 사람들 시즌2는 시놉이 뭔가 끌리진 않네...눈에 그려지는 듯 예상 가능한 갈등들...에서 벗어났을까? 과연?
아 시간이 아깝다
트레이더 조‘스 게이 여럿 보이네
시사회 표 배부 장소에 왔는데 일찍 온 사람들 왜 전부 혼자온 칙칙한 남자(나도 포함)들 뿐인 것...? 감히 대열에 합류하지 못 하겠다...
따릉이 안장에 쌓인 꽃가루 털어내고 타는 시즌
블스가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다고
Our team received a report of intermittent app outages at about 11:40pm PDT on April 15, 2026. They worked through the night to mitigate a sophisticated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attack, which intensified throughout the day.
블스 오늘 불안정하네
아무리 그래도 역자 선정은 이쪽이 백번 맞지 않나...?
아니 게이 작가 데이비드 세다리스의 에세이를 신학자가 번역했다니까 갑자기 신뢰성 급감하는 느낌...믿어도 되는 거여...?
건조허다
창가에서 음식 냄새가 솔솔 들어오면 끼니 때가 되었구나 생각을 하고
"신조가 다른 잡지를 읽는 것은 흥미로운 지적 유희가 될 수 있지만, 그런 성향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은 거의 고문에 가까운 일"
이름이 너무 눈에 띄어서 원문을 보았더니 정말 Giraldo
시야라도 트여있으면 모르겠는데 칸막이로 가려져 있으니까 더 부적절한 이 느낌 어쩔 거야 영화를 보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내 이름은 시사 왔는데 주최측이 개념 없이 커플석을 반반씩 나눠 줘가지고 생판 모르는 사람이랑 팔걸이도 없는 자리에 붙어 앉아있음...
방보다 베란다가 더 따뜻한 날씨
집이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