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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쿠앙

에휴 정신줄을 잘 붙잡고 살아야 하는디

4 days ago 1 0 0 0

너는나의꽃이야너는나의봄이야

1 week ago 0 0 0 0

오늘 또 지각함 그만 좀 자자

1 week ago 0 0 0 0

오늘 뭘 살 생각이 없었는디

1 week ago 0 0 0 0

술만 마시면 잠이 안 오네

1 week ago 1 0 0 0

어우 씻기 귀찮아

2 weeks ago 0 0 0 0

출시 부탁드려요 ㄴㅁ 귀여워ㅜㅜㅜㅜㅜ

2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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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과제를 똑바로 낸 적도 없고 자꾸 지각하고 아오

2 weeks ago 0 0 0 0

아니 진지하게 검사받아봐야하나

2 weeks ago 0 0 0 0

오 오늘은 잘 맞네

2 weeks ago 0 0 0 0

요즘 삶이 억까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더 생각해보면 다 내가 자초한 거라 할 말이 없다

2 weeks ago 0 0 0 0

?
하나도 안 맞잖아
그나저나 올드페리도 카페라고 쳐주나요

2 weeks ago 0 0 0 0

오달완
오늘은 2키로 뛰면서 한 번도 안 쉼
근데 뭔가 저번보다 더 느리게 뛴 거 같긴 한데
일단 뛰는데 의의를 두는 걸로^^

2 weeks ago 1 0 0 0

이제좀자자

2 weeks ago 0 0 0 0

잠을 좀 자야하는데
흠…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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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 많이 걸리더라고요ㅠㅠ 가흔님도 얼렁 나으시길ㅠㅠ

3 weeks ago 0 0 1 0

그래도 요즘 2키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뛸 때는 너무 힘든데 끝나면 기쁩니다

3 weeks ago 2 0 0 0

자꾸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게 되는데 내일은 꼭 잘 일어나야지

3 weeks ago 1 0 0 0

"토하는 브라키오사우르스"

3 weeks ago 73 76 0 0

오늘은 진짜 과제햐야하는디

3 weeks ago 1 0 0 0

금공강이란 거 참 좋네
아직 토요일이라니

3 weeks ago 1 0 0 0

옼케이

3 weeks ago 0 0 0 0

어제처럼굿나잇이라는 노래는 정말 언제 들어도 슬픔

3 weeks ago 0 0 0 0

설명 감사합니다!

3 weeks ago 1 0 0 0

버터떡도 가게별 편차가 큰가요??

4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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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호떡 get함
진짜 여기 호떡이 살면서 먹어본 것 중에 제일 좋음

4 weeks ago 0 0 0 0

진짜 언제쯤 학교 적응할까
적응하겠지 적응하겠지 하다가 1년 그냥 지나가버린 적 있어서 무섭네

4 weeks ago 2 0 0 0

아니 할 일을 도저히 제때제때 할 수가 없다

4 weeks ago 1 0 0 0

어쩐지 오늘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
물론 오늘 되는 일이 없었던 건 일주일 간 쌓였던 업보 때문이긴 함

4 weeks ago 1 0 0 0

잠이안와

1 month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