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정신줄을 잘 붙잡고 살아야 하는디
Posts by 쿠앙
너는나의꽃이야너는나의봄이야
오늘 또 지각함 그만 좀 자자
오늘 뭘 살 생각이 없었는디
술만 마시면 잠이 안 오네
어우 씻기 귀찮아
출시 부탁드려요 ㄴㅁ 귀여워ㅜㅜㅜㅜㅜ
진짜 과제를 똑바로 낸 적도 없고 자꾸 지각하고 아오
아니 진지하게 검사받아봐야하나
오 오늘은 잘 맞네
요즘 삶이 억까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더 생각해보면 다 내가 자초한 거라 할 말이 없다
?
하나도 안 맞잖아
그나저나 올드페리도 카페라고 쳐주나요
오달완
오늘은 2키로 뛰면서 한 번도 안 쉼
근데 뭔가 저번보다 더 느리게 뛴 거 같긴 한데
일단 뛰는데 의의를 두는 걸로^^
이제좀자자
잠을 좀 자야하는데
흠…
요즘 감기 많이 걸리더라고요ㅠㅠ 가흔님도 얼렁 나으시길ㅠㅠ
그래도 요즘 2키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뛸 때는 너무 힘든데 끝나면 기쁩니다
자꾸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게 되는데 내일은 꼭 잘 일어나야지
"토하는 브라키오사우르스"
오늘은 진짜 과제햐야하는디
금공강이란 거 참 좋네
아직 토요일이라니
옼케이
어제처럼굿나잇이라는 노래는 정말 언제 들어도 슬픔
설명 감사합니다!
버터떡도 가게별 편차가 큰가요??
오늘 호떡 get함
진짜 여기 호떡이 살면서 먹어본 것 중에 제일 좋음
진짜 언제쯤 학교 적응할까
적응하겠지 적응하겠지 하다가 1년 그냥 지나가버린 적 있어서 무섭네
아니 할 일을 도저히 제때제때 할 수가 없다
어쩐지 오늘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
물론 오늘 되는 일이 없었던 건 일주일 간 쌓였던 업보 때문이긴 함
잠이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