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가 이런 모욕주기로 평론을 남기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태도라고 말하는 대표적인 예시가 디즈니의 <라따뚜이>인데… 안톤 이고의 독백이 있지요. “여러모로, 평론가의 일은 쉽다. 위험은 거의 감수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평가에 자신의 직업과 스스로를 거는 그들보다 높은 지위를 누린다. 우린 혹평을 즐긴다. 쓰기에도, 읽기에도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평론가들이 직면해야 할 씁쓸한 진실은, 더 넓은 관점에서 보면, 하찮은 음식이라도 우리의 비평이 그렇게 여기는 것 보다 더 의미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다.”
Posts by 커피중독자
귀여운 곰돌이 마들렌.. 무려 레몬맛이다. 상큼귀욤 ㅎㅎ
[화물연대 열사투쟁 남아동 일시후원 현황] 총액 4,547,611원 지출 김밥 310줄(일반 260줄, 비건 50줄) 1,044,500원 음료 300잔(커피 200잔, 차 100잔) 680,000원 잔액 2,823,111원 잔액은 투쟁기금으로 전달드리겠습니다! 👷👷♂️❤️🔥💪🚜👩🌾🧑🌾🐝
x.com/nan241221/st...
한국 정부 답변이 지극히 상식적인 "관련 수사는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외교 당국은 특정인의 신변 보장을 약속할 수 없다."여서 다행이다.
뒷차 과실이 100%인 교통사고군요.
“〈스페이스 공감〉은 ‘나 음악 좀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제작진이 들어와 ‘나 음악 진짜 모르는구나, 세상에 이렇게 멋진 음악이 많구나’ 느끼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부활을환영합니다
#많은추억이있는프로그램
n.news.naver.com/article/308/...
?? ???
우리 할머니도 "일본군 '위안부' 징집을 피하기 위해" 17살에 결혼해야 했다.
한국인들이 이른바 "이스라엘"에서 일본제국을 보는 것은 좀 당연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회사(서울교통공사)는 우여곡절 끝에 스크린 도어 수리 담당 노동자 400여 명을 작접 고용으로 전환했다... 스크린 도어 고장 건수가 3년 뒤... 6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다른 서점에 재납품하기 위해 출판사가 자비를 들여 복원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비용 부담 탓에 일부에 그칩니다. ㄱ씨는 한겨레에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폐기 전 책을 물에 적시는데, 마치 공들여 키운 동물들을 살처분하는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게. 늑구한테 석고대죄해라.
노란 배경에 새 두 명의 그림이 있고, '설레는 물건이 모이는 날, 득템의 기쁨이 있는 날 바자회' 라는 제목이 쓰여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는 글씨와 일시, 장소가 나와 있다. (본문 참조)
이번 주말에 건강한 도파민을 추구하시나요? 다양한 물건들을 완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는! 성평등 세상 만드는 민우회 활동에 후원도 하는! 동네 페미니스트와 적극 연결될 수 있는! 바자회로 오세요🎁🛍🧤🕶☘️
🎫 4/25(토) 10:30-17:00
🎫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6길 39 시민공간 나루
저는 손으로 훑지 않고도 네잎클로버를 잘 찾습니다. (아무 것도 안 하고 맨날 네잎클로버나 찾았으면 좋겠어요🙂)
레즈닉 부부의 사악한 행각은 심지어 포브스에도 이렇게 기사가.
포브스스럽게 물타기를 하고 있지만 .
이 기사는 주로 수자원 강탈에 중점을 두고 쓰인 글인데 피지 워터가 진짜 피지섬의 물을 도둑질한 걸 처음 알았어.
이송희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 최대 피스타치오 생산업체 더 원더풀 컴퍼니의 소유주 레즈닉 부부에 대한 글.
이 글에서는 레즈닉 부부가 이란 제재를 틈타 가뭄에 시달리던 캘리포니아 땅을 사들여 피스타치오 농장을 건설하여 세계 최대의 피스타치오 생산업체가 된 사연과 더불어 이들 부부가 악명 높은 시오니스트로 이란 제재와 이스라엘 후원을 통해 자신의 기업을 배불리고 자원을 강탈한 사실을 설명한다.
이번 전쟁이 시작되지마자 미군이 이란의 피스타치오 창고를 급습했다고.
하얀잔꽃이 많이핀 나뭇가지꽃사이에 뱁새가 머리를 내밀고있다
이번에는 뱁새가 살짝 위를보며 머리를 많이 내밀고있다
같은 나무의 다른 가지에 뱁새가 전신이 보이게 비스듬이 앉아있다
너구리 구조 기다리면서 뱁새사진을 찍었다.. 이런장면은 봄에만 볼수가 있다
애경 한샘 남양 쿠팡 배민 등등 없어도 사는데 아직까지 지장 없더라. 씨유도 그렇겠지 뭐. 뭐 약간 불편하거나 몇백원 천원 이천원 더 쓰는 거 정도야 감수하면 된다.
마운자로 맞으며 4개월만에 16키로 뺐는데 머리가 빠지고 생리를 안 하게 된, 흔한 케이스. 의존이 생겨서 마운자로는 끊을 수 없을 것 같고 탈모약을 먹겠다고 한다. 식욕억제-초절식 말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완전히 망각한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어머 드디어 잘됐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빨리 재울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싶으실텐데... 이전에 강아지 목욕샵에 구경갔다가 그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무심코 잡아다 무릎에 눕히고 만져서 재운 적이 있는데, 주인분이 깜짝 놀라셨음.
낯가림 심하고 누가 만지는거 안좋아하는 애라 주인분도 그렇게 만져본 일이 없으며 재워본 일은 더더욱 없다고 하셨는데, 낯선 사람 무릎 위에서 쓰담당한 끝에 코를 드르렁 골며 잠들어서;;
별자리 88개 다 외워서 위도 경도 시간 유추하기
보조망원경 없이 주경으로 바로 천체 찾기
개인기로… 성대모사와 모창이 있습니다.
최근 잘한다고 평가 받은 성대모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둘기, 고양이, 강아지, 내란우두머리, 문재인, 안철수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이번에 CU BGF 때문에 돌아가신 고 서광석 님의 ... 자보. 우리랑 같이 광장에 서 계셨었다. ... 윤석열은 탄핵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은 과제들이 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