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아침마다 다 죽어가는 꼴이라
생전 처음보는 분들이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네
세상이 참 아름다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는 걸 놓쳤다….
Posts by ₖᵢdₑₙ
저혈당 때문에 단명하겠는걸
그리 생각하면 삶이 그리 애쓸 대상은 아니군
쉬고 싶어
어제 죽겠다 싶더니 밤새 골골대느라 잠 못자고 결국 감기걸렸어 ㅋㅋㅋ 하…
당신만큼 예쁜 하루 되세요. 💕
난 하나도 힘들지 않아.
힘들어해봤자 나아지는 건 없으니까.
난 절대 지치지 않을 거야.
지치는 것도 하나의 사치. 지친다는 건 여유가 있을 때나 떠올리는 생각이지.
버텨야하는 때에는 모든 순간이 긴급상황인 것처럼, 트럭에 쫓기는 것처럼, 그래도 살아보겠다는 것처럼 살아야해.
어차피 난 성공할 사람이니까
어차피 난 해낼 사람이니까
건강만 좀 조심하는 거야. 건강만… 조금만 더.
감기걸리려고 그러나
진짜 죽을 것 같은데
뭐가 문제지
모든 게 문제라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너무너무 힘들어
춥고 힘들고 우울하고 지치고 너무 아파서 우는 중
인생이 아주그냥 무지막지하게 피로함
난 네가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뻐.
내가 글을 더 잘 썼으면 좋겠어.
감정도 결국 몸의 반응 중 하나야.
달리 말하면… 길들일 수 있다는 거지.
습관처럼, 쌓인 시간 만큼 익숙해진 흐름이라는 게 있어.
무엇을 하면 더 피로하고, 어떤 말에 화가 나고, 이런 행동에 슬퍼하고, 타인의 반응에 실망하고…
그걸 관찰하고 깨트리는 게 요즘 내가 갖게된 취미야.
덕분에 인생이 제법 행복해. 내가 무언가를 두려워할 때, 나는 그 두려움을 다른 감정으로 치환하거나, 미루거나, 아주 작게 만들거나… 할 수 있게 되었지.
난 내 변화가 만족스러워.
살아감에 있어 피로도 고통도 절망도 슬픔도 마땅히 견뎌내야 한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몰라. 예견된 것들에 무던해질만큼 난 단단하지 않아. 오히려 무르고… 패일 줄만 아는 사람이지. 하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이들은 참… 존경스러울 수밖에 없지. 난 그들을 보고 많은 것을 느껴. 내게 고통을 주는 것은 상황이 아니라 감정일 때가 훨씬 많다는 걸 알게 돼. 그리고 나이가 들면, 감정보다는 상황에 굴복할 때가 많아지지… 난 그게 싫어서 더 힘내보려는 거야. 그런 것들을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죽음을 추구하는 건 내게 잠깐의 휴식은 될 지언정 도움은 쥐뿔도 되지 않더군. 난 어떻게든 더 많이 행복해질거야. 돈도, 건강도, 사람들도… 지키지 않을 거라면 진작 죽었어야했어. 하지만 살 거라면 어떻게든 지키고,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시켜야해. 나는 이제 삶의 고통에 집중하지 않는 방법을 알아. 흐리게 남은 수술자국들처럼 어떤 아픔이든 시간에 의해 자라난 내가, 나의 강함이 치유할 수 있다는 걸 배웠지. 지금 내가 경계할 것은 절망보다는 피로야. 지쳤을 땐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회복되질 않으니 말이야.
일에 집중이 안돼…
아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군
역시 아픈 건 싫다
히히 프리스크님 굿나잇
근데 프리스크라면 세계일주 가능하지 않을까 오늘은 일본을 가 지나간 시간을 리셋해 오늘은 프랑스를 가 지나간 시간을 리셋해 오늘은
@에반데
@@비행기만 타다가 지칠듯
(선물이 아니라…?!)
세계일주를 원하시는지요,,,
수식어가 3개나 붙었어…?!)))
어떤 선물이 좋으실까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제 괜찮아
이런 건 잠깐 견디면 돼.
기분이 안좋아
기분이…
기분이 좋지 않아
이유… 이유는 너무 많고. 아무튼 이건 갑작스러운 거야. 아마 생리 효과겠지.
기분이…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거슬려
즐추.
예전만큼 버닝하기에 지쳤지만 여전히 사랑해 ㅇ(-(
그러니까 진짜 가스터가 이 게임의 흑백막을 다 담당한다고? 이거 공식이야? 공식이냐고 미친…
잠이 안와
매일매일 내가 하고싶은 걸 나 자신에게 물어봐야겠어. 내가 하고싶은 걸 모르겠다는 건 너무 공허한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