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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빠삐용(mypark)

일단 블루스카이 비번을 찾아냈다… 얼마나 자주 들어올진 모르겠지만.

1 year ago 0 0 0 0

남양 불매를 할 거면 어떤 상품이 남양인지 아닌지를 따지기 보다는 그냥 매일이라고 적힌 걸 사는 게 낫다...

2 years ago 83 15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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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쪽 마스토돈에서 창작한자가 유행하길래 낑겨서 만들어보았어요

수상하게 돈이 많을 퍼

2 years ago 24 27 0 1

모처럼이니 블루스카이에 어울릴만한 힙한 글을 한번 적어볼까요. 사실 저와 제 20년지기 친구는 6년 정도 깊게 신뢰하고 있는 특이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저희는 이걸 ‘반디시(反DC) 레이더’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도 저와 같은 힙스터 오타쿠라면 이 민간신앙(?)을 한번 받아들여보시길 바랍니다. 반디시 레이더란, 쉽게 말해서 DC계 문화권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아카라이브, 펨코, 루리웹 등)나 위키(디시위키, 나무위키 등)에서 극도의 불호 여론이 만들어지는 작품을 찍먹하면 높은 확률로 꿀잼이란 이론입니다.

2 years ago 25 35 1 2

전화번호 모르는 사람이랑 영상통화 할 사람은 인스타를 하지 트위터를 하지 않아....

2 years ago 3 8 0 0

날이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일과 운동은 하기가 싫구나...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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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무지개!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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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쌍무지개 본 적 있니???? 좋은하루되렴^^

2 years ago 50 51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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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 복켓팅에 골몰.. 올해는 아오조라무스메를 먹어보고 싶군요

2 years ago 0 0 0 0

어느 날 전철역에서 두 갈래의 출구 앞에서 허공에 대고 소리치고 계신 분이 보여 뭐지 싶었는데. 저기요, 실례합니다, X번 출구가 어느 쪽이죠, 반복해서 공허하게 외치시는 걸 본 적이 있다. 하필 사람이 거의 없었고 좀 더 다가가 보니 시각장애인 분이었다. 호다닥 가서 팔을 살짝 잡고 이 쪽이라고 알려드렸다. 몇 번이나 감사하다 하시더라.
역을 나가지 못하고 허공에 홀로 외치고 계실 때 마음이 어땠을까. 보는 내가 다 속이 시큰했는데, 그 분 속은.

2 years ago 74 73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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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받은 저녁 하늘 사진....
혹시 내일 멸망하나요....

2 years ago 111 11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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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오기 전이라 그런가 하늘이 무척 아름답다

2 years ago 29 3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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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늘 저녁 하늘 완벽한 폭풍 전야다…

2 year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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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뭔가 다르다 느껴지는 날씨였다.. 이런 감각이 더 발전하면 동물들의 그것이 되는걸까.

2 years ago 0 0 0 0

현 정부가 진짜 나쁜게 지들도 문제가 될거 아니까 절대 공문 안보내고 전화로 일처리중. 이러다가 문제 생기면 괜히 현장에 있던 사람들만 욕먹거나 책임진다. 이태원 참사때 고위공무원들은 누구도 책임 안지고 다 일선 공무원들이 뒤집어 쓴것처럼

2 years ago 19 6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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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해야!
줄어든다!

2 years ago 52 34 0 1

에일리언이라고 한 것은 외국인이란 의미였지 외계인 얘기가 아니었다... 애매하군.

2 years ago 0 0 0 0

블루스카이 참 신기한 SNS임...분명 나는 sns를 하고있는데 sns 디톡스를 하고있는 느낌이야 이건 아마도 유사템플스테이

2 years ago 510 1054 4 19

상습오타 중에 프로이드 말실수 이론을 떠올리게 되는 게 몇가지 있는데

그녀는 - 그년느
없다 - 벗ㅇ다

2 years ago 0 0 0 0

방금 잼버리 사태에 대해, 스카우트는 원래 고생하려고 하는 거라며 지금 너무 오버하는 거라는 코멘트를 보고 너무 화가 난다... 나도 한국에서 보낸 어린 시절, 군대 문화에 절여진 스카우트 활동을 꽤나 즐겁게 했지만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에도 스카우트는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전이 최우선이었다. 안전하게 생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한 거지, 미친 상황에서 정신력으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이 돌아버린 양반들아.

2 years ago 30 50 0 0

함께 일하는 분이 잼버리 책임자 중 한 명인데 (커리어적으로나 본인께나) 혹시라도 큰 일 나실까봐 너무 불안하다. 잼버리 참가자는 대개 10대 이하 청소년이거나 60대 이상 은퇴자다.

잼버리의 원칙이 본래 모든 인력을 자원봉사자로 충당하고 참가자들이 전부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2~3주 씩이나 휴가를 낼 수 있는 사람 자체가 많지 않고, 그 기간을 굳이 잼버리에서 보낼 의사는 더 없다보니 의사 구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었다. 냉방 되는 건물이 한 군데 뿐이라는 얘기, 수해 때문에 더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고...

2 years ago 71 56 2 0

블청 업데이트했습니다. 이제 리포스트까지 포함해 삭제가 가능하고, 수제포스트만 지울지 리포스트만 지울지 다 지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years ago 194 327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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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더문보쉴? 했더니 온 대답ㅋㅋㅋ 개봉후 반응을 보니 시네필 어린이에겐 안맞을거같기도 😂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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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생각보다 중요한건데 결국 쓰레기들도 자기 동조해줄 사람 없는 것 같으면 입처다물고 있다는 것으로.... 쓰레기통에 넣을 게 아니라 쓰레기통을 없애고 모일 곳을 와해하고 고립시켜야 함. 애초에 혐오는 자기집단에서 인정받기 위해 하는게 제일 크니...

2 years ago 69 143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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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노키즈 존' 늘어나자…'반사회적 영업' 논란 영국에 '노키즈 존' 늘어나자…'반사회적 영업' 논란, 이현일 기자, 국제

영국에 '노키즈 존' 늘어나자…'반사회적 영업' 논란

한국의 사례도 소개됐다. 칼럼은 "한국에는 451개의 '노키즈존'이 전국 각지로 확산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가 노키즈존을 '아동 차별'이라고 규정했으나 소용없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은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가 된 이유는 불분명하다"며 "햄버거 가게에 아기를 데려갈 수 없기 때문에 아기를 낳지 않는 것인지, 아기가 희소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것에 대해 덜 관대해진 것인지 불분명하다"고 했다.

2 years ago 19 5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