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끝나고 어떤 전월세 관련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Posts by 모험생
ㅜㅡ 하필 이 시기에 이사가 걸려버렸네요.
이사 갈 동네 전월세 매물 씨가 말랐다 진짜 큰일이네... 이잼 뭐하냐
또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온실 속의 화초로만 키우는 게…. 염려스럽다.
화물연대, 오후 5시 대규모 결의대회…1,700명 예상
경찰, 기동대 1,500여 명 투입해 만일의 상황 대비
경남경찰청사 진입 시도하다 경찰력에 막혀 무산
공동교섭 촉구 위해 집회…김영훈 장관 현장 점검
등록 2026-04-21 14:59
ㅋㅋㅋㅋㅋ
와… 정말 위태위태한 택시 기사가 걸려서 고문이었다…..
구글 AI 는 어떻게 된 게 프로 다음에 바로 울트라야.. 2만원에서 36만원이 되는게 말이 되냐!!!
아오 애기가 가위들고 뒷머리를 잘라버렸네??? 땜통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ㅠㅠ
콘텐츠는 어떤 감정의 상태에서 접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다른 것 같아.
인생 난이도 개빡세네 진짜
호르무즈 막히자 일본서 바나나 못 먹게 생겼네…왜?
n.news.naver.com/article/028/...
수입한 바나나를 익히는 에틸렌가스를 만들려면 나프타가 필요하다고. 바닐린도 나프타 기반으로 만들어서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도 위험하다고.
요새 한국 회사에서 중국 가서 만드는 콘텐츠는 그냥 한국 회사 이름만 빠지면 다 오케이인 듯. 여전히 회사명을 박으면 안 되고.
미국-이란 전쟁을 단순히 “이스라엘-이란 충돌”이나 “트럼프의 충동”으로만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의 바닥에는 미국의 대중 장기경쟁, 공급망과 해상로 재편, 에너지 질서 통제라는 더 큰 흐름이 깔려 있었고, 이란전은 그 과정에서 발생한 위기를 백악관이 이용하는 방식으로 전개됐습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마스터플랜이었다기보다, 전쟁이 진행되면서 미국의 목표가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중국도 이란 외교에 나섰지만, 억지력이 부족했죠. 최근 흐름을 보면 평화의 설계자 위치를 미국이 가져가려는 모습이 더 강합니다.
이준석으로 분출된 청년정치도 어느덧 시간이 몇년씩 흐르다 보니 '여의도 10시 쉬었음 청년'문제가 대두됨. 매일 10시, 14시 되면 여의도 기웃 거리면서 뭔 행사만 있으면 얼굴 도장 찍는 생활을 n년씩 하다보니 이미 청년이라고 경쟁력 있을 나이는 지났고 그렇다고 남들처럼 어떤 활동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니 어떤 필드에 대한 인사이트도 없어서 '유명한 걸로 유명'하고 '선출직 님들이 기자 회견 할때 병풍용으로 콜업'하는데 끌려다니는 걸로 인생을 허비...결국 바스러지는 거...
『괴수 보존 협회』 한국어판.
작가로서 나는 이 소설에 감사한다. 이 작품을 쓰면서 나는 기력을 회복했다. 『괴수 보존 협회』는 음울한 교향곡 같은 소설이 아니다(이런 소설들을 깎아내리려는 의도는 전혀 없다). 팝송이다. 가볍고, 귀에 쏙 들어오며, 따라부를 수 있는 훅과 코러스가 있는 3분짜리 노래다. 다 부르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된다. 그때 얼굴에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이 소설을 쓰면서 즐거웠다. 즐거웠어야 했다. 우리는 때로 팝송이 필요하다. 긴 어둠의 시간을 보내고 난 뒤에는 특히 그렇다.
얼마 전 허리를 다쳐서 어쩔 수 없이 상당 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보내는 동안 『괴수 보존 협회』를 읽었어요. (『기병과 마법사』와는 또 다른 의미에서) 작가가 후기를 통해 자기 작품의 성격과 역할을 정확하게 설명해 놓았더군요. 적당한 때에 읽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제가 겪은 지난 며칠은 어두웠다고는 해도 존 스칼지가 이 작품을 쓰기 전에 겪은 어둠의 시간과는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밝았기 때문에 이 정도로까지 마냥 가볍고 경쾌한 작품은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요.
저 동네도 '협'의 동네인가?
ㅎㅎ 중동에서 의뢰하는 콘텐츠들도 많은 부분 자존심과 관계되어 있음. 약간 국뽕이랑은 조금 다르고, 무협지적인 자존심 같은 느낌이던데.... 아직은 그 문화를 잘 몰라서 뭐라 딱 정의하긴 조심스럽고.
IRAN'S PARLIAMENT SPEAKER GHALIBAF: US AND IRAN NEGOTIATING TEAMS NOW HAVE A MORE “”“”PRAGMATIC UNDERSTANDING“”“” OF EACH OTHER.
드디어 실무적인 워딩이 나왔습니다.
갈리바프 발언은 이걸 이란식 체면 문법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즉 “우리가 통제하고 있고, 그래도 협상은 더 현실적으로 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체면과 실용이 동시에 들어간 문장입니다. 중동 외교는 늘 자존심을 포장지로 씁니다.
의사들 뭐 저 정도 받는 거에 아무런 불만은 없다. 피보고 이런 거 끔찍이도 못하는 나로서는 ㅎㅎ 아무튼 돈 많이 받으시고, 의료 여건 열악한 시골에서도 기본적인 서비스는 제공 받으실 수 있길 ㅜㅜ
의사가 좋은 직장이긴 하다. 대한민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하이닉스 노조의 "영업이익 10% 성과급 지급" 조건이 2025년 임단협에서 처음 도입된 거라는 걸 이제 알았다. 난 하이닉스는 원래 그랬는데 그냥 영업이익이 유독 높아서 화제가 된 줄 알았지.
복잡한 내부셈법이 아닌 공시자료에 포함되는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것도 흥미롭고.
물론 사측은 이제 영업이익을 줄일 유인이 생기는데 영익 줄면 배당도 줄고 그럼 기업가치도 떨어지니까 막 줄이진 못함. 흥미롭구먼.
www.mk.co.kr/news/bus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