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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tea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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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참사 2심, 노동자 23명 죽인 살인자에 4년 선고 “중처법 취지 무너뜨린 반사회적 판결” "이 판결은 불법입니다! 위법입니다! 이게 어디 나라 법입니까? 내 동생 팔다리도 없이 몸통만 두고 장례를 치렀습니다! 23명이 죽었는데 살인자한테 고작 4년 주는 게 말이 됩니까?"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심 결과를 받아든 유족이 갈라지는 목소리로 법정에서 외쳤다.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심 선고에서 책임자인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

"이 판결은 불법입니다! 위법입니다! 이게 어디 나라 법입니까? 내 동생 팔다리도 없이 몸통만 두고 장례를 치렀습니다! 23명이 죽었는데 살인자한테 고작 4년 주는 게 말이 됩니까?"
worknworld.kctu.org/news/article...

43 minutes ago 3 11 0 1

지하철 1호선을 방불케함

42 second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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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이 꽉 껴있다

1 minute ago 0 0 1 0

쉽지 않긴 해...

5 minutes ago 0 0 0 0

긍정경험을 하는것과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것은 양립 가능한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요

6 minutes ago 4 4 0 0

그랬었군요 어떻게 광고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플레이를 생각하면 대강 상상이 갑니다...😂

6 minutes ago 0 0 0 0

한 손으로 적을 찌부시키시고 다른 손으로 우리팀을 힐하시는 그런 예수님을

10 minutes ago 0 0 0 0

예수님한테 공격력 칩 조낸 심어서 물리속성예수로 만들어야지

11 minutes ago 1 0 1 0

예수님의 연애담은 노관심이지만 예수님의 힐에는 큰 관심이 있습니다

13 minutes ago 0 0 1 0

그것도 이끼님이셨는가 어느 분께 링크 받은 거였는데

14 minute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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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동숲과 제국주의의 연관성을 얘기하던 칼럼이 떠오르는

15 minutes ago 0 0 1 0

현실을 모방하여 가상의 경험을 만들었을 때 무엇을 극대화하고 있는지, 무엇이 축소되고 지워지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한국처럼 어린이에게 ‘올바름’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미디어 속 어린이 재현에 대해 충분히 얘기할 필요가 있지 않나요

그저 기분 좋기 위해 만들어진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에 이런 논의를 불필요한 소요라고 여기는 태도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17 minutes ago 2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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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승천 준비중

17 minutes ago 1 0 1 0

그러고보면 현실의 어떤 요소와 게임에서 재현하는 그것 사이의 차이는 어디나 존재하고 그만큼 많은 연구의 대상이 되는군요...

24 minutes ago 2 0 0 0

근본적으론 게임에서까지 현실 여자를 보고싶지 않다 와 다르지 않은 말인데 말이지요...

1 hour ago 4 0 0 0

한마디만 더 하자면...내가 이런 생각을 깊게 하게된 이유는 내 여자조카 때문이다
내 조카는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아빠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아 백인에 가까운 혼혈이다 그리고 금발에 머리가 길다 그리고 내 입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좀 웃기다만 국내에 들어왔을 때 이웃으로부터 천사같이 생겼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다
만약 내 조카의 머리를 풀고 저렇게 오버사이즈인 패딩을 입힌 다음 춤을 추게 하면 해당게임이 sns에 올린 영상의 광경과 거의 똑같을 것임을 나는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말해야 된다고 느끼는 것이다

1 hour ago 6 0 0 0

오늘은 이 이상으로 이 주제에 대해 말할 생각은 없음

1 hour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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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がとうボサボサオル〜ギオ、ボサ〜〜〜ギオ
(Scruffy-haired Olruggio, a.k.a. Olscruggio)(?)

1 hour ago 33 1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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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꾸미기만 하면 언제라도 어린이미인대회에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외모에 귀여운 행동을 주로 하는 캐릭터를 두고 어른들이 이런 애라면 낳고싶다 라고 말을 하도록 만드는 마케팅 자체가 난 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1 hour ago 4 5 0 0

그리고 그렇지 않은 이상적인 어린이 캐릭터의 이미지가 sns에서 소비되면서 게이머들 사이에서 '이런 애라면 낳고 싶어', '역시 딸이 귀여운 것 같아'라는 반응을 불러오는 게 과연 바람직한 이야기냐 그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1 hour ago 9 8 1 0

그러게요 어쩐지 많은 고기를 비축하고 싶은 인간의 본능을 자극하는...

1 hour ago 0 0 0 0

방시혁은 미학과를 나왔는데도 저러고 산단 말인가?

1 hour ago 3 0 0 0

서울대 미학과 출신 남성이 설치지 못하도록 짓눌러 그들을 사회적 쭈구리로 만드는 전지구적 합의가 필요하다

위대한 서울대 미학과 출신 남성 목록:
유홍준, 변희재, 진중권, 방시혁,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회에 작품으로 걸려있던 바나나를 처먹었다고 자랑한 새끼

1 hour ago 3 1 0 0

ㅋㅋㅋㅋㅋㅋ도움이 되어 깃븝니다 흐흐

1 hour ago 1 0 1 0

양육자가 보기에 못마땅한 이런 점들이 생기는 건 단순히 교육이나 훈련의 부재 때문만이 아니다 이건 근본적으로는 어린이가 양육자와는 다른 별개의 타인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나는 내가 아닌 "타인"으로서의 어린이를 반영하지 않는 어린이 캐릭터라는 것은 이런 지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1 hour ago 11 19 1 0

내 아이가 항상 당당했으면 하는 바람과 달리 어린이는 학교에서 인기있는 동급생 패거리에 끼어들고 싶어서 비굴해지기도 한다
어른이 보기엔 아무리 봐도 최선인 선택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리석은 판단을 계속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마지막에서야 어쩔 수 없이 그 선택지를 고르기도 한다

2 hours ago 15 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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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신이 생각하는 어린이의 현실적인 모습이라는 것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이쁘지만은 않은 어린이라는 것은 화를 내고 양육자의 말을 듣지 않는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어린이들은 쨍한 색상이나 캐릭터가 크게 들어간 옷을 좋아함
그래서 어른이 보기엔 정말 못생긴 옷을 고르기도 한다
어린이 자신의 취향이 있기 때문에 어른이 원하는 세련된, 예쁘장한 옷을 입은 어린이의 이미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2 hours ago 17 19 1 2

게임에 나오는 아이 캐릭터는 예쁜 모습만 보여주면 안 되고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일견 동의하면서도 네가 현실에서 받고 있는 육아 스트레스를 게임에서까지 오버랩해서 받고 싶지 않다는 양가적 감정이 있음.

6 hours ago 17 34 0 0
노란 배경에 새 두 명의 그림이 있고, '설레는 물건이 모이는 날, 득템의 기쁨이 있는 날 바자회' 라는 제목이 쓰여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는 글씨와 일시, 장소가 나와 있다. (본문 참조)

노란 배경에 새 두 명의 그림이 있고, '설레는 물건이 모이는 날, 득템의 기쁨이 있는 날 바자회' 라는 제목이 쓰여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는 글씨와 일시, 장소가 나와 있다. (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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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6길 39 시민공간 나루

6 hours ago 8 21 1 0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과학적 엄밀성에 대한 비판도 많은 책이다. 토론을 해 볼까?

2026년 미국 현실: “균은 없다!!!”

17 hours ago 8 37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