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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슈방

혹은 마음에 슬픔이 차오를 때 이들을 읽게 된다..

2 years ago 1 1 0 0

아도르노와 벤야민에 왜 계속 끌리는 것일까? 계몽의 변증법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왜인지 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에 슬픔이 차오른다.

2 years ago 7 1 1 0

줄 잘 서고 쓰레기 잘 치우고 깃발도 나름 유머감각을 가지고 정성들여 만들지만 별로 웃기지는 않는 사람들... 그래도 자기들끼리는 웃기다고 서로 웃어줌... (비난아닙니다 제얘깁니다)

2 years ago 9 1 1 0

교사들이 집회에 만들어온 지역깃발들 정말 귀엽고 꼼꼼하게 잘 만들었는데 사실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재치있고 웃기지는 않다는 점이 교사집단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슬픔)

2 years ago 8 1 1 0

세상에 '착한' 파업, 시위라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건데 대중들도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화를 내고, 파업/시위하는 이들도 '착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한국적이라고 해야하나.. 어릴때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일까. 진짜 악행은 기업이, 나라가 하고 있는 것 아닌가.

2 years ago 44 46 0 0

300바이트가 아니라 300자여....?

2 years ago 0 0 0 0

인장 너무 자본주의 할머니인가.. 근데 맘에 드는 사진이 없음

2 years ago 0 0 0 0

불안 높은 사람
어제까지 칼에 찔려 죽는 상상 하다가
이제 경찰 총에 맞아 죽는 상상이 추가됨 고맙ㅅㅂ니다...
그리고 계엄령 생각을 멈출 수가 없음 왜냐면 난 광주사람이기도 하니까.....

2 years ago 4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