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rocketing oil and gas prices in Europe as a result of the ongoing Iran war won't return to normal levels any time soon, even if peace is declared tomorrow, the European Union's energy commissioner warned Tuesday. https://to.pbs.org/4ckNnLe
Posts by 김소피
담주 내로 유조선이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지 못하면 더 큰 오일쇼크 올 것 같아..
간만에 한국 노동계급의 형성(*E.P. Thompson 의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오마주)을 읽고 있는데 입맛이 쓰다. 다른 나라들과 달리 한국은 노동조합의 조직화, 노동계급의 형성 과정에서 해방신학을 주류로 하는 종교 집단과 대학 출신 엘리트가 결합하여 주도하여 노동의제 뿐만 아니라 정치적 의제 즉 독재정권 타도라는 복합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노동운동이 행해졌다. 때문에 노동자 계급의 이해를 적확하게 반영하는 정치세력의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당한 후 금융위기를 핑계로 다시 철저히 탄압당했다.
ㅋㅋㅋㅋㅋ 오죽했으면
묘하게 철학자같은 자세
용기를 내어 학술지 투고를 준비해 보겠다!
최초로 2K 조회수를 달성한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
어데이드님의 Secret Hero가 게임핑 첫 번째로 2,000 조회수를 달성한 게임이 되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한 이 게임이 궁금하시다면?
🎮 Secret Hero (플레이타임 15분)
game-ping.kr/games/the-se...
X 피드 광고가 너무 많아서 이제 질린다
관세정책이후 무역적자는 더 커졌고.. 관세의 대부분은 미국 수입 업자들이 내고 있는 현실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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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적자는 오히려 증가했다. 미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지난해 1~9월 누적 무역 적자는 전년 동기 대비 1126억 달러(약 163조원) 늘었다. 2020년 이후 무역적자가 가장 적은 수준이라는 백악관의 주장은 ‘2025년 9월’의 데이터를 마치 전체 데이터인 것처럼 왜곡한 설명이다."
www.hani.co.kr/arti/interna...
이건 얼어죽은 아메리카노잖아오
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내일부터 다시 불주간 시작. 힘내자!
친구 소개로 본 책 소개 영상. 집을 공유하는 "빈집"에서 시작해서, 빌린 사람은 이자를 내고, 빌려주는 사람은 이자를 안 받겠다고 해서 생긴, "사양경제"로 운영되는 은행 "빈고" 이야기로. <자본의 바깥> 김지음, 빈고 지음. 사양경제라는 개념 놀랍다.
youtu.be/Vc88h-b0wRk?...
방앗간 차려보고 싶다
기냥 이짤이 넘 웃김ㅠ
AI로 만든 영상이나 이미지를 플랫폼 차원에서 올릴 때 거를 순 없을까
10년새 사교육비 총액 60% 늘어…초등 1인당 44만원, 90%↑
송고2026-01-04 05:47
2024년 사교육비 총액 29조원…초등만 13조원, 10명 중 9명 사교육 받아
www.yna.co.kr/view/AKR2026...
이번 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표지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초원에 사는 하테비스트가 실렸다.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산업화 이전과 비교하면 이미 크게 줄어든 아프리카 생물다양성의 현재를 상징한다. v.daum.net/v/2026010308...
거의 달리기하듯이 도서관에 책 찾으러 다녀왔더니 이 날씨에도 더워지네.
<소피의 세계 (30주년 특별판) - 소설로 읽는 철학> - 요슈타인 가아더 (지은이), 장영은 (옮긴이)
현암사 | 2025-12-24 출간 | 49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우리는 누구인가, 세상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소피의 세계』 한국 출간 30주년 일러스트 특별판은 이야기로 철학을 전하며, 고유 넘버링이 담긴 2,000부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김지음·빈고 저서 『자본의 바깥』
추천
What I always hear: “We can’t afford to pay our workers more than $15 an hour.”
What I never hear: “We can’t afford to pay our CEO millions of dollars a year.”
Funny how that works.
We really need to bring back a focus on reading comprehen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