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onjoo

아프지 마.

7 months ago 2 0 0 0

안녕?

11 months ago 3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요즘 일상!

1 year ago 5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새해에 가족들이랑 다녀왔어요!

1 year ago 3 0 0 0
Post image

새해 첫 곡이에요!

1 year ago 5 0 0 0

onjoo's 2025년 목표~💘🌏

1. 식민사관 극복하기
2. 제국주의 타도하기
3. 자본주의 분쇄하기
4. 민중해방 달성하기
5. 착취정권 단죄하기

1 year ago 5 1 0 0

운동권 섹시 포인트: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안 보고 부름.

1 year ago 6 0 0 0
Post image

힝구리...

1 year ago 7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오늘은 아니고 지난 토요일.
또 갈 거야.

1 year ago 5 0 0 0
Post image

눈 온 날의 전화 부스.

1 year ago 12 0 0 0
Post image

우리 학교 눈사람이야.

1 year ago 12 0 0 0
Post image

3D 코양히

1 year ago 8 2 1 0

새로운 퀴어 동지들이 생겼엉.
그래서 기분이 좋았어.

1 year ago 11 0 0 0

아파써

1 year ago 4 0 0 0

네!! 겨울에만 팔아요 히히 이거 먹으려고 1년이나 기다렸어요~!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빵 사써 성심당에서

1 year ago 12 0 2 0
Advertisement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신상정보 빼고!)

asked.kr/onjoo77

1 year ago 2 0 0 0

내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 어떤 성별을 사랑하는지를 자유롭게 드러내고 살고 싶어.
내 성적 지향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고민해 왔어.
내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대부분은 성적 지향에 대한 고민이었고, 이 고민은 정말 답답해.
이 고민을 언제쯤 멈출 수 있을까?

1 year ago 5 0 0 0

여기에 올리는 글 중의 일부는 트위터에 올리는 글과 겹치는 글이 많아...
결국 블스와 트위터 둘 다 하는 사람이 됐어...!

1 year ago 6 0 0 0
Post image

무덤가의 어피치야~

1 year ago 6 0 0 0
Post image

귀한 책을 얻었어!

1 year ago 5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애들아, 아이패드 미니 샀어!

1 year ago 11 0 0 0

애들아, 아프지마!

1 year ago 5 0 0 0
Advertisement

내가 언어학이 아니라 문학을 좋아했어도, 창작을 하진 않고 문학 연구를 했을 것 같아.

1 year ago 9 0 0 0

증오는 결코 사랑을 이길 수 없다.
사랑은 결국 모두를 비출 것이다.

1 year ago 7 0 0 0
Post image

칼에 칼로 맞선다면, 세상은 언제 살육으로부터 해방되겠어요?
칼에 칼로 맞선다면, 세상은 언제 살육으로부터 해방되겠어요?
칼에 칼로 맞선다면, 세상은 언제 살육으로부터 해방되겠어요?
칼에 칼로 맞선다면, 세상은 언제 살육으로부터 해방되겠어요?
나는 칼로 내친 세상 속에서 화해를 울부짖어요

1 year ago 5 0 0 0

블루스카이 친구들이 많아져서 여기에 적어둬요.
저는 흔히들 일컫는 퀴어예요. 저는 어린 시절부터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사랑해 왔어요.
이건 저의 자연스러운 삶의 모습인데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말을 볼 때마다 삶이 부정 당하는 것 같아서 영혼에 깊은 상처를 입는 편이에요.
혹시라도 성소수자를 혐오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저를 차단해 주시길 바랄게요.
그렇지만 우리를 혐오한다고 해도 나는 당신들을 사랑해요.
언젠간 우리가 화해하고 같이 행복한 세상 속에서 살고 싶어요.

1 year ago 11 0 0 0

엄마가 이번주에 대전 내려오면 만두 만들어준대.
맛있겠당. 엄마가 보고 싶어.

1 year ago 5 0 0 0

닌자 챙겨주는 닌자는 필란 닌자밖에 없당~~~! 얏호!!!

1 year ago 1 0 0 0

그림 그리면 그림의 신께서 칭찬 스티커 주신대요

1 year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