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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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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583,750번째였습니다!

1 year ago 0 0 0 0

못생기고 이상한 고양이요? 혹시 흑단이를 찾으셨나요?

1 year ago 67 47 1 0

상대가 자신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했다는걸 받아들이고 나도 나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뿐이라는걸 받아들이고 나니 마음이 한결낫네

1 year ago 3 1 0 0

아직도 어느 블로그에서 본 말이 안잊힌다.

모든게 쉬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결혼해야지.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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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 팝콘처럼 터지는 목련들.

2 years ago 21 10 0 0

아이폰 샀다…
5년만에 돌아옴

2 years ago 0 0 0 0

요즘의 연애는 아주 편안하고 조금은 설레기도 한다. 예전의 내가 이 안정감을 권태로 착각했다는 게 믿을 수가 없네. 이 좋은 걸.

2 year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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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갈뻔했는데 미열있어서 아쉽게 못감..
컨디션 관리 잘 해야지

2 years ago 0 0 0 0

반려동물
나는 키우기 힘들어
혼자인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내가 일상생활 할 동안 혼자 내비둬야하는 마음이 불편함

2 years ago 1 0 0 0

사랑하게 되면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

2 years ago 0 0 0 0

당신도 언젠가 제가 좆같아지려나요..

2 years ago 0 0 1 0

나는 어떤 의미에서 내가 먼저 마음을 열거나 호감을 갖기 전에 상대가 너무 들이대면 지치고 피곤해서... 내가 외향인을 간택해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호감을 끌어모아 저 에너지를 감당해 보겠다 싶은 외향인과만 놀 수 있음.

2 years ago 9 1 0 0

오늘 하루 어떠하였나요 갠차나요 갠차나요 갠차나요

2 years ago 0 2 0 0

살다보면 다시는 오지 않을 행복한 순간이다라고 직감하는 날이 있는데 그게 올해 여름이랑 16년 여름이었다.

2 years ago 1 0 0 0

니가 뭐하는지 무슨일인지 궁금한거 같아서
아직 내가 너 좋아하나 싶었어

2 years ago 1 0 0 0

흐앙남자가 있어

2 years ago 1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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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지나고 가을이네

올해도 다지났다
고생해따..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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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고양이들

2 years ago 3 1 0 0

first tweet

2 years ago 3 0 0 0

지난밤에는 안녕으로 시작해서 안녕으로 끝나는 통화를 했고 전화 너머로 들리는 흐느낌을 누르는 소리가 너무 서러웠다.

2 years ago 3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