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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한남자
못생기고 이상한 고양이요? 혹시 흑단이를 찾으셨나요?
상대가 자신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했다는걸 받아들이고 나도 나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뿐이라는걸 받아들이고 나니 마음이 한결낫네
아직도 어느 블로그에서 본 말이 안잊힌다.
모든게 쉬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결혼해야지.
저 저 팝콘처럼 터지는 목련들.
아이폰 샀다…
5년만에 돌아옴
요즘의 연애는 아주 편안하고 조금은 설레기도 한다. 예전의 내가 이 안정감을 권태로 착각했다는 게 믿을 수가 없네. 이 좋은 걸.
대구 갈뻔했는데 미열있어서 아쉽게 못감..
컨디션 관리 잘 해야지
반려동물
나는 키우기 힘들어
혼자인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내가 일상생활 할 동안 혼자 내비둬야하는 마음이 불편함
사랑하게 되면 꼭 그렇게 되어야만 하나
당신도 언젠가 제가 좆같아지려나요..
나는 어떤 의미에서 내가 먼저 마음을 열거나 호감을 갖기 전에 상대가 너무 들이대면 지치고 피곤해서... 내가 외향인을 간택해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호감을 끌어모아 저 에너지를 감당해 보겠다 싶은 외향인과만 놀 수 있음.
오늘 하루 어떠하였나요 갠차나요 갠차나요 갠차나요
살다보면 다시는 오지 않을 행복한 순간이다라고 직감하는 날이 있는데 그게 올해 여름이랑 16년 여름이었다.
니가 뭐하는지 무슨일인지 궁금한거 같아서
아직 내가 너 좋아하나 싶었어
흐앙남자가 있어
입추지나고 가을이네
올해도 다지났다
고생해따..
밤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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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안녕으로 시작해서 안녕으로 끝나는 통화를 했고 전화 너머로 들리는 흐느낌을 누르는 소리가 너무 서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