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닛 그럼요 당연히 좋아요 😆 전 차분하고 곤조 있게 덕질하시는 분들을 좋아하고 라누님 긂도 좋아해서 저야말로!! 계속 사이버 친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당!! ㅋㅋㅋ 편히 말 걸어주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헤헤헤
Posts by 휴이 Hughie ヒュイ
<란마 1/2>. 어렸을 때 만화로도 애니메이션으로도 접하지 못했던 작품이라서 새로운 마음으로 넷플릭스 리메이크 시즌 1을 마쳤는데 뭐랄까... 격투 리본체조에서 어딘가 심심하다고 느꼈지만 격투 스케이팅까지 가니 이야기가 원 패턴처럼 느껴져 더욱 지루했다. 그나마 샴푸는 내 취향의 캐릭터였지만 일본어 성우가 연기하는 중국어 발음은 도저히 들어주기 힘들었음. 괜히 <체인소 맨> 자객편에 등장할 콴시 일행의 연기까지 기대가 안 되기 시작하고.
이어서 시즌 2를 보고 싶은 마음 또한 들지 않는다. <시끌별 녀석들>도.
라누님~!! 😌 불쑥 말을 걸어보아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만화일 때부터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이었어서 감상이 기뻐욥~🥹 혹시 새로 올라온 3화는 보셨나요 저희 그 언젠가 약속했던 넷플릭스 파티를 할까요
5화 보다가 탈주. 남자들이 거슬리고 여자들이 안타깝다. 처음으로 본 연애 프로그램이 그대로 마지막으로 본 연애 프로그램이 될 듯. 난 자연 다큐멘터리나 보러 간다.
4화 오토 씨는 초섹시비키니로 가슴 어택하고 개질투난다 나는
4화의 쇼 댄스가 싫어서 정색함
그리고 ㅋㅋㅋ 오토 씨가 친절하게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주는데 ㅋㅋㅋ 니세이가 스루해 버리는 게 짜증나!!!!!!
아 그래 그쪽 편을 드는 구나!!!!! ㅡㅡ
오토 씨가 성형했다는 사실로 괴로워하는 점까지 너무 두근거림 ㅁㅊ 이 여자의 원래 얼굴을 알고 싶어 그 얼굴을 닮은 아이로 말이야
3화의 오토 씨도 귀여워
여러 가지 이유로 2화의 샴페인 쇼가 싫었음 ㄱ-
얀보 이 새끼 열 받는 한심한 짓을 ㅋㅋㅋㅋㅋㅋㅋ
5000% 分かります 😂😂😂
피식피식 웃으면서 보다가 오토 씨의 사연에 헉함 눈물날 것 같아 ㅠㅠ
中身 0
顔が 100%
ヤバ😂
不良 WARU ⬅️ ここ好き
몇 달 전 화제의 작품이었던 <불량 연애> 본다. 무시무시하게 솔직한 추구미 선언과 ㅋㅋㅋ 愛 로고가 좋다. ラブ上等라는 제목이 어쩐지 으스스하다. あの… それってもしかして他に劣等なところがあると言う事?😱
지옥과 어둠의 일부 연출이 정말 좋았음. 결국은 임팩트 있는 컷을 잘 쓰기 때문에 만화를 잘 그리는 작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몬스터 디자인은 취향이 아님 생각해 보면 계속 그랬어 나 원래 애매한 인간형을 안 좋아해서...
아키의 결말이 좋았고 총의 악마, 마키마가 주는 충격이 좋았고 1부 완결은 별로다. 진짜 B급 영화 같은 사람. ㅋㅋㅋㅋㅋ
6권까지는 다 아는 얘기구만... 이 부분은 애니메이션화가 잘 된 것 같고... 심심하게 넘기다가 신선한 초매력 캐릭터 콴시-지옥의 악마로 이어지는 흥미진진 스토리의 도파민을 감당하기 어려워 잠시 페이지를 덮었다. ㅋㅋㅋㅋㅋ
사실 훨씬 예전에 1권만 읽어본 적이 있어. 요즘은 이런 게 인기를 끄는 거야? 세상에.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직접 보기까지 엄청 망설였음 ㅋㅋㅋ
내 입맛에는 너무... 자극적인 요소가 많다... 하지만 순간순간 마음에 남는 장면들이 있고.
네가 어떤 기분인지 알았다. 아주 참혹하구나.
파워의 이 대사가 찡했던 기억이 난다.
<체인소맨> 아키와 히메노의 클립으로 영업되어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부터 잘 봤는데 역시 소문이 자자한 만화로도 한번 보고 싶다. 그래서 몇 달 전에 1부 분량 종이책을 구매했는데 그 사이 최종 완결이 났다는 듯... 일단 갖고 있는 것부터 읽어본다.
시즌 2 끝. 닥터 쿠레하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어릴 적에 감명 깊게 봤던 에피소드를 리메이크로 다시 접하는 감회가 새롭다. 이것은 우리 세대의 저주이자 축복이니라.
2화. 빙크스의 술 노래가 나올 때마다 몇 번이고 눈물을 닦아냈다... ㅠ,.ㅠ
슈퍼핫스모커 중령의 등장은 클립으로 보고 미리 설레두지 않았더라면 지금 엄청 호들갑을 떨었을 듯. 미리보기의 장점 이후 단점. ㅋㅋㅋㅋㅋ
넷플릭스에서 <One Piece Live Action> 시즌2를 보고 있다. 나미가 300% 이자율을 얘기할 때 나도 모르게 웃었고 그리움을 느꼈다.
해저기지빙고 🎯
#어바등
무로이 관리관의 씁쓸한 얼굴과 묵묵한 태도에서 슈퍼 가능 뜸☺️
서장이 부하의 일로 욱하는 것도 좋았구
9화.
구도가 흥미진진했는데 주인공이 심심하게 이것도 일이니까... 해서 당황했다. 1화에서 그 순수하게 설레하던 녀석이 이렇게 어른스러운 말을?! ㅋㅋㅋㅋㅋ
おかしいよ。死ぬ時って、こんなもんかな?思ったより痛くないよ。이 대사가 좋았다.
5화. 스미레더러 직접 범인을 해치우라는 아오시마의 의견이 좋았다. 그리고 요즘처럼 SNS가 있었으면 클립으로 떠돌았을 것 같은 장면이 있었ㅋㅋㅋ 계도적이라고 해야 하나 20세기 말 방송이기에 할 수 있었을 공공화된 교육 같은 느낌... ㅋㅋㅋ 요새 일본 드라마에서도 종종 볼 수 있지만.
그러고 보니 인물들이 만화 캐릭터처럼 과장된 연기/행동도 안 하지 싶음. 이건 좋네. 지금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
3화.
勇気出す時は怖い顔になるの!
正義なんて言葉を口に出すな。
死ぬまでな、心に秘めておけ。
刑事は犯人に恨まれるんだ… だからって犯人を恨むなよ。刑事は犯人を恨んじゃいけないんだ。この仕事は憎しみ合いじゃない。助け合いなん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