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을 먼저 상영한 다음에 2편을 개봉해야 되는 거 아니냐? 상영일자를 왜 이렇게 짜놨지... 꼽네...
Posts by 향정
나도 강남구에 운석 떨어트려서 사람이 못 사는 동네로 만들고 싶다.
와 대전까지 가서 성심당 들르는 걸 깜빡하고 문자 그대로 영화만 보고 그냥 와버렸네 미친 건가
아니 진지하게 감상하고 싶어도 웃음을 못참겠어
웃음포인트 1. 저는 라라아의 대용품인가요!?
2. 사자비의 빔 사벨 붕붕
3. 에에잇 완벽한 작전이 못 되다니
4. "엄마"
포스터 받으러 간 건 아니지만 그래도 준다니까는 받아야지 야호
영화 한 편 보러 대전 간다
이런 젠장 또 매운 게 먹고 싶다.
최근 3일간 매운 음식만 먹었더니 장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당분간은 안 매운 음식과 유산균 음료를 먹으며 장을 회복시키도록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코픽이란 걸 써보았소...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재상영판 포스터. 뒷배경에는 지구에 떨어지는 소행성 액시즈가 그려져있고, 사자비가 발사하는 판넬을 뉴 건담이 빔 사벨을 높이 치켜들어 막는 구도를 취하고 있다.
이야 포스터 구수한 거 봐라
제발 1.0버전으로 내!! 구프도 내놔!!
RG 건담 2.0 기반으로 짐이 발매된다면 그건 싫다. 2.0은 꽤나 다부진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데, 2.0을 기반으로 해서 다부진 짐이 나온다면 그건 짐이 아니잖아!!
RG 짐은 실제로 계획이 있었다... 14년 전까지는...
심심해서 만든 모형화 희망 리스트
#オタクによる反戦デモ
平和な日常が続いて欲しいです。
韓国のサザエさんファンより
이 만화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운 게, 이 때만 해도 신제품이나 재판품을 구매하는 게 어렵지 않았고 값싼 중고 매물도 넘쳤다. 대체 뭐 때문에 이런 기근이 찾아온 건지...
네 컷 만화 첫 번째 컷: 화자가 조립하지 않은 건담 프라모델 상자들이 꽂힌 책장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고보니 프라가 벌써 저만큼이나 쌓였네. 그래, 본격적으로 헐어보자." 두 번째 컷: 건담 애니메이션을 보며 프라모델을 조립하고 있다. "건담이 이렇게 재밌었나. 저 모빌수트 마음에 드네, 프라 있나?" 세 번째 컷: 스마트폰을 마구 두드리고 있다. "오, 재판 떴네? 이건 잡아야지. 야, 이게 나와? 사야지. 와, 중고 꿀매 발견! 아~ 이득 좋아용~" 네 번째 컷: 석연치 않은 표정으로 파츠를 다듬고 있다. "이상하다, 왜 안 줄어들지?"
코로나 백신 맞고 집에서 쉬면서 손댄 게 여기까지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진짜... 이 만화를 그린 게 2021년인데, 열 개도 안 됐던 게 두 배로 불어났고, 지금은 또 여덟 배로 불어났다. 혹시 프라모델이라는 게 증식하는 거였니?
그렇게 내 프라탑은 줄어들 기미를 안 보이고
오옹나이스
한정어셈블
신한 건담카드 단종됐네!? 혜택이 거의 없다시피했으니 당연한 수순이긴 하다마는 유효기간 연장도 안 되는 건 아쉽다. 단종 직전 막타라도 쳐서 다행이네 그래.
내가 알기로는 이거 프로모션 경품인데 상시지급으로 바뀌었나보네. 과연 조립할 기회는 있을지.
야하
아니 근데 진짜 아이스 와인이 너무 맛있다. 내가 어렸을 때 상상했던 포도주 맛 그 자체다. 눈물날 정도로 감격스럽다.
회사에서 구정 선물로 와인을 받은 걸 계기로 요즘 와인에 빠졌는데, 하필이면 아이스 와인에 제대로 꽂히는 바람에 지갑이 탈탈탈탈 털리는 중...
월급의 절반을 위스키에 꼴아박는 동생을 보고 비웃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게 내가 될 줄은 몰랐지!!!!
테즈카 선생님 성격이면 나가노 선생님을 엄청나게 질투하지 않으셨을까요ㅋㅋㅋ
한국 전통풍 책보자기도 왔는데 예쁘다. 예쁘지만 문제는 지금 내가 소유한 거의 모든 서적과 사이즈가 안 맞는다......
왔다 내 자료서적
일본 쪽 건담 디자인 카드는 진짜 미쳐버리게 구수하네
한때 JA에서 사자에상 디자인 카드도 발급했다던데 스폰서에서 빠진 뒤로 없어졌다고... 떼잉 아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