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깨알같은

이 소리 낼 수 있음...
쓸모는 0에 수렴(광대짓하고싶을때꺼냄)

11 hours ago 9 2 0 0

삼각김밥 세 입만에 먹기 (XXL삼김)
봉지라면 세 젓가락에 먹기

11 hours ago 8 4 0 0
Post image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12 hours ago 94 141 0 174
Preview
…… 부모님의 메시지에서 자주 발견할 수 있는 ‘의문의 점들’! 직장 상사가 보낸 메시지에서도 ‘점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문장 어디에서나 끼어드는 말줄임표는 젊은 세대에게...

(지식채널e 구럼비를 보고 싶은, 자칭 EBS봇입니다.) 오늘밤 1시 25분 EBS에서 지식채널ⓔ […… (기성세대가 말줄임표를 쓰는 진짜 이유 ) about.ebs.co.kr/kor/pr/highl... 다시보기 jisike.ebs.co.kr/jisike/vodRe... www.youtube.com/watch?v=58_0... ] 재방송합니다. [지식채널e 홈페이지] jisike.ebs.co.kr/jisike/index www.youtube.com/@ebs_jisike www.instagram.com/ebs_jisik.e

10 hours ago 0 1 0 0

KBS 뉴스라는 곳에서 자식에게 사준 3천 만원 주식이 9억이 됐는데 세금 안 냈디고 세금 안 내는 법(절세)을 알려준단다. 아니 저기 돈으로 돈을 글케 벌었으면 세금 좀 제대로 내라고 해야지… 진짜 싫다.

12 hours ago 7 9 0 0
Post image

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14 hours ago 45 84 1 0
Post image

국제운수노련 노동자들의 연대 메시지를 다시 한자한자 읽어본다. 가나, 인도, 코트디부아르, 인도네시아, 벨기에… 여기 같은 땅에 사는 우리가 먼저 도와야한다. 씨유 불매!

13 hours ago 30 64 0 0

보면 방울새는 높고 트인 곳을 좋아하는 것 같다. 자신의 영롱한 울음소리를 뽐내기 좋아서일까? 방울새 소리가 들려 나무 꼭대기들을 올려다 보며 걷는데 어느 나무에 근접하니 뾰로롱 아름다운 소리가 호루라기 부는 듯한 경계음으로 바뀌었다. 한 발자국 더 다가가니 날아가버렸어.

13 hours ago 2 0 0 0

"이 버튼을 누르면 내일 80억 명이 죽고 뉴욕 증시가 오릅니다."
"몇 포인트나요?"

14 hours ago 6 14 0 0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15 hours ago 61 129 0 5
Advertisement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14 hours ago 56 87 1 1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19 hours ago 76 119 0 1

이럴 수가! 황제는 붕(崩)하고 (중략) 거지는 사(死)하던 언어가!

17 hours ago 23 74 0 0

우표를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어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정말 많은 편지를 쓰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17 hours ago 8 4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20 hours ago 30 50 0 0

4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로미가 지낼 곳도 찾고 있어요.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에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믿고 맡길만한 곳을 아신다면 추천도 좋습니다.(지역 상관 없음) 🐶🧡

18 hours ago 17 45 1 0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라니 새삼 눈물난다

20 hours ago 4 1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에서 CU진주분회 투쟁 현장에 김밥을 준비해가신다고 해요. 오후 5시에 맞게 도착 예정이고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경찰이 근처 김밥은 싹쓸이 했다나봐요.
보내는 사람에 김밥 포함해서 입금해주시면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준비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뱅 3333329887928 최ㅂ

링크 참고)
fixupx.com/nan241221/st...

20 hours ago 22 75 1 0

아 맞다!

20 hours ago 0 0 0 0

아 그거 뭐지?! 고양이 귀 촉감 같은 칼라데아?

20 hours ago 0 0 1 0

기타에서‘봄봄봄‘ 배우는 중인 사춘기 소년이, “범범범 범이 왔어요. 발톱이 30cm인” 이라고 아침부터 불러대서 빵 터짐. 그러면 안전재난문자 와야돼 라고 하는 내 말에 웃는 청소년. 아침에 이러고 서로 한번 웃고 가면 마음이 좋다.

21 hours ago 4 1 0 0

왐마야

20 hours ago 0 0 0 0
Post image

이젠 숨길 생각도 없냐

1 day ago 14 28 1 0

전장연도 그래. 저마이 시위했으면 들어주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 당장 어렵다치면 TF팀 같은거라도 꾸릴 수 있잖아

22 hours ago 1 0 0 0

인명사고가 났는데도 차가 빠져나가는 걸 도운게 어떻게 보일지 생각을 못했다는 점에서 경찰의 판단력은 여전히 개판이구만.

1 day ago 5 20 0 1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23 hours ago 27 122 0 1

#CU불매

일단 할 수 있는 거.

23 hours ago 5 8 0 0
Advertisement

왜 자꾸 죽어야하지

23 hours ago 1 0 0 0
Post image

김진숙 지도위원의 트윗
가슴아프다
x.com/JINSUK_85/st...

1 day ago 48 81 1 0
Post image

헐 대박

2 days ago 116 202 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