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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한량(전라도)

쿠팡의 전방위 로비를 보니 로비스트(뭔지 모름)가 꿈이라던 동기가 잠깐 생각이...

5 hours ago 1 0 0 0

인터넷 주석..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전자책들 진짜로 인용 정확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함. 특히 종이책과 함께 나오는 것들이라면 종이책 몇 판의 몇 페이지인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헌법재판소에서 판례 검색을 해보면 판례집 몇 권 몇 페이지인지 나오는데,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아님.

1 day ago 1 0 0 0

종이라는 건 아무래도 눈에 보이니까 아깝다 생각하는데 pdf 파일(만약 인터넷에 주석을 올려두기 위해서는 온전히 txt로만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에요)은 눈에 보이는 게 아니니까 제반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잘 안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도 중고책 2010년도에 나온 걸 사왔는데, 만약 이 책의 주석을 인터넷으로만 보게 했다면 그 페이지나 파일이 지금까지 남아 있을 것 같지도 않고요.

1 day ago 0 0 1 0

몇 번이나 이야기하지만 나는 초고화질 사진이라는 게 왜 보편화되어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고급 대형 쓰레기.

2 days ago 2 0 0 0

이메일 계정에 쌓인 메일만 지워도 뭐가 도움이 된다매. 나는 유튜브 초고화질 금지하는 게 훨씬 더 나으리라 본다.

2 days ago 0 0 1 0

어젠 너무 덥더니 오늘은 너무 추워 -_- 참나 진짜...

2 days ago 1 0 0 0

ㅋㅋㅋㅋㅋ 그러니까요. 주석을 볼 일이 거의 없긴 하지만 언제든 출처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주는 신뢰감(?) 같은 것도 있고 실제로 가끔 확인하기도 하는데... 아예 안 되는 경우를 맞닥뜨리니 좀 많이 답답하더라고요.

2 day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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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에너지로서의 전기"라는 개념이 전기 소비를 줄이지 않고 가능한가? 나는 아직 이 의문을 해결하지 못했다. 요즘은 오히려 소비를 늘리고 있는 것 같은데.

2 days ago 4 0 0 0

직접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것도 서버 운영비 등 금전적 이유가 있겠죠 ㅎㅎㅎㅎㅎㅎ 이런 게 대세가 되려나요 -_- 별로 반갑지는 않네요.

2 days ago 0 0 1 0

어떤 사건 후 아이들의 몸에 손상이 남는 걸 보면서. 다른 트윗(-_-)에도 썼던 말이긴 하지만 피해자가 어떤 범죄적 사건 후 그것을 극복하였다거나 할 수 있다거나 한다고 얘기하는 것은 일종의 정치적 수사이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데 정책적으로는 무시되고 있는 것 같다. 여튼 간에 가해자에게 보다 높은 경제적 책임(일시적 금액보다도 장기간 책임지게 만드는)을 부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아이들 대상 범죄의 경우에.

2 day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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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ㅎㅎㅎ...

2 days ago 0 0 1 0

뭔 책을 보다가 문득 주석으로 달린 내용이 궁금해져서 책 맨 뒷쪽을 펼쳤더니 큐알 코드 뿐이다. 주석은 pdf로 받으라고(심지어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달아야 수동으로 보내주는 시스템인듯...). 물론 내가 그걸 읽어본다고 대단한 뭘 하게 되는 건 아니니까 댓글까지 달아야 하나 싶지만... 가슴이 무척 답답하다. 아니 그냥 역류성 식도염 증상인가 -_-

2 days ago 3 0 1 0

수성 살충제는 잘 흔들어 써야 한다는데 버릇처럼 대충 흔들어서 베란다에 침입한 말벌류에게 뿌렸더니 -_- 엉덩이만 좀 긁고는 멀쩡하게 날아다녀서 당황했습니다.. 결국 잘 흔들어서 다시 뿌렸어요.

3 days ago 0 0 1 0

본인 입으로도 의전 어쩌고 하기 좀 그러니까 선배들이 배제되고 있고 어쩌고...하는 거 아냐. 지겨워 죽겄네 정말.

3 days ago 1 0 0 0

조직의 선배들이여 의전 좀 기대하지 말어라.

3 days ago 0 0 1 0

그리고 뭔가 근본적인 것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피해자는 피해를 극복할 수 있나요? 아니면 그 전으로 회복될 수 있나요? 아닐 텐데요. 그냥 생으로 피해자에게 모든 걸 맡겨놓고 대충 그런 것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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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야 짜증을 내겠지만 법률적 훈련(최신 경향까지 더해서요)이 덜 된 건 사실이죠. 애초에 법조인이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의 수사구조는 경찰을 일단 유사법조인으로 취급하려는 것인데요. 언젠가 충분히 유능해지리라 생각합니다만 지금의 준비가 충분하다고는 못할 거예요. 저는 요즘 검찰개혁 쪽으로는 생각을 안 하는 편입니다.

4 days ago 0 0 2 0

날아다니는 것만 봤는데도 책상 밑 다리 어딘가가 가려워지는 느낌이 -_-... 슬슬 기피제 들고 다녀야 할 때가 오나봐요.

4 days ago 1 0 1 0

모기... 모기의 계절...

4 days ago 5 0 1 0

속상하다. 나는 어떤 사건의 가해자가 스스로 삶을 마감했을 때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정의로운 끝을 맺지 못하였다는 문제는 있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랬다. 그게 벌써 한참 전인데 이후로 뭔가 더 나아진 것 같지 않다. 그저 편히 쉬시길 빈다.

4 days ago 11 1 1 0

극우 관련 읽을 거리를 샀는데 너네들 자꾸 전라도 빼먹을래? 극우가 보통 인종주의를 재료로 한다고 했을 때, 한국에서 전라도를 재료로 한 유사인종주의 없이 뭐가 되었을 것 같아? 눈가리기 지독하네 진짜 진보필진들. 진중권의 전라인민공화국부터 해서.

5 days ago 2 0 0 0

ai 어쩌고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어쩌고 같은 책 나온 거 보면서 웃었다. 니네 블로그에 광고 읽을 사람이 유입되겠냐? 지들도 그냥 폰이나 피씨에서 ai 돌려보기나 하면서 무슨 -_- 얼마 전에도 뭐였더라. 요새 자소서도 죄다 ai돌린다매. 그래서 그걸 적발하기 위한 ai를 만든다던가 뭐 한다매. 그러니까 이제 만들어지는 글의 대다수는 사람이 읽을 용도가 될 수가 없다.

5 days ago 0 0 0 0

아직 카더라 정도밖에 보지 못했지만 피해자가 여럿이란 얘기도 있고... 특정되고 있는 교수가 실제로 맞다면 나름 트위터 네임드 였을 텐데요. 여튼 가해자가 누가 됐든 간에 제대로 책임을 지기 바랄 뿐입니다.

1 week ago 0 0 0 0

아니 요즘 세상에도 그딴 놈이 로스쿨에 있었어요? 하여간 정말.. 성폭력 사건은 보긴 했는데요. 여튼 그쪽은 아닙니다.

1 week ago 0 0 1 0

으아아........ ㅠㅠㅠㅠ

1 week ago 1 0 0 0

엄살이라니요. 저도 당일 퇴원 가능하다는 수술 한 번 받은 적 있는데 그야말로 퇴원만 누가 도와주면 가능하다 정도더라고요. 마취 기운 덜 빠진 상태에서 무통주사도 번거롭다며 제거하고 나갔다가 그만... 여튼 좋은 경과 있으시길 빌어요.

1 week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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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생하시네요 ㅠㅜ

1 week ago 0 0 1 0

아무리 오래 전 일이라 해도 남선생이 여제자와 결혼하고 -_- 나이 차이가 거의 20 나는 거 같더만. 나는 그 양반 이제 그냥 맨눈으로 볼 수 없게 되었다. 너무 특정되어서 말도 못하겠네.

1 week ago 1 0 2 0

ㅋㅋㅋ 뭔가로 막아져 있는 것 같은데 일단 그것들부터 치워야 구멍이 보일 상황이라서요. 오래된 집 땜빵이란 다 그런 거니까... 거기 말고도 구멍이 한두군데가 아닐 거예요.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일단은 그냥 두고 있습니다..

1 week ago 0 0 1 0

비어 있는 시간이 많은 집의 가장 큰 골칫거리 중 하나.. 거미... 흩날리는 거미줄...

1 week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