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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앨리

블스 오래간만에 들어옴
다들 안녕하신가요

1 year ago 0 0 0 0

덥다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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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승강기 침수 사망 사고‥침수 시 조치 요령은? 승강기가 침수돼 사망 사고가 발생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국에 84만대 넘는 승강기가 있고 점점 기상이변은 잦아지는데, 물이 차서 승강기가 멈추면 어떻게 행동해야 ...

지하층이 완전히 물에 잠긴 오피스텔에서 50대 주민은 지하 2층에서 멈춘 승강기에 갇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4/...

1 year ago 1 4 0 0

미국 대선 끝나고 금리구경이나 해야지..

1 year ago 0 0 0 0

상간소송 승소!! 이예에에에에
저는 원고입니다.

1 year ago 0 0 0 0

블스를 잊고 있었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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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많아지자 원장이 가끔 기프티콘을 보냈다 과거부터 사회학적으로 '세대론'은 자주 사용된다. 최근에는 MZ세대가 대표적이다. 1980~1994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 이후에 태어난 ...

졸업 전에 알바를 하던 미술학원 원장이 전임으로 와주면 좋겠다고 제안을 했다. 에이의 시급은 최저임금에 조금 못 미쳤고, 4대 보험을 들어달라는 요구에 원장은 3.3% 소득세를 떼는 프리랜서계약서를 내밀었다. t.co/kGd0ybmRl7

2 years ago 5 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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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내년 연구윤리 예산 40% 삭감…학술지·논문심사 기능 상실 우려[국감2...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연구윤리 관련 예산이 40% 이상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윤리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 연구윤리 실태조사 등 주��...

[단독]내년 연구윤리 예산 40% 삭감…학술지·논문심사 기능 상실 우려[국감2023]

5억9400만원 줄어 8억6100만원 ‘삭감 기조’ R&D 예산으로 분류
v.daum.net/v/2023101010...

2 years ago 3 8 0 0

이태원 참사 1주년이 이달 말일이구나.

이번 할러윈 데이는 광화문에 모여서 윤석렬 탄핵 집회로 대체 하면 좋겠다.

2 years ago 29 2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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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았습니다 ☺️

2 years ago 0 0 0 0

어제 길에서 행복한 커플들의 커플티와 커플 신발을 보며 생각했다 내 부부 커플템들도 다 버려야겠다고..불타버려라!

2 years ago 2 0 0 0

감사해요ㅠㅠ

2 years ago 1 0 0 0

제 옆사람에게..하고 싶은 마음의 소리..

2 years ago 1 0 1 0

죄를 지었으니 지옥으로 가거라~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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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18년후..ㅋㅋ

2 years ago 1 0 0 0

제 기억엔 맛이 별로였는데..제 레시피 탓이겠죠?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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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차’ 괘씸죄…만화영상진흥원 보조금 반토막 지난해 10월 윤석열 정부를 풍자한 고교생의 작품 ‘윤석열차’를 전시해 정부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

지난해 10월 윤석열 정부를 풍자한 고교생의 작품 ‘윤석열차’를 전시해 정부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비상에 걸렸습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내년 국고보조금 예산이 올해보다 절반 가까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m.hani.co.kr/arti/culture...

2 years ago 11 40 0 3

이혼일기를 써볼까 하는데 어디가 좋을지 생각중..

2 years ago 1 0 0 0

학부모 수업참관 옷을 못고르는 중입니다..!!!!!!! 앜!!!

2 years ago 0 0 0 0

까까 먹고 싶다 까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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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2 years ago 2323 4321 8 56

X 유료화 소식에 나눠줄 초대권이 몇갠지 확인하러옴..

2 years ago 1 0 0 0

텀블러 두고 나왔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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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도망가는건가

2 years ago 0 0 0 0

지옥같은 8월이 끝났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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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짓고 살면 안된다

2 years ago 0 0 0 0

지금정도의 여름밤 날씨를 너무 좋아했는데 7년동안 잊고 있었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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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12년 하나고 교사의 증언 "학폭에 고통 호소‥화해 없었다" 오늘 뉴스데스크는 한 전직 하나고 교사의 증언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2012년 하나 고등학교에선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아들의 학교 폭력 사건...

최근 상황을 봤을 때, 당시 아이들의 아픔과 절망에 공감했던 자신의 취지가 무색해지는 게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

2 years ago 1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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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왜 그랬는지 모르게' 눌렀다"‥SPC, 직원에 책임 떠넘기기? 지난주 SPC의 계열사인 샤니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서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위반했는지 등을...

하지만 SPC는 당시 함께 작업을 하던 동료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표현을 쓰고, 안전 수칙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

2 years ago 1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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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십쇼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