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크까지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
Posts by Listege
그래 현재가 없는데 무슨 미래야 라인전 몰빵으로 가라
못 버티겠으면 그냥 라인전 픽 중심으로 해볼 법도 한데 스크림에서 그래도 잘 안풀렸나 싶기도 함. 여튼 이즈리얼은 그만 하는게 좋을 것 같고... 게임 전체적으로 보면 시우 2번 아슬하게 산 거 아니었으면 장담하긴 어려웠던 경기 같기도 해서 시우에 MVP 한 표를.
티원 바텀 라인전이 너무 최악인데... 반반 가는 것조차 힘들어 보임. 그렇다고 탑 미드가 잘 이기는 것도 아니고.
뭐임? 대체 뭐임?
youtu.be/unlmioNHylo?...
(LoL을 북미 베타 때 부터 해와서 꽤 정이 있다.) 이젠 흥미있는 매치 하이라이트 위주로 대충 훑어 본다. 해외 축구 라이브는 아예 못보지... 우리 엄마 아빠의 삶도 이렇게 조금씩 깎여 나갔을까 뭐 그런 생각을 종종 한다. 반면 이전의 개차반 같던 생활 패턴에 어느 정도 규칙이 생기고 강제되는 외출이 생기면서 컨디션은 이 정도면 또 좋은건가 싶기도 하고. 지금 상태에서 시간을 좀만 더 잘 쓰면 나름 만족스러울 것 같은데 그게 참 쉽지 않구만.
아이가 어린이집에 정착하기 시작 한 후로는 그럭저럭 일을 하고 있다. 다만 여전히 아이가 새벽에 너무 자주 깨서 오전을 온전한 컨디션으로 보내기가 힘들고, 일이 잘 되거나 특정 범위까지 마무리 짓고 싶어서 더 작업을 하고 싶더라도 그럴 수 없다는게 아직은 많이 답답하다. 막 업무에 복귀했고 마음이 급하기도 해서 책을 읽는다거나, 공부를 한다거나, 게임을 하는 여가 시간은 거의 없다시피 줄었다. 이것저것 사모으기는 하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여유가 없을지 걱정이 반복된다. 그러고보니 요즘 이전에는 전 경기 풀 영상으로 챙겨보던 LCK를
"Goto your Steam™ library Leave a review for a smaller game you like Now tell me what it was" There's a very crudely drawn Steam logo in the middle. In the bottom right, there's an even crudely-er drawn frog, and the sideways text reads "I am a graphic design terrorist"
With regards to that last repost, reviews can mean a lot to smaller developers, so I'm gonna put out a little call to action. Everyone following me? DO THIS NOW! I'm asking for replies so more folks pick this up, and continue it. Please take this graphic and ask your followers to do the same!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 술이라도 한 잔 하고 자고 싶은데 아직 감기 끝자락...
오... 덕트 테이프가 또 일자리를 삭제하겠군
법인 카드에 엑스박스 스토어 결제 내역이 쫙 찍혀있어서 호다닥 봤는데 카드가 해킹 당했는지 hotmail 쓰는 누군가가 로블록스/애펙에 80여만원을 결제함... MS에서는 결제한 메일 계정을 모르면 아무것도 못알려준다고 하고(내가 해킹범 메일을 어떻게 알아?) 신용 카드면 결제 취소라도 할텐데 체크 카드라서 그냥 덤터기 써야 할 것 같다 흑흑... 일단 카드 재발급만 해둠.
배고프지만 참고 자겠다 꿀꿀
이야 오늘 시우 진짜 잘했다
마침내 북벌 성공? 성공??
세상에 이렇게 졸릴수가
나를 용서하소서
헉 돈스타브 신작... (타이밍 문제로 아직 스팀 페이지가 안 보임)
www.youtube.com/watch?v=pcOD...
요거 재밌어 보인다
store.steampowered.com/app/1977610/...
와이프랑 연애 1N주년 기념 식사로 정식당 다녀왔다. 둘 다 미식가와는 거리가 있지만 감상 공유하는거 좋아해서 실컷 떠들면서 먹고 옴.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쩌다보니 다양한 일들을 해와서(HTML5 게임 포탈 납품/게임 PC콘솔모바일 마켓+구독서비스 판매/스핀오프 개발/포팅 외주/계약직 프로그래머/먼슬리 패키지 등등) 게임으로 어떻게든 먹고 살기 강연 같은걸 한번 해볼까 했는데 게으름 피우는 사이 대부분의 정보가 out-of-date 됐을 듯...
Q.E.D iff 국내 연재분 열심히 따라가다가 완결 소식을 들었는데, Q.E.D University로 계속되네. 계간의 레전드시여...
지금은 민방위도 끝나가는 아저씨
LLM로 옛날 트윗/블로그 내용들 정리해서 PKM에 넣고 있는데 있는데 피식피식 웃기네 ㅋㅋㅋ
두 사람 다 나와 친한 사이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혹시 친했다면, 그 사실이 기억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얼른 아이 커서 같이 마리오나 하면 좋겠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해
동네에 왜 이리 평냉 가게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