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를 전범으로 죽이지 않는 지구에 정의란 게 있을까?
Posts by Lukesky
사람을 더 뽑는 게 당연히 더 맞는 일인데, 야근을 줄이기 위해 야근의 인정범위를 제한하겠다는 시스템 치고 노동자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꼴을 본 적이 없다. 일을 시킬 거면 일단 시킨 일의 업무시간은 모두 인정하라. 그것은 실질적 인력 확충과 노동시간 단축과는 별도로 더 빠르게 취할 수 있는 조치이다.
이스라엘이 말하는 “휴전”은 상대가 무기를 내려놓고 이스라엘의 폭격에 맞아 죽는 것을 의미한다.
6월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할 것처럼 얘기하는데...
대한민국은
다카키 마사오를 겪고도 박근혜를 뽑고
문재인 대통령을 보고도 윤석열을 뽑은
사람들이 아직 50% 가까이 된다.
#항상엎드려야한다
수술 전 기초 체력을 올리려면 유산소를 주로 해야 하나 한달 정도면 근력 올리기는 무리일 거 같는데
정권도 사라지고 고양이도 사라져버린 어느 푸른 스카이의 타임라인에서
한 유저가 꿋꿋이 정권지르기를 시전하고 있었다
나 컴터 수리맡겨서 할일도 없는데 트윗터가 터지다니 넘해….
나는 나트륨을 소듐으로 칼륨을 포타슘으로 읽는 것도 싫어... 야 원소기호가 Na/K잖아 장난하지마 진짜
저도…..
트위터 서버 또 터졌다~
여러분 모두 배신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넵시다
좀 기다렸다 블스가 북적거리면 알수 있지 않을까 ㅋㅋ
난 아예 탐라가 안떠 ㅋㅋㅋㅋ
(경) 이근안 지옥행 (축)
얘들은 최근까지도 전두환 영정에 경례하던 놈들이다.
드디어 트위터가 또 죽었나봐
아니 그럴거면 교사노조나 교총에 가입하지 거길 왜 가입해요?
진짜 핀트 제대로 못잡으시네
운동단체에서 편가르고 순수성 따지기 시작하면 갈 때 됐다는 의미지 뭐
rt> x.com/JINSUK_85/st...
"선박블록에 깔려 난 다리가 부러졌었는데
45년이 지나도록 사고가 없어진 게 아니라
이제 이주노동자가 죽는다.."
현재 가자 지구의 기형아 출산율이 압도적이란 걸 봤어요 ㅠㅠㅠㅠ.
"소아성애자 연관검색어 없앴다"… 엡스타인, 온라인 여론조작에 '필리핀팀' 동원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필리핀 정치권도 진상 조사에 나섰다. 로렌 레가르다 상원의원은 “필리핀이 여론을 조작하려는 디지털 은폐 작전의 거점으로 이용됐을 수 있다”며 “우리는 필리핀이 아동 착취 범죄를 은폐하거나 학대하는 발판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필리핀 하원도 여성·성평등위원회가 해당 의혹을 조사하도록 지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정착민 식민주의는 "남의 땅에 식민하기 위해, 정착지를 비우는" 식민주의입니다. 이때 "집단학살(genocide)"이 수반된다. "집단학살"은 "학살을 집단적(대량)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집단을 말살하는 것"으로서, 어떤 땅에서 특정 집단을 없애버리려는 모든 시도가 이것에 포함된다. 그러니까 대량살해뿐만 아니라 강제이주, 강제불임화, 크게는 문화말살(과 문화 빼앗아 주인 세탁하기)까지요.
이른바 "이스라엘"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체제다. 시온주의는 "유대인 민족국가를 세운다는 이념"이고, 이때 "민족국가(ethnostate)"는 "유대민족의, 유대민족에 의한, 유대민족을 위한 국가"다. 이때 "유대민족"은 민족종교(ethnoreligious) 집단이다. 이러한 시온주의 체제를 1948년 영국이 팔레스타인(이미 존재하던 국가, 아랍인과 비아랍인,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와 유대교도가 함께 살아가던 곳) 땅에 세운 것이다. 당연하게도 "이스라엘"의 선택은 정착민 식민주의다. "존재 자체가 전쟁범죄"라는 말은 이래서 나온다.
역설적으로 이란이 꼭 핵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증명하고 있다. 중국 청나라가 열강에 뜯기고 조선이 일본에 짙밟히는 그때도 뉴스는 이렇게 건조했겠지
이른바 "이스라엘"은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민간인을 잔뜩 죽여도 국제 사회로부터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에서 학습했고, 이란에서도 학교를 폭격한다. 학교를 폭격하는 것은 중대한 전쟁범죄지만, 중대한 전쟁범죄를 계속 저질러 온 "이스라엘"과 그것을 계속 용인해 온 국제사회에 이것은 작은 충격도 되지 못한다.
A: '부정선거를 규명하겠다'라며 선관위에 군 투입
B: '부정선거를 규명하겠다'라며 이란에 군 투입
이재명에게 바라는 점:
행정기관이 민원인의 말도 안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제정했으면 합니다.
다만 행정기관이 악성민원 핑계를 대며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뭉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변호사 등 공무원이 아닌 자로 구성된 악성민원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여기서 악성 민원으로 판정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 및 경우에 따라서 민원인을 처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몇몇 못돼 쳐먹은 인간 때문에 교사 및 공무원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막을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그리고 무교(한국 샤머니즘)와 그 종사자들에게 일말의 종교적 인테그리티가 있다면 경연 프로그램 방송 같은 것에 참여하지 않겠지요. 없으니까 참여하는 것이다.
잽통 국정 지지율 63% '새해 최고치'…민주 44%·국힘 22% [한국갤럽].. 자주 얘기하지만 상존하는 민정당 콘크리트는 25%, 대선판에서는 45%정도 된다. 2025대선도 내란 정국이었는데도 49대 41로 겨우 이겼다. 우리 민주세력의 종신 임무 1번이 민정당 멸종인 이유가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