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프라졸이랑 디카페인 커피 같이 마시면 대충 플마0쯤 되지않을까
Posts by 라운
양심적으로 생각했을때 식습관 문제도 있긴함..
약먹고 커피마시면 플마 0 아닐까..? 짓을 맨날 해서
다 울엇니
이제 할일을 하렴
장보러 갔다 급 자몽에 꽂혀서 사봤는데 담부턴 그냥 공장에서 까준 컵과일 먹는걸로
그냥 둘다 마신 사람이되
왜 대체당은 쫌만 먹어도 질리면서 퓨-어 설탕은 안질리는걸까..
역류성 식도염으로 카페인 끊기 << 가능
액상과당 끊기 << 우트카는건데..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구호도 먼가 4444로 딱 떨어지지 않으니까 엇박을 타야해서 난이도가 올라감
단결한 민중은 패배하지 않는다 << 칠레 원조임???
학교노조 일있어서 갔다가 구호가... 뭔가.. 익숙한데..? 해서 찾아보니 칠레..??
나는 ㄹㅇ 아무고토 모루는 감자같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그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자신감있게 틀린말을 하고있음
매일 퇴근할때 느끼지만 하루종일 월루하려면 할 수 있고 세상의 모든 관련 연구를 섭렵 하겟단 맘으로 논문만 읽어도 몇달 쉽게 밤 샐 수 있는데 이제 그 사이 어딘가를 찾는게 너무 힘듦
모두 주목!!!
체리 극장판 재개봉으로 cgv에서 체리 머들러랑 코스터 굿즈 팔아요
언제?
내일부터~~~~~!!!!
손님 리뷰: 담에 한국 갈때 알려주면 내가 와서 긱사 방을 지켜주겠다
주변에 한인마트도 없는데서 온 갓반인 칭구와 여행 루트
1일차: 밤비행기라 오자마자 북창동 순두부 맥임
2일차: 동네 구경 + 캠퍼스 투어
3일차: 씨월드 + 바다 구경
4일차: 디즈니
5일차: la (사실상 곱창이랑 물회 먹으러 감)
지내는 내내 한식으로만 맥여서 혈중 k농도 올려주고 집보냄
내 방에 건담 프라모델 보고 "너 레고 좋아해?" 하는 수준의 갓반인 친구가 놀러옴
화장 천천히 해^^ 해놓고 그먼씹 게임 숙제하고 제작 싸이클 돌리는중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의 삶을 응원합니다! 🌹🌹🌹
영어권에서는 보통 대학원(특히 phd)을 교육과정보다 training이라고 부르는데 저는 이 표현이 본질적으로 "독립된 연구자"로 훈련시킨다는 목적을 더 잘 반영한다고 봐요
저도 대학원 처음 시작했을때 학교에 진학했다기 보다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간 느낌이 더 컸구요.. 원래 신입사원들은 업계에 대해 암것도 모르고 아방한게 정상이자나요ㅋㅋㅋㅋ
아직 어색하고 잘 모르는것들 투성인게 당연한거고 너무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도해님 하시던대로만 하면 금방 적응하실거에요!!
역류성식도염 약 먹은지 좀 돼서 피검사 한번 해보기로 함
-오늘 금식했어?
-ㅇㅇ
-오늘.. 아침 먹었어..?
-? ㄴㄴ
두번째 질문을 하게 만든 애들이 많았겟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요즘 젊은애들 사이에서 유행하는거(?)라고 하고 드리면 맛없어도 그냥 드시더라구여ㅋㅋㅋ
에스프레소여!
힘들때마다 봐야겠다.
Q: 그래서 님은 찐으로 자퇴 때릴 생각이 있습니까
A: 칼은 칼집에 있을때 제일 무섭다 그랬음
여태까진 칼이 있는지조차 몰랐으니 이걸 지렛대로 페이퍼 빨리 뽑고 졸업해서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야지
야차 후기
-"자퇴후 한국 대학원 지원하는거 생각중이다" <<로 시작
사실 이 한마디로 멘탈 나가리 된게 보였긴함
-9월 전까지 우리의 첫 페이퍼가 섭밋되지 않으면 나는 전기 대학원 원서를 넣을거다에 상호동의
-"그래서 너는 여기 계속 있고 싶은거냐" -> 난 이 랩에 애착이 있고 책임감을 느낀다, 지금 우리가 이 대화를 하는건 내가 여기에 계속 있고 싶어서고, 그러려면 네가 도와줘야한다
그밖의 자잘한 민원사항 해결했지만 담주에 다시 얘기하기로함
교수랑 야차 뜨러감
칭구들아 행운을 빌어조
와 담학기 ta하는 수업 미팅 들갓는데 300명짜리 수업에 ta가 나 하나래ㅋㅋㅋㅋㅋ 실화..?
코스트코 장보러 온김에 주유소도 갔더니 차가 미친듯이 줄서있음;;
생각해보니 이란 전쟁 -> 원유값 상승 할거 예상해서 나온듯..